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도 제대로 못했고.. 시간도 촉박했고.. 모든것이 부족했던것 인정합니다.
변명이라면 변명일테지만.. 날씨도 안도와줬고.. ㅠㅠ
오랜시간 나태했던 제자신도 반성해요..
이번엔 실내여서 먹거리도 제법풍성했는데..아쉽기도하고..
정성껏 준비해오신 쌤들께 너무 죄송했어요..
여유가 있었다면 제가 다 사드리고 싶었는데 ㅠㅠ
정말 정말 죄송했는데.. 웃으시며 괜찮다해주셔서 얼마나 더 많이 미안했는지 몰라요..
담번엔 어느장소에서 하게될지 모르겠지만..
더욱 최선을 다해서.. 준비 단단히 하고
홍보도 하고 두번다시 이런일 없도록..
웃으시며 돌아가시는길 가볍게 ..
구경하러 오시는 우리 회원님들 즐겁게 무겁게 돌아갈수있도록 할게요..^^
오늘 비오는데.. 어린아기 안고 와주셨던 회원님들..
후기 올려주셨던분들..한분한분 잊지않겠습니다.
1년여만에 떨리는 목소리로 나섰던 제게 괜찮다며 응원해주셨던
우리 공예쌤들도 잊지않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 참여해주신 우리 제휴업체 사장님들... 왕따봉 따따봉 드립니다.. ^^
정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