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천간 무와 지지. 자의 지장간 계. 와 합해서 .. 하늘이 .노여움을 참지 못해. 번개가 치니 죄짖고 . 거짖이 난무한자.목숨이 이태 롭고 밤잠을 설치게 하도다 ... 그것이 무자 비인성 건들기 때문이다 //하여튼 내년은 죄짖고 못사는 운이 올것이다 . 대한국인 . 안중근의사가 7월 무자일 태생 이기에 무자년을 기억하라 ㅋㅋㅋ 나또한 7월 무자생 이라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무자를 함부로 건들지 말라
달려라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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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4 21: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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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대찬 무자년이 아니고 무시무시한 무자년이 됩니까...정해년이 하늘의 심판의 해 였는데...또 무자년까정 달리 생각하고 기분좋은 무자년이 되길빕니다^^
저도 무자년을 무자 게 기대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자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자 일주가 무자년을 만나면 자연 일주가 힘을 쓰게되어 있는 것인지라 그 지식역량 문서 인장 돋보이는일을 그 재성과 비겁이 힘써 하여 줄 것 이다 단 현무와 구진이 움직이면그 반대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