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난 조카가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구요.. 작년부터 급격히 체중이 증가해 최근에는 저희 언니가 보는 앞에서도 유치원 친구들 사이에서도 돼지야!!! 뚱땡보~!!이런식으로 상처를 받더라구요 ㅠㅠ 친구 누나 동생들에게 놀림을 받는다면 제 조카는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지혜를 구해봅니다 .. 한번은 조카가 울면서 언니에게 놀림 받았다고 하자 저희 언니가 상대방에게 난 뚱뚱한게 아니라 밥을 잘먹어서 몸이 건강하고 튼튼한거라고 말해주라고 했더니 너무 길어서 못외우겠다고 하더라네요 ㅠㅠ 친구가 돼지라고 날 놀렸다면 그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첫댓글여자 조카가 3학년인데 좀 뚱뚱했어요.. 근데 뚱뚱이란 말에 상처받더라구요...그때 동생이 간호사라 저녘먹는 시간이 늦었더니 아이들이 과자로 배를 채우고 밥을 먹었어요..과자가 엄청 칼로리가 높잖아요..6개월전부터 일 그만두고 저녘을 제시간에 먹였더니 살이 빠지더라구요..과자가 살 찌는 요인이었구요..방법은 살을 빼는 수밖에 없어요...더군다나 유치원 아이들 보이는데로 행동,말하는데 어쩌겠어요.. 엄마가 먹는걸 조절하는수밖에요...
울 아이도 그런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대부분 애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뚱뚱해져요.. 오히려 울애는 고학년인 지금 다시 키가 크면서 조금씩 빠지는 중이예요. 저는 그 놀리는 애들한테 " 니네는 안먹어서 멸치잖아!" 하고 말하랬어요. 그리고 놀리면 바로 선생님께나 엄마한테 이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뚱뚱해도 괜찮아,라던가..책 있어요..그런책들 사줬어요.. 뚱뚱한건 죄가 아니라 생활습관이 잘못된거니까 고쳐야 한다고..그러면서 같이 조절해먹고, 같이 운동했어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조절을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우선은.. 유치원 샘과 얘기를 해서.. 아이들 앞에서 골고루 잘 먹어서 튼튼한거라고.. 얘기를 한번 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아이들은 샘 말이라면.. 어느정도 ^^".. 그리고 조카에게도 놀리는 친구들이 있으면 대꾸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건강한 아이라는걸... 항상 얘기해 주시구요..
윗분 말씀처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는 친구들보다 어떤 점이 더 뛰어나다거나 다른 훌륭한 점이 많다는걸 각인(장점을 부각) 시켜주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예요. 피부색이 달라도 생김새가 달라도 모든 사람이 다 소중한 인격체란걸 알켜줘야할거 같아요. 어려운 얘기 같지만 아이들도 모두가 다같이 소중한 존재란것쯤은 알아들어요. 그리고 유아 비만이 성인 비만까지 이어지니 부모의 관리가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내 아이니깐 잘 먹고하면 흐뭇해보이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선 맘이 아프더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게끔 해줘야할거 같아요.
첫댓글 여자 조카가 3학년인데 좀 뚱뚱했어요.. 근데 뚱뚱이란 말에 상처받더라구요...그때 동생이 간호사라 저녘먹는 시간이 늦었더니 아이들이 과자로 배를 채우고 밥을 먹었어요..과자가 엄청 칼로리가 높잖아요..6개월전부터 일 그만두고 저녘을 제시간에 먹였더니 살이 빠지더라구요..과자가 살 찌는 요인이었구요..방법은 살을 빼는 수밖에 없어요...더군다나 유치원 아이들 보이는데로 행동,말하는데 어쩌겠어요.. 엄마가 먹는걸 조절하는수밖에요...
제가 원하는 답은.. 살빼는건 둘째치고 누군가에게 그런 놀림을 받은입장에서 뭐라고 대처해야 할지.........를......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을 찾고 거기에 맞는 해결책을 세워야 합니다.
식습관이라던지 운동 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밥을 많이 먹는다고 해도 운동량도 늘린다면 더욱 건강한 신체를 만들수 있습니다.
지금은 물론 밥의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해야될것 같네요 ^^
운동하는 곳은 소개는 시켜드릴수 있습니다. 쪽지로 보내시면 보내드릴께요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울 아이도 그런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대부분 애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뚱뚱해져요..
오히려 울애는 고학년인 지금 다시 키가 크면서 조금씩 빠지는 중이예요.
저는 그 놀리는 애들한테 " 니네는 안먹어서 멸치잖아!" 하고 말하랬어요.
그리고 놀리면 바로 선생님께나 엄마한테 이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뚱뚱해도 괜찮아,라던가..책 있어요..그런책들 사줬어요..
뚱뚱한건 죄가 아니라 생활습관이 잘못된거니까 고쳐야 한다고..그러면서 같이 조절해먹고, 같이 운동했어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조절을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우선은.. 유치원 샘과 얘기를 해서.. 아이들 앞에서 골고루 잘 먹어서 튼튼한거라고.. 얘기를 한번 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아이들은 샘 말이라면.. 어느정도 ^^".. 그리고 조카에게도 놀리는 친구들이 있으면 대꾸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건강한 아이라는걸... 항상 얘기해 주시구요..
윗분 말씀처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는 친구들보다 어떤 점이 더 뛰어나다거나 다른 훌륭한 점이 많다는걸 각인(장점을 부각) 시켜주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예요.
피부색이 달라도 생김새가 달라도 모든 사람이 다 소중한 인격체란걸 알켜줘야할거 같아요.
어려운 얘기 같지만 아이들도 모두가 다같이 소중한 존재란것쯤은 알아들어요.
그리고 유아 비만이 성인 비만까지 이어지니 부모의 관리가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내 아이니깐 잘 먹고하면 흐뭇해보이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선 맘이 아프더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게끔 해줘야할거 같아요.
놀린애 한테 같이놀리라고합니다 못생기게 라던지 같이 하라합니다 선생님한테도 애기하라하구요
어린아이기 때문에. 체중조절두쉽지가않아요.우리아이도뚱뚱은아니지만.통통입니다 서로스트레스...
지금말씀하시는것이. ..체중조절은. 앞으로해야하는것이구. 우선은 아이의 상처된맘...그리고 앞으로그런일이있을때. 대처방법같은데...친구들앞에서 당당할수있어야할듯! 그래 나 뚱뚱해. 하지만 운동두열심히하구 노력한다고..자신있게말할수있는게중요할듯. 그럼 아이두 체중조절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