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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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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Re: 일반열차와 혼합편성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DL-7234 추천 0 조회 501 11.03.05 22:4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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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5 23:34

    첫댓글 직통 편성수에 대해서는 공항철도 홈페이지를 보고 올린건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아직 덜 된건가 싶습니다.

    혼합편성하는 것은 N.H 시간대에 조금이나마 승객들을 끌어올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인천공항철도라고 해서 인천공항 방면만 신경을 썼지만 사실 김포공항 이용객들도 신경쓸 수 있게되겠죠.
    김포공항이 단지 국내선만 있는게 아니라, 상해, 북경, 도쿄와 연결되는 노선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특급열차와의 차별성이 떨어져 일반열차로 이탈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하셨는데...
    이 부분은 해당열차가 검암-서울역만 왕복한다면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3.05 23:52

    그런데 크로스시트 차량은 역방향 고정석이 있는 만큼. 역방향을 잘 활용하면 특급의 이용객 증대에도 도움될꺼란 생각도 해봅니다. 즉 '역방향에 앉기 싫으면, 추가비용을 지불해라' 라는 것이죠.

    그치만 굳이 검암행으로 운행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KTX도 있지만 동일구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도 있는것과 같은 이치라 생각이고, 무엇보다도 이번에 들어오는 차량은 '속도'가 큰 경쟁력이니까요.

  • 11.03.06 01:23

    이탈문제가 적다면... 무궁화처럼 갈 수도 있겠군요.

    스이카처럼 좌석승객에게 추가요금을 분담시키면... 더 요금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공항철도가 말은 많아도 가능성이 많아서 그럴지 모르지만 더 이야기가 나올수록 다들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는것 같습니다.
    밤이 늦다보니 제가 덧글을 달면서도 횡설수설하네요. ... 혼합편성을 하게되면 대차가 견딜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11.03.06 16:30

    JR 동일본의 그린차처럼 하자는 것이군요. 좌석 객차에만 추가 요금을 징수한다면 나쁘지 않은 대안인 것 같습니다.

  • 11.03.06 23:12

    실제로 난카이본선의 특급 '서전'이 일반차와 붙어다니는 것을 보면 불가능할것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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