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년 경오월 정미일 을사시
89년 6월 16일 오전 11시
여자 인데요
2010년 (경인년)에 다리에서 지방빼다가 양쪽 허벅지 다 괴사되고 폐혈증 와서 죽을뻔했고
2020년 (경자년) 에 자율신경계 소화기계통 다 망가져서 몇년간 소화도 못하고 불면증 공황도 살짝 오고 지속되다가 2024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경금이 있는 해에 이렇게 최악의 상황을 겪는데
제가 염상격인지 아니면 그냥 신강한 화 사주인지 궁금해요
이름도 개명했는데
진토랑 물이 들어간이름으로 개명했습니다.
미혼이고 몸도 아파서 남자도 잘 만나지지 않고
만나면 다 차여요..
1년 만난 남자와도 8월말에 정리가됐습니다.
그냥 관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만약 염상격이면 화 운이 오히려 용신이고 남자도 용신 운에 만날수있다고 하는데
이번대운부터는 좀 괜찮을까요?
현재 몸이 아프고 체력도없고 자율신경계가 망가져서 직장도 못다니고있고, 대운이 바뀌는 시점이 와서 그런지 모든 대인관계가 끊어졌고 몸이 아프다보니 제가 마음을 좀 닫아버린것같기도 해요
원래 활발하고 사람들이랑 함께시간보내는 거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아예 사회활동 단절하고 고립된채로 살다가 24년 10월에 발리에 가서 남자친구를 만났고 롱디 했는데 8월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부모님네 집으로 다시 들어와서 사는데백수에 노처녀에 몸까지 아픈데 부모님이 저를 늦게 가지셔서 연세가 많으신데도 아직 일선에서 물러나지 못하고 일하고 계세요..
제 마음이 이만저만 많이 무거운데 철없이 이렇게 허송세월보내고있어요.
사람들은 임술대운과 계유대운이 기신운이었다면 유학도 못갔고 대학원도 못갔을것이다. 라고하는데 저는 유학시절 왕따 집단 괴롭힘 성추행 가스라이팅 등 온갖 이상한 일을 겪었습니다. 대학원도 성추행으로 인해 괴로움에 발버둥치다가 간것이었고요.
미국으로 유학까지 다녀오고 (2005년~2014년)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고등학교땐 같은학년 한국 남자애랑 잠깐 사귀다 헤어졌는데 그남자애랑 사귀었다는 이유만으로 한인 교회 아줌마가 주동해서 나에 대해 사실무근 허위 소문 퍼뜨리고 다니고, 그 애랑 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옆학교 한살 많은 한국 여자애들 세명이랑 같은학교 1살 많은 언니랑 넷이서 1년간 괴롭힘, 때리겠다고 협박문자 보내고, 그리고 1년 뒤 그 헤어졌던 남자애 사고로 죽음. 대학가서는 나르시시스트 룸매가 같이 살자고 설득해서 같이살았는데 주변에 모든 사람들 뒷담화 하면서 질 안좋은 사람이라고 가스라이팅 시키면서 한인 친구들이로부터 고립되게 만들고, 이후 따로 살자고 하니까 한인교회 성당 다 돌아다니면서 나쁜사람이라고 누명씌우고 돈적으로도 다 손해보고 겨우 벗어남. 유학하면서 90프로가 다 악연..외국인친구들은 괜찮았음. 만난 인연들마다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만 만나짐.)
공부끝나고 변변치 않은 영어학원에서 시간강사로 쥐꼬리만한 봉급 받으면서 일하다가 몸이 안좋아서 2023년인가 22년에 일 그만 뒀구요..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면서 살고있어요 37세에
참고로 아버지는 계미일주인데 아빠한테 평생 언어폭력 당하면서 살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병술일주에 편관있으신데 평생 아빠한테 언어폭력 (예전에는 신체폭력도...)시달리고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하지 않게 뒷바라지 해주셨는데
아빠의 언어폭력때문인지 남자와 관계를맺는것도 여전히 서툴고 그래요..
인생이 정말 너무 안풀리는것같아요..
1.언제부터 풀리나요?
2. 결혼 할수있나요? 어떤 오행이 많은사람과 잘맞을까요?
3. 수. 금 운 오면 전 맨날 아픈가요? 개운방법좀
4.프리 말고 사업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