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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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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공포 괴담은 아닌데 지박령이 꼭 못된 애들은 아닌 거 같음
Sophia Lillis 추천 0 조회 6,771 20.07.23 20:5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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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23 20:55

    첫댓글 ㅠㅠㅠㅠ성불했으면 좋겠다

  • 20.07.23 21:01

    저런 착한 지박령애들이 도깨비인가..

  • 20.07.23 21:08

    ㅠㅠㅠ

  • 20.07.23 21:38

    나도 신호 바껴서 건널라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톡톡 쳐서 뒤돌아봤거든? 아무도 없는겨.. 그래서 다시 길건너려고 돌았더니 차 한대가 갑자기 죤나 빨리 지나가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헉 그렇겟다.. 신기해

  • 20.07.23 23:14

    수호령 아냐..?

  • 착한데 왜 씨발년아라고 욕을햇어ㅜ

  • 20.07.23 23:32

    뒤돌아보라고 ㅠㅠ

  • 20.07.24 00:59

    오 난 사고낸 오토바이 운전자한테 한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 20.07.24 01:00

    그래 결국 사람이었잖아 세상엔 좋은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해

  • 20.07.24 13:55

    소리질렀다가 안되니까 나긋나긋하게 했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운 귀신이네..

  • 20.07.29 17:15

    난 초딩 3학년때쯤 친구랑 하교하는데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갑자기 뒤에서 우리한테 멍청아 이런식으로 소리지름. 난 모르는 애라 그냥 갈랬는데 친구가 야! 이러면서 잡으러가고 걔는 웃으면서 도망가더라고. 그래서 친구 아는 애인가보다 하고 같이 따라갔다가 다시 집으로 가려고 한발 내딛는데 위에 공사장하던 곳에받쳐둔 벽돌 몇십개가 우루루 쏟아짐;;ㄷㄷ 진짜 내 발 바로 앞에도 떨어져서 신발에 벽돌 가루 묻고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들 다 놀라서 달려오고.. 내친구랑 나랑 그자리에 얼음돼서 서있었어ㅠ 만약 그 여자애 아니였음 우린 그 벽돌에 깔렸을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그동생 아니였음 클났겠다하니

  • 20.07.29 17:14

    친구도 모르는 앤데 왠지 쫓지않으면 계속 따라올것 같아서 그랬다고 하더라구.. 암튼 시간지나도 이 기억은 절대 안잊혀지네ㅠ 생각해보니 어린애였는데 당시 주변에 부모나 보호자도 없었음. 집이 근처였나? 그러기엔 학교앞에서 그 전에도 후에도 한번도 못봤네. 암튼 내 생명의 은인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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