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아예부서가 다른분인데(대학 1.2.부이런식으로) 예배시간도 다르고
제가 갔던 단기선교 해외로 겨울에 갔었는데 이분은 그 전 여름에 가신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얼굴을 그때뵙고 얼마전에 페북친구를맺고 인사만 해오다가 오늘 생일인걸 알고
원래 초콜렛을 줄까했었는데 그래도 나름의미있게 핀이좋겠다 싶어서
다른형 생일인데 오늘 얼핏알아서 삿다고 ㅋㅋ 하고 처음에는 받기 좀민망하다 이러셔서
그냥 받으셔도 된다고 해서 교회카페에 갔는데 북적거리는가운데(뭐 신경은 전혀안썻고)
드렸는데 되게 민망하긴 하더라구요;;;;;
암튼 감사하다고 답장은 받았는데 이제또 언제 기회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화이트데이를 노릴까 생각도드는데 인사만 하는사이라 고민되기도 하고 ㅋ
첫댓글 님이 좋아하시는거에요 ? ㅎㅎㅎ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ㅋ
안생겨요
여자분 삭발 하시겠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겠죠ㅜ
사실 밎는말이거든요 만나기도 쉽지않으니ㅜ
연예? 연애...!
마치 예전 제 상황을 보는거 같네요.
사회와 다른 교회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뭔가 선물같은걸 줘도 분위기가 이상해 지지 않는다.
다만,그게 많이 특별한 일은 아니라 별 의미가 안될수도 있다.ㅠ.ㅠ.
화이팅 입니다~
그 여자분께서는 좀 당황하셨겠네요. 한번 이 핑계 저 핑계 만드셔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하시고, 그냥 돌직구 날리시는게 제일 좋을꺼 같습니다. 다른 방법은 그 분이 하시는 모임이나 팀에 들어가셔서 친분을 찾는방법이 있는데, 너무 오래걸려요...
그렇네요 아예다른부서라 만나기도 쉽지않고
교회에서 뭐하시는....
화이팅입니다~~ㅎㅎㅎ
예쁘지 않으면 선물 안했겠죠.. 생뚱맞은 선물은 여자들이 부담을 느꼈을 수도 있죠.. 부담느끼면 안생겨요.
머리핀정도면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