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못난넘 소리 한번 들어 보실라우?
- 집ㆍ재산 다물려 주고 자식에게 붙어사는 넘
- 친구 말 한마디에 보증서 주고 집도 절도 없이 길거리에 나앉은 넘
- 한입에 먹으려고 전 재산 주식 투자해 거지가 되는 넘
- 10억대 부동산 부자가 단칸방에서 밥해 먹고 사는 넘
- 통장에 수억 원 돈 넣어 놓고 휴지 줍고 사는 넘
- 사이비종교에 재산 헌납하고 산속으로 들어가는 넘
- 집 팔아서 자식놈 사업밑천 다 대주는 넘
- 손주 녀석 봐주느라고 놀러 못 가는 넘
- 뼈 빠지게 퇴직금 받아서 자식들에게 돈 다 주는 넘
- 재산도 얼마 되지 않은 말년에 선보러 다니는 넘
- 선거에 3번 떨어지고도 빚내서 또 출마하는 넘
- 집ㆍ재산ㆍ돈 다 물려주고 자식들이 구박한다고 고소하는 넘
- 60 넘어 사업하겠다고 집 저당잡히는 넘
- 70세에 드라이버 거리 내겠다고 스윙 폼 렛슨 받는 넘
- 80세에 젊은 여자 즐겁게 해주겠다고 비아그라 먹는 넘
- 약속 시간이 두 시간 넘도록 여자 기다리는 넘
- 꽃뱀에게 속아 재산 다 탕진하고도 또 여자 찾는 넘
- 60세에 여자에게 한 번만 달라고 쫒아 다니는 넘
- 70세에 젊은 여자와 재혼하고 재산 명의 다 이전해주는 넘
- 80 넘어 뭘 배운다고 열공하는 넘
- 잘 모시겠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 전 재산 팔아 큰 집 사주고
며느리 밑으로 들어가 눈칫밥 얻어먹고 사는 넘
우리방엔 이런분 안계시죠?
(울 소들이 양순해서 넘 걱정돼ㅎ)
카페 게시글
◐――――소띠동우회
우리 방엔 이런 못난 넘 없겠죠?
난이야
추천 0
조회 382
26.01.05 20:2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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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난 해당사항 없음.
(사업하는 아들놈이 있다면
혹 흔들릴 수 있겠지만, 난 없거든.)
난 흔들릴 돈이 없어 다행.ㅋㅋ
불쌍한 이웃들에게 다 나눠주고? 나니 이젠 내게 손 벌리는 사람없어 좋다.
나도 손 벌리지 않으니 다행스런 노후.
난이야친~
못난 넘이 너무 많네~~~
우리 방엔 이런 못난 넘 없을거야
병오년 소띠는 대운 폭발~~~
제발 그러면 좋을텐데..
다 줬는데도 연금까지 넘보는 며느리 눈치 본다는 어른의 하소연을 들어 답답하네~
아파트를 아내에게 주고 나니 관리비 걱정없고,잠자고 밥먹고
손자 손녀 등교 시키느라 하루 1시간 소비하고 나머지는 취미생활,
젊은 여자 탁구 가르쳐주고 용돈벌고, 대접받고
이정도면 무슨 넘이죠~~ㅎ~~
이 정도라면 대박.
완존 멋쟁이 님! 이죠잉~
아이고야~~~
내가 하나 걸렸네...ㅠㅠ
어떤걸 걸렸는지 알아야 위로를 해 드리징~ㅋㅋ
이방엔없어도 남의방엔 한눔 있는걸 어떻하지요 난이야님. ㅎㅎㅎㅎㅎ
진즉 알았음 그러지 마시라고 말렸을텐데...
지두 이제야 알았으니 죄송혀유~ ㅎㅎ
이젠 어쩔수 없겠쥬?
그냥 이대로 즐겁게 사셔유~
난야가 허주선배님 응원 할것이구먼유~
제가 못난 넘이지요~
싫어하는 일을 소띠라고 믿고 한일이요~ㅎㅎ
한편 너그러운 난이님껜 감사~
좌우간에 새해에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떤 못난 짓을 했는지 몰라도 내가 갑장님 보고 느낀건 참 열심히 몸 관리하며 하고 싶으것 다 하고 사신다 느꼈는데.
소띠라 믿고 하신 일이라면 열심히 일 하셨다는 말씀?
그렇담 칭찬 받아 마땅하네요. ㅎ
갑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행하십시요.
이십여년전 널리 알려졌던 내용 아닌가 ?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져 해당되는 년놈이 꽤 많을것 같은데 나를 포함하여ㅡ
그때 이런걸 알았다면 솔로몬갑장님은 이런 넘과는 거리가 멀겠는데...
왜 해당되는 사람이 많다 하셨을까요?
놈 보다 년 이 더 많을꺼 같은데~~
남자는 딱 거절 하지만 여자는 맘이 어려서 자식들 울며 매달리면 홀딱 넘어 가는데~
나는 아들며눌 당분간 함께 살때 생활비 꼭 받았지~
얼마 못살고 나가더라고~ㅎ
부모는 자식 독립할수 있게 버팀목은 되 줘야 하는데...
본인 미래를 자식한테 기대지 않을 만큼은 갖고 있어야 된다는거 아니겠수?
암튼 남은 인생일랑 열심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삽시다.
딱한개 해당되네요...
어쩜 좋을지??~~~
그게 뭘까요?
혹 손주 봐 주시는것?
손주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예쁘니까 힘든지 모르고 해 준다던데...
난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