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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spn.go.com/blog/los-angeles/lakers/post/_/id/36438/goudelock-and-the-lakers-reunited-and-it-feels-so-good
Goudelock and the Lakers: Reunited and it feels so good
April, 14, 2013 Apr 14 8:18PM PT By Dave McMenamin ESPNLosAngeles.com
레이커스의 장비 담당자인 카를로스 메이플은 지금과 같이 시즌 막바지가 되면 다소 일이 적어진다.
보통 시즌이 끝날 때쯤 팀이 자유계약선수와 계약을 하면, 메이플은 그 선수가 입단하는 때에 맞추어 유니폼을 제작하기 위해 다소 바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궈들락과 계약을 했을 때는, 그의 0번 유니폼이 이미 창고에 있었기 때문에 그저 故제리버스의 “JB”마크만 그의 유니폼이 새겨 넣기만 하면 되었다.
궈들락은 NBA D리그의 리오 그란데 밸리 바이퍼라는 팀에서 레이커스로 토요일에 올라왔고, 일요일에 있던 스퍼스와의 경기가 시작되기 고작 한 시간 전에 레이커스와의 시즌 남은 일정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
이 6피트 2인치의 콤보 가드는, 레이커스가 2011년 드래프트에서 46번으로 지명을 한 선수이고, 이번 시즌 트레이닝 캠프 와중에 팀에서 방출되었지만, 다시 돌아와 너무 기쁘다고 이야기했다.
“마치 집에 다시 온 것 같아요”라고 궈들락은 말했다. “레이커스는 저의 첫 NBA팀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된 첫 팀이기도 하고요. 정말 믿기지 않네요. 처음 레이커스에서 올라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도 나지 않더군요. 저는 그저 약 5분 동안 저의 팀의 코치를 멍하니 바라보았습니다. 그저 이런 생각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진짜야? 진짜 너희들 나랑 뛰고 싶은 거야?’라고 말이지요.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느껴보는 감정이에요. 저는 이 기회를 꼭 살릴 겁니다.”
궈들락은 바이퍼의 코치인 닉 널스에게, D리그의 플레이오프인 마인 레드 클라우스와의 토요일 경기가 있기 전에 전해 들었다.
“저는 그저 평소처럼 경기에 나갈 준비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제 코치가 찾아온 거죠”라고 말하며 궈들락은 그때를 생각했다. “‘넌 오늘 뛸 필요가 없어’, ‘제게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아니, 레이커스가 널 찾거든. 그래서 지금 빨리 LA로 떠나야 돼’라는 말을 코치와 주고 받았던 것 같아요.”
궈들락은 일요일 정오가 되어서야 휴스턴에서 엘에이로 도착하였고, 곧바로 레이커스의 감독인 댄토니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스테이플 센터로 이동하여 오후 3시쯤 도착하였다.
“우리는 아주 기본적인 것인 것만 이야기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게임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라고 궈들락은 말했다. “(다시 만난)동료들은 제가 슛을 쏘지 않으면, 댄토니는 화를 낼 거라고 전해주더군요. 하지만 슛을 쏘는 건 제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겁니다.”
궈들락은 D리그에서 충분히 게임에 출전할 수 있었다. 그는 51게임을 모두 선발로 출전하며, 평균 21.1득점, 3.9리바운드, 5.2어시스트 그리고 1.16스틸을 기록하였고, 36.9분을 뛰었다. 지난 가을에 있었던 트레이닝 캠프 이후 그는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였는데, 이로 인해 그는 약 15파운드를 줄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가 15파운드를 줄이게 된 이유는, 사실 NBA보다 상대적으로 현저히 낮은 급여로 인해 충분히 전과 같이 식사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경험이 그를 더욱 좋은 선수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D리그는 정말로 빡셉니다”라고 궈드락이 말했다. “급여부터, 일정, 생전 처음 보는 선수들, 생전 처음 겪는 성격의 선수들, 너무나도 다른 코치들까지. 하지만 저는 이러한 과정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NBA에서 방출되는 건 진짜 고추 같은 일입니다. NBA의 좋은 혜택에서 벗어나서 D리그로 가는 건 정말 고추 같아요. 하지만 당신은 언젠가는 다시 NBA에서 나를 찾을 거야, 난 NBA에서 뛸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그러한 일은 제게 쉽게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저 계속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정말 끔찍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다시 연락을 받았을 때,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저 제가 좀 더 성장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을 뿐입니다. 이번 기회는 제게 두 번째 기회나 다름 없습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이러한 기회의 소중함을)충분히 인지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엔 다릅니다. 저는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습니다.”
댄토니는 궈들락은 충분히 NBA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루키 시즌에서 4경기 연속으로 게임에 출전하여 평균 11.5득점과 50퍼센트의 필드골 성공률, 57.1퍼센트(8-14)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하였고, 20.8분을 뛰었다. 그가 뛴 4경기에서 레이커스는 3승 1패를 기록했었다.
“그는 이곳에서 충분히 공격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합니다”라고 댄토니는 말했다. “그는 스스로 득점할 수 있는 선수이고, 플레이오프에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이기 때문에 그를 부른 겁니다. 그는 이곳에 적응하는 데 어렵지 않을 겁니다. 공격에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요.”(역자 : 그럼 좀 써)
궈들락은 중국, 러시아 그리고 푸에토리코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고, 심지어 아주 잠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거치기도 하였다. 그러나 어쨌든 그의 알 수 없는 인생행로는, 지금은 부상으로 빠져지만 지난 시즌 자신을 “Mini Mamba”라고 불렀던 코비 브라이언트가 있는 레이커스에 다다랐다.
“제가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니죠?”라고 궈들락이 물었다. “정말 저는 제가 이곳에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곳에 다시 왔습니다. 지금 말이죠!”
비록 궈들락은 지난 10월에 방출되었지만, 그는 레이커스가 시즌을 치르는 내내 예전 동료인 이뱅스, 모리스 그리고 가솔과 연락을 주고받았었다.
“TV를 틀기만 하면 레이커스가 나오더군요. 싫어도 레이커스를 계속 주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라고 궈들락이 말했다. “ESPN을 틀자마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레이커스였어요. 마치 매일매일, 매번 그들에게 다른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레이커스가 시즌 초반에 겪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의 농구 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모여 있는 팀입니다, 레이커스는”이라고 궈들락은 말했다. “사실 그들은 리그에서 최소한 4위 안에는 지속적으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제 주위 사람들은 ‘어쩌면, 그들이 너를 필요로 할지도 몰라’라고 말했지만, 저는 ‘아냐, 난 아닐 거야’라고 답했습니다. 정말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 몰랐습니다. 지금은 그저 그들이 왜 그렇게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는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들이 ‘모두 함께 게임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게임엔 그래도 이길 거야’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들은 그런 자세로 게임에 임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요. 하지만 그들에겐 여전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나 다름없죠.” 그리고 이건 궈들락에게도 NBA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NBA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라고 궈들락이 말했다. “사람들은 저에게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어떻게 제가 믿을 수 있었겠습니까?!”
원문
LOS ANGELES -- Los Angeles Lakers equipment manager Carlos Maples' job was easier this time around.
Usually when the team signs a free agent late in the season, Maples has to scramble to get a uniform made up in time for the player's arrival. Since Lakers already had plenty of Andrew Goudelock's old No. 0 jerseys in stock, all Maples had to do Sunday was sew on a Dr. Jerry Buss commemorative "JB" patch onto one of them.
Goudelock was called up from the Rio Grande Valley Vipers of the NBA D-League on Saturday and completed the paperwork to sign with the Lakers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just about an hour before tipoff of their game against the San Antonio Spurs on Sunday.
The 6-foot-2 combo guard, who was selected by the Lakers with the No. 46 pick in the 2011 draft and waived during training camp this season, just feels good to be back.
"This is like home for me," Goudelock said. "This is the first place I played in the NBA, and for me to be able to come back, it was surreal for me. When I got the call, I didn’t even know [what to think]. I was just looking at my coach for like five minutes, like, ‘Are you serious? Are you playing with me?’ So, this is a surreal feeling. I just want to take advantage of it."
Goudelock was informed by Vipers coach Nick Nurse before their playoff game against the Maine Red Claws on Saturday.
"I’m just doing my regular thing and my coach comes out," Goudelock recalled. "‘You’re not playing today.’ I’m like, ‘Am I in trouble?’ He’s like, ‘No, the Lakers called you back. So you got to leave in the morning.’"
Goudelock arrived in Los Angeles from Houston around noon on Sunday and got to the arena at 3 p.m. for a crash course with assistant coach Dan D'Antoni.
"We went over just some basic things, but he said most of it is just playing," Goudelock said. "They said if you don’t shoot, [D’Antoni] gets mad. That’s right up my alley."
Goudelock did plenty of shooting in the D-League. In 51 games (all starts) with Sioux Falls and Rio Grande Valley this season, Goudelock averaged 21.1 points, 3.9 rebounds, 5.2 assists and 1.16 steals in 36.9 minutes. Goudelock, who said he lost 15 pounds since training camp in part because of dedicated training and in part because his meager D-League salary didn't allow him to eat like he did when he was with the Lakers, thought the experience made him a better player.
"The D-League is definitely tough," Goudelock said. "From the pay, to the travel, to dealing with different guys, different personalities, different coaches -- it’s definitely a learning curve.
"It definitely sucks to have to leave the NBA, leave all this and then go there. Then you think you deserve to be called up, you think that you deserve to be in the NBA, but it doesn’t happen. You just have to wait. You just have to wait and wait and wait, and it’s devastating, but when it does happen, words can’t really explain how you feel. And I feel like I got so much better, it’s almost like I’m getting a second chance here. Whereas when I first came in, I didn’t know that much. This time I’m coming around and I know a lot."
D'Antoni knows that Goudelock is a capable NBA player who had a four-game stretch in his rookie season during which he averaged 11.5 points on 50 percent shooting from the field and 57.1 percent shooting on 3-pointers (8-for-14) in 20.8 minutes, and the Lakers went 3-1.
"He can play and he can make shots. That’s the biggest thing," D'Antoni said. "That was the thinking [that he can create his own shot] and also he can go into the playoffs with us [because he is eligible]. He’s comfortable here and he can make shots."
Goudelock had other opportunities overseas in China, Russia and Puerto Rico, and there was even some flirtation by the Memphis Grizzlies, but somehow his journey took him back to L.A. when Kobe Bryant, the guy who dubbed him the "Mini Mamba" last season, went out with a season-ending Achilles tear.
"It’s just surreal," Goudelock said. "You never think you’ll be back here, and then you’re back here."
Even though Goudelock was cut back in October, he has paid attention to the Lakers' season and has kept in touch with former teammates Devin Ebanks, Darius Morris and Pau Gasol.
"You got to pay a lot of attention to the Lakers because it’s always on TV," Goudelock said. "As soon as you turn on ESPN, it’s the first thing that comes on TV. It just seems like something is happening every day, something different."
He did not anticipate the Lakers struggling the way they have.
"This is the most talent that I’ve ever seen," Goudelock said. "I thought that it would be a lock that these guys would be at least in the top three or four [teams in the league]. So I was surprised. I didn’t know what to [think]. People would be like, ‘Maybe they need you back.’ And I’m like, ‘No, not me.’ But you never really know how things are going to turn out; I guess that’s why they play the game. You just can’t put a team together and say, ‘Hey, they’re going to be No. 1.’ They played the game and unfortunately things didn’t turn out as well as everybody wanted them to, but they still have a chance to make the playoffs, and the playoffs is a new season."
And for Goudelock, it's a new chance at an NBA career.
"You never really know what’s going to happen in this business," Goudelock said. "People keep telling you that, people keep telling you that, and you never really believe it until stuff like that happen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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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궈들락에게 정이 많이 갔었는데, 이렇게 돌아와 기쁩니다. 댄토니에게 게임 시간을 받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번역하는 데 넉넉하게 잡아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휴스턴 전에서 꼭 승리하길!
진짜 좋은선수인데 망할 흑가카가 이유도 불분명하게 안써서 아쉬웠는데 잘왔어요. 모리스는 물론이고 어제보니 몸도 불고 폼도 완전 엉망이된 듀한보다 훨씬 나은선수인건 분명합니다. 블선생과 믹스는 기복이 너무 심하고 장로님이 가장 안정적인 슈터역할을 해줬지만 손목을 다친 후로 슛이 흔들리기 시작했기때문에 아마 현 레이커즈에서 가장 꾸준하게 외곽 지원사격을 해줄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할겁니다. 믹스가 터지는날은 굳이 필요도 없겠지만 요즘 믹스가 터지는날이 별로 없더군요-_-
D에서 뛰었다곤 하지만 NBA에서 몇달을 못뛴선수를 바로 큰경기에서 얼마나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어느정도 폼만 올라오면 분명히 제몫할거에요.
잘 보았습니다. ^^
방출되고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그 마음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ㅠㅠ 아이구 슬퍼라. 하지만! 잘해주리라 믿습니다 ㅋㅋ
요즘 덕분에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고추같은 ㅋㅋㅋ
가우들락 개인적으로 지난시즌에도 이뻐했던 선수인데 돌아와서 반갑네요.
재밌네요 ㅋ 궈들락.. 이름 참 특이 ㅋㅋ
고추라~맵워서 눈물난다는 뜻이겠죠?ㅎ
저도 저부분때문에 원문봤는데 "sucks'를 고추같다고 하신걸로봐선 ㅈ같다라고 해석하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재밌네요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느끼는 거지만 NBA에서 뛸수 있는 선수는 많은데 기회와 상황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정말 포텐셜이 확실히 있는 선수가 아니면 벤치로 들어가지도 못하니... 한국 선수들이 과연 nba 뛸수 있을지..
잘읽었습니다~요즘 매번 재밌게 읽고있어요. 감사합니다ㅎㅎ
아~ 갈드락 !! 리틀맘바가 돌아왔군요 !!! 사실 모리스보다 계약가능성이 더 높다고 봤는데..내려가서 안타까웠죠..
갈드락의 강심장 슛, 그리고 명품 플로터 기대해 봅니다. 콥형이 빠진 랄에 분명 유용한 공격옵션으로 쓰일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해요
요새 맘바가 엄청 많네요 ㅎ 원조 맘바 화이트맘바 프렌치맘바에 리틀맘바까지 ㅎㅎ
오늘도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자신이 글을 썼을때나 필자라고 합니다. 이런 번역글엔 역자라고 해야죠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댄토니양반 어차피 쓰지도 않을꺼면서 어떻게 경기해야하는지는 왜 얘기하는지..
가들락의 3점슛은 레이커스 그 어떤선수보다도 진짜라고 생각합니다.(아참, 승상은 제외해야겠어요) 기복없이 믿고 쓸 수 있는 선수가 돼주길 바랍니다.ㅠㅠㅠㅠ 그리고 믹스에게는 없는 진짜배기 플로터가 있다는 거죠. 수비에서의 고전은 걱정이 되지만서도 공격에서의 플러스요인이 확실한 선수이기에 기대가 되네요 당장 내일 게임에서 보고 싶습니다. 단지 제가 걱정하는 것은 댐토니.... 모리스 썼던거처럼 가들락도 써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