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자들의 습관입니다내가 배운대로!내가 들은대로!나도 반복하여 가르치는 것!이것이 내 뇌리에 박히게 됩니다내가 배운대로! 내가 들은대로!그리고 말씀은 펴지 않습니다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저의 글을 보고 이것과 저것과 따져보아야 하는데 따져 보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 교회의 가르침과 다르네!순종의 삶의 글에 빠지게 되면 혹시내 장기 털리는 것 아니야?말씀을 펴십시요옳고 그름을 따지십시요이것은 필수입니다서로 서로 대조를 하십시요그 때 말씀이 보이는 것입니다 당신이 말씀을 많이 읽는다고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소설책 읽듯이 읽어지고 남는 것이없게 됩니다 성경을 10독 했는데 새로운 무언가가깨달아지고 보이는 것이 있습니까?없습니다내 뇌리에는 교회에서 배운 가르침만 자리하고 있게 됩니다 10독 했는데 뭐가 남습니까?100독을 해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교회에서 배운 가르침이 나를 지배하고 있기에 도로아미 타불말짱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가?그러하지 않는가?이것을 파고 들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7:11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베뢰아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간절해야 합니다내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에 다가 서면 말씀에서 단내가 풀풀 납니다그렇게 맛있습니다간절한 마음!백지 상태에서 말씀을 접하십시요말씀의 밭을 새로이 하여 깨끗한 바탕에서 경작하십시요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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