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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베트남 여인의 인생 역전
2026년 8월 30일
메이투이(Mai Thủy) 구술, 리위안(李緣) 정리
질병과 가정의 변고는 나를 절망의 나락으로 밀어 넣었다. 하지만 나는 운좋게도 생명의 지혜를 여는 열쇠를 찾아내어 인생의 폭풍우를 헤쳐나올 수 있었다.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되돌아보면, 내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단순히 건강을 회복한 것만이 아니라 수련 속에서 내면의 평온과 생명이 돌아갈 곳, 그리고 오래도록 바래지 않는 기쁨을 찾게 된 것이다.
내 이름은 메이투이이며, 올해 49세로 현재 미국 조지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고향은 베트남 냐짱(Nha Trang)이다. 순화(順化)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결혼하여 미국으로 이주했다.
단번에 나를 무너뜨린 시련
나는 어릴 때부터 몸이 성한 곳이 없었다. 대학 시절 내 체중은 고작 36킬로그램에 불과할 정도로 마르고 볼품이 없었다. 장질환을 오래 앓은 탓에 음식을 먹어도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늘 허약한 상태였다. 병을 고치기 위해 부모님과 나는 좋은 처방을 찾아 사방으로 뛰어다녔고, 한·양방 치료와 온갖 양생법을 다 시도해 보았지만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다.
2003년, 나는 한 베트남 교포와 결혼해 미국에 정착한 후 네일숍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화학 약품에 자주 노출되는 데다 불규칙한 식습관까지 겹치면서 건강은 날로 악화되었다.
2015년쯤에는 왼쪽 손을 거의 쓰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손에 물건을 1분 이상 들고 있으면 극심한 통증 때문에 내려놓아야 했고, 신체 절반의 근육이 제멋대로 경련을 일으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
머리를 감을 때면 5분 정도 고개를 숙였다가도 혼자 힘으로 머리를 들어 올리지 못해 손으로 이마를 받치고 천천히 일으켜 세워야 했다. 평소에 앉았다가 일어설 때도 반드시 아주 천천히 움직여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심한 현기증이 일어났다.
휴대전화나 컴퓨터, TV 화면을 10분 이상 쳐다보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무리해서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하면 어지러움과 구토 등 온갖 불쾌한 증상들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1년 동안 일하고 나면 몸이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해 베트남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곤 했다. 침술, 주사, 수액, 약물 치료 등 시도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체력을 회복한 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일하기를 반복했다. 그러나 잠시 좋아지는가 싶던 병세는 어김없이 다시 도졌고, 나는 또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렇게 악순환이 이어졌다.
내 병세가 가장 심각했을 때 가정에도 커다란 변고가 닥쳤다. 남편과 이혼하게 되었고 아이는 아빠를 따라갔다. 아이가 보고 싶어 견딜 수 없는 마음에 나는 무려 4년 동안 괴로움 속에 몸부림쳤다. 그 시기 내 마음은 남편이 우리 모자를 갈라놓았다는 원망으로 가득 찼다.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무기력했던 세월이었다. 모든 것이 기반을 잃은 듯했고 세상 만물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느껴졌다……
나는 길고 희망 없는 나날 속에서 뼈를 깎는 고통을 견뎌냈다. 통증이 심해질수록 육체와 정신은 견디기 힘들 만큼 망가져 갔다. 차라리 고통 없이 편안하게 죽을 방법을 찾고 싶었다…… 하지만 이리저리 찾아봐도 마음대로 되는 죽음은 없었다.
한 편의 기사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2016년 어느 날, 슬픔을 이기지 못한 채 누구에게 털어놓아야 할지도 몰라 컴퓨터를 켜고 뉴스를 검색했다. 화면을 오래 쳐다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국의 ‘베트남인 온라인’ 웹사이트에 접속했다. 이곳은 해외 베트남인 사회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주류 베트남어 매체 중 하나로 캘리포니아에 본부가 있었다.
화면을 훑어보다 보니 파룬궁(法輪功)에 관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약물의 도움 없이도 이 수련법이 어떻게 심신 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지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나는 거의 순간적으로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전에도 파룬궁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말을 들은 적은 있었지만, 그것이 일종의 수련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더 알아보지 않았다. 당시 내 생각에 ‘수련’이란 평범한 삶을 포기하고 집을 떠나 절에 들어가 수행하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병마에 시달리다 못해 죽음까지 생각했음에도 달리 벗어날 길을 찾지 못하던 그때, 나는 다시 수련을 떠올리게 된 것이다.
나는 기사 아래 적힌 파룬궁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 수련하는 방법을 물었다. 그는 여기서 말하는 ‘수련’이란 출가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해 주었다. ‘수(修)’란 자신의 심성을 닦아 좋지 않은 생각과 행동을 버리는 것이고, ‘련(煉)’이란 다섯 가지 세트의 공법을 수련하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그의 설명을 듣고 나니 나도 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룬궁의 수련서인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전만 해도 내 머리는 늘 묵직하고 팽팽하게 짓눌려 있었다. 왼쪽 얼굴, 어깨, 손의 피하에는 작고 부드러운 혹들이 돋아나 있었고, 신경이 예민해질 때면 그 부위들이 콕콕 쑤셨다.
책에서 사전(史前) 문화에 관한 내용을 읽었을 때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학교에서는 사람은 원숭이에게서 진화했다고 배웠는데, 책의 내용은 완전히 달랐다. 이것이 내 흥미를 자극했다. ‘책에 이렇게 전에 몰랐던 지식이 가득하니, 꼭 끝까지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바로 그때, 나는 머리가 갑자기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마치 누군가 내 머릿속에서 무언가를 쏙 빼낸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 감각이 너무나 선명해서 내 손으로 자꾸 머리를 만져볼 정도였다.
나는 곧바로 연락처로 전화해 방금 일어난 일을 털어놓았다. 그는 축하를 건네며 《전법륜》을 계속 읽으면서 천천히 깊이 있게 이해해 보라고 조언했다. 곧이어 나는 파룬따파 웹사이트(falundafa.org)에 접속해 연공 동영상을 켜고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공법을 배우는데, 겨우 한 번을 다 마쳤을 때 어깨와 팔의 격심한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침대에 쓰러지고 말았다. 다시 그에게 전화를 걸어 “이건 아마 제가 못 할 것 같아요. 딱 한 번 했는데 아파서 죽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당신 몸의 힘줄과 근육들이 오랫동안 긴장된 상태로 굳어 있었는데, 지금 연공을 하는 것은 그것들을 부드럽게 펴주고 경맥을 점차 열어주는 과정이라 처음에는 아픈 겁니다. 몇 번 더 참고 해보면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 것입니다.”
그의 말에 힘을 얻어 나는 이를 악물고 계속 연공을 했고, 과연 그의 말대로 몇 번 반복하자 통증이 점차 잦아들었다.
닷새 만에 나는 다섯 가지 공법을 모두 익혔다. 수련을 시작한 지 6주가 지났을 때, 내 몸은 별안간 구름 위를 걷는 듯 가벼워졌다. 놀랍고도 기뻐서 집안을 수십 바퀴나 왕복하며 내 발걸음을 거듭 확인했다.
왼쪽 손도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우리 집에는 이중창이 열세 짝이나 있었다. 그날 나는 그 열세 짝의 창문을 단숨에 모두 닦아내었는데, 놀랍게도 그 과정에서 손이 전혀 아프지 않았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근 2년 동안 일조차 할 수 없었던 내가 이제 혼자 힘으로 집안 청소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해 집안을 서성이며 가슴 벅찬 기쁨을 누렸다.
건강을 되찾은 후 나는 친지를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했다. 나의 변화를 목격한 가족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가족들의 기억 속 나는 어릴 적부터 늘 병치레를 하던 허약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고향에 돌아간 나는 혈색이 맑아졌을 뿐만 아니라 온몸에 활력이 넘쳐났고, 날씨 변화에도 무리 없이 적응하며 정상적으로 걷고 집안일도 거뜬히 해낼 수 있었다.
내 변화를 두 눈으로 확인한 가족들은 모두 내가 파룬궁을 하는 것을 지지해주었고, 어머니도 뒤이어 수련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나는 다시 네일숍 일을 시작했고 수입도 꽤 짭짤했다. 나중에는 집을 사서 임대를 주며 안정적인 경제적 수입원도 확보했다. 덕분에 과거처럼 장시간 일할 필요가 없어졌고, 주 6일이던 근무일을 주 3~4일로 줄일 수 있었다.
마치 모든 것이 신비롭게 안배된 것처럼, 나는 마침내 인생의 거센 시련을 지나갔다.
나는 원래 성격이 소심하고 연약한 사람이었다. 미국에 건너온 뒤 나의 생활은 집과 일터를 오가는 단조로운 동선이 전부였고, 운전하는 것조차 두려워했다. 사회와의 접촉은 거의 없었으며 주변 세상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무했다.
법륜대법(파룬따파, 파룬궁)을 수련한 이후 나는 말로 다할 수 없는 혜택을 입었다. 비록 여전히 혼자 살아가고 있지만, 매일 하루하루가 알차고 행복하다.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던 고통스러운 기억들의 근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모든 원한을 풀어나가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전법륜>>을 읽은 덕분에 나는 삶을 낙관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힘을 다시 얻었다.
어떤 인생의 기억들은 너무나 큰 고통을 품고 있기에 사람들은 대개 마음속 깊이 묻어둔 채 타인에게 꺼내놓기를 꺼린다. 나 역시 병마에 찌든 삶, 파탄 난 가정, 절망이 뒤엉켰던 그 세월을 다시 들추어내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 내가 이 이야기를 기꺼이 세상에 나누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를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이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여전히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곤경에 처한 채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이중으로 겪고 있을 것인가…… 만약 누군가 내 이야기를 읽고 영감을 받아 파룬궁 수련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면, 그들 역시 자신만의 삶의 행복을 찾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고통의 늪에 깊이 빠져 있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다. 막다른 길에 다다른 것처럼 보일지라도, 인생은 여전히 당신을 향해 새로운 문을 열어줄 수 있다는 것을.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https://cafe.daum.net/yikim1/4Jni/1057?svc=cafeapi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