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접한 네플릭스 영화 '정점'
믿고 보는 여주인공 샤르리즈테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도 끝네줬고
올드가드에서도 진짜 액션 여배우로 최고죠
남자 주인공은 킹스맨의 주인공이였던
태런에저튼
네덜란드에서 남친이랑 겨울 암벽을 타다가
남친이 떨어져 죽습니다 수개월후 그 아픔을
달래기 위해서 호주 계곡 트레킹을 하러갑니다
그때 슈퍼서 만난 친절한 남자 벤(태런에저튼)
그리고 도움을 받아서 계곡으로 갑니다
험난한 물살에 몸을 싣고 1인용 카약을 타고
굉장히 험한 모험을 합니다
하루 탠트를 치고 짐을 나무 높이 올려놓고
깼는데 짐을 도둑 맞습니다
이상한 소리에 가보니 그 남자 벤
먹을것을 주고 달래다가 여주인공의 짐을 주면서
제안을 합니다 음악을 틀고 이 음악이 끝나면
널 사냥하겠다고 그 때부터 벤은 악마로 변합니다(이 음악도 찾아보니 케미컬브라더스의 Go라는 노래 신납니다 ㅎㅎ)
여주인공은 도망을 하면서 영화는 다시 시작됩니다
요 근래에 본 영화 중에 최고내요
덕분에 잠을 설쳤지만 꼭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원점
오늘은 월요일
새로 일주일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은 1일
새로 한 달치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은 1월 1일
1년짜리 조금은
긴 여행을 떠납니다
언제나 무사히
한 바퀴 돌아
이 자리로 오게 하소서.
시간이란 참 빠릅니다 벌써 8월이 다가오네요
멀리 떠나신 산우님들 무사히 여행 마치고
원점으로 돌아오셔서 다시 산을 같이 타는
원점으로 돌아오셔요 다들
날이 덥습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