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自慢]/ 김은생요철이 오차 없이 맞물려서 돌아가듯아귀 맞아 돌아간다고다 편한 건 아니더라내 것이 내 것이 아닌 양 어긋날 때도 있더라 산해진미 앞에서는 허리 끈도 느슨해지고지독한 허기 앞에서 옆 사람이 보일까만 입안에 편한 내 혀를피나도록 깨물었다
첫댓글 좋은 시조입니다. 문장 정리가 편안하고 의미도 좋아요 입안에 편한 내 혀를피나도록 깨물었다좋은 시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좋은꿈 꾸세요^^
목화님 정말 멋집니다
오랜만이네요고맙습니다^^*
좋은 시조입니다.시인학교에서열심히 공부한 우등생입니다.축하하는 마음으로~^^
네, 빈아님!낙제는 면했나요?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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