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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소띠동우회 우리 방엔 이런 못난 넘 없겠죠?
난이야 추천 0 조회 382 26.01.05 20:2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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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21:24

    첫댓글 난 해당사항 없음.
    (사업하는 아들놈이 있다면
    혹 흔들릴 수 있겠지만, 난 없거든.)

  • 작성자 26.01.05 21:32

    난 흔들릴 돈이 없어 다행.ㅋㅋ
    불쌍한 이웃들에게 다 나눠주고? 나니 이젠 내게 손 벌리는 사람없어 좋다.
    나도 손 벌리지 않으니 다행스런 노후.

  • 26.01.05 22:19

    난이야친~
    못난 넘이 너무 많네~~~
    우리 방엔 이런 못난 넘 없을거야
    병오년 소띠는 대운 폭발~~~

  • 작성자 26.01.06 00:42

    제발 그러면 좋을텐데..
    다 줬는데도 연금까지 넘보는 며느리 눈치 본다는 어른의 하소연을 들어 답답하네~

  • 26.01.05 22:47

    아파트를 아내에게 주고 나니 관리비 걱정없고,잠자고 밥먹고
    손자 손녀 등교 시키느라 하루 1시간 소비하고 나머지는 취미생활,
    젊은 여자 탁구 가르쳐주고 용돈벌고, 대접받고
    이정도면 무슨 넘이죠~~ㅎ~~

  • 작성자 26.01.06 00:37

    이 정도라면 대박.
    완존 멋쟁이 님! 이죠잉~

  • 26.01.05 23:47

    아이고야~~~
    내가 하나 걸렸네...ㅠㅠ

  • 작성자 26.01.06 00:35

    어떤걸 걸렸는지 알아야 위로를 해 드리징~ㅋㅋ

  • 26.01.06 01:07

    이방엔없어도 남의방엔 한눔 있는걸 어떻하지요 난이야님. ㅎㅎㅎㅎㅎ

  • 작성자 26.01.06 07:22

    진즉 알았음 그러지 마시라고 말렸을텐데...
    지두 이제야 알았으니 죄송혀유~ ㅎㅎ
    이젠 어쩔수 없겠쥬?
    그냥 이대로 즐겁게 사셔유~
    난야가 허주선배님 응원 할것이구먼유~

  • 26.01.06 06:47

    제가 못난 넘이지요~
    싫어하는 일을 소띠라고 믿고 한일이요~ㅎㅎ
    한편 너그러운 난이님껜 감사~
    좌우간에 새해에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26.01.06 07:29

    어떤 못난 짓을 했는지 몰라도 내가 갑장님 보고 느낀건 참 열심히 몸 관리하며 하고 싶으것 다 하고 사신다 느꼈는데.
    소띠라 믿고 하신 일이라면 열심히 일 하셨다는 말씀?
    그렇담 칭찬 받아 마땅하네요. ㅎ
    갑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행하십시요.

  • 26.01.06 08:10

    이십여년전 널리 알려졌던 내용 아닌가 ?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져 해당되는 년놈이 꽤 많을것 같은데 나를 포함하여ㅡ

  • 작성자 26.01.06 08:19

    그때 이런걸 알았다면 솔로몬갑장님은 이런 넘과는 거리가 멀겠는데...
    왜 해당되는 사람이 많다 하셨을까요?

  • 26.01.06 09:58

    놈 보다 년 이 더 많을꺼 같은데~~
    남자는 딱 거절 하지만 여자는 맘이 어려서 자식들 울며 매달리면 홀딱 넘어 가는데~
    나는 아들며눌 당분간 함께 살때 생활비 꼭 받았지~
    얼마 못살고 나가더라고~ㅎ

  • 작성자 26.01.06 10:11

    부모는 자식 독립할수 있게 버팀목은 되 줘야 하는데...
    본인 미래를 자식한테 기대지 않을 만큼은 갖고 있어야 된다는거 아니겠수?
    암튼 남은 인생일랑 열심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삽시다.

  • 26.01.06 19:11

    딱한개 해당되네요...
    어쩜 좋을지??~~~

  • 작성자 26.01.06 21:09

    그게 뭘까요?
    혹 손주 봐 주시는것?
    손주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예쁘니까 힘든지 모르고 해 준다던데...
    난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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