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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재 잘 수 다 내아이가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는다면...
서윤맘진주80 추천 0 조회 708 12.06.07 01: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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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07 10:06

    첫댓글 여자 조카가 3학년인데 좀 뚱뚱했어요.. 근데 뚱뚱이란 말에 상처받더라구요...그때 동생이 간호사라 저녘먹는 시간이 늦었더니 아이들이 과자로 배를 채우고 밥을 먹었어요..과자가 엄청 칼로리가 높잖아요..6개월전부터 일 그만두고 저녘을 제시간에 먹였더니 살이 빠지더라구요..과자가 살 찌는 요인이었구요..방법은 살을 빼는 수밖에 없어요...더군다나 유치원 아이들 보이는데로 행동,말하는데 어쩌겠어요.. 엄마가 먹는걸 조절하는수밖에요...

  • 작성자 12.06.07 10:15

    제가 원하는 답은.. 살빼는건 둘째치고 누군가에게 그런 놀림을 받은입장에서 뭐라고 대처해야 할지.........를......

  • 12.06.07 10:45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을 찾고 거기에 맞는 해결책을 세워야 합니다.

    식습관이라던지 운동 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도 운동량도 늘린다면 더욱 건강한 신체를 만들수 있습니다.

    지금은 물론 밥의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해야될것 같네요 ^^

    운동하는 곳은 소개는 시켜드릴수 있습니다. 쪽지로 보내시면 보내드릴께요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2.06.07 11:47

    울 아이도 그런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대부분 애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뚱뚱해져요..
    오히려 울애는 고학년인 지금 다시 키가 크면서 조금씩 빠지는 중이예요.
    저는 그 놀리는 애들한테 " 니네는 안먹어서 멸치잖아!" 하고 말하랬어요.
    그리고 놀리면 바로 선생님께나 엄마한테 이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뚱뚱해도 괜찮아,라던가..책 있어요..그런책들 사줬어요..
    뚱뚱한건 죄가 아니라 생활습관이 잘못된거니까 고쳐야 한다고..그러면서 같이 조절해먹고, 같이 운동했어요.

  • 12.06.07 14:27

    다른분들 말씀처럼 조절을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우선은.. 유치원 샘과 얘기를 해서.. 아이들 앞에서 골고루 잘 먹어서 튼튼한거라고.. 얘기를 한번 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아이들은 샘 말이라면.. 어느정도 ^^".. 그리고 조카에게도 놀리는 친구들이 있으면 대꾸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건강한 아이라는걸... 항상 얘기해 주시구요..

  • 윗분 말씀처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는 친구들보다 어떤 점이 더 뛰어나다거나 다른 훌륭한 점이 많다는걸 각인(장점을 부각) 시켜주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예요.
    피부색이 달라도 생김새가 달라도 모든 사람이 다 소중한 인격체란걸 알켜줘야할거 같아요.
    어려운 얘기 같지만 아이들도 모두가 다같이 소중한 존재란것쯤은 알아들어요.
    그리고 유아 비만이 성인 비만까지 이어지니 부모의 관리가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내 아이니깐 잘 먹고하면 흐뭇해보이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선 맘이 아프더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게끔 해줘야할거 같아요.

  • 12.06.07 16:41

    놀린애 한테 같이놀리라고합니다 못생기게 라던지 같이 하라합니다 선생님한테도 애기하라하구요

  • 12.06.09 15:07

    어린아이기 때문에. 체중조절두쉽지가않아요.우리아이도뚱뚱은아니지만.통통입니다 서로스트레스...
    지금말씀하시는것이. ..체중조절은. 앞으로해야하는것이구. 우선은 아이의 상처된맘...그리고 앞으로그런일이있을때. 대처방법같은데...친구들앞에서 당당할수있어야할듯! 그래 나 뚱뚱해. 하지만 운동두열심히하구 노력한다고..자신있게말할수있는게중요할듯. 그럼 아이두 체중조절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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