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밥차려 먹는 것을 습관화 합시다
첫댓글 난 이미 10 여년 전부터 홀로살기 터득했죠, 삼시 새끼는 스스로 해결하고 남는 시간 맛있는 것 사다 차려줍니다.*우리가 밥하다가 죽을 일 있냐?* ~~ㅎㅎ 그건 남편 길들이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하루 한끼는 아내의 밥을 먹어줘야지요...제가 그러니깐요~~~~
이 사람은 평균적으로 집에서 두끼식사! 미워도 밥은 해 줍디다.ㅎ 공주병 환자 할마이들 주변에 제법! 너 자신을 알지어다!
하루 두끼 꼬박꼬박 얻어먹는 난 밉상중의 밉상? 헐~~
남편의 그늘이 엄청도 큰힘이 돼는줄 알고 늘옆에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
울 영감은 해놓은 밥 찬 찿아서 챙겨들기 시작하는데 십년걸렸어요.
집에있으면 차려주고나가면 알아서 챙경드시고 뭐 어렵다고 없으면 좋다고들. 하는지 난 없으면 어찌살까 걱정 스럽네요 ~~
첫댓글 난 이미 10 여년 전부터 홀로살기 터득했죠,
삼시 새끼는 스스로 해결하고 남는 시간 맛있는 것 사다 차려줍니다.
*우리가 밥하다가 죽을 일 있냐?* ~~ㅎㅎ
그건 남편 길들이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하루 한끼는
아내의 밥을 먹어줘야지요...
제가 그러니깐요~~~~
이 사람은 평균적으로 집에서 두끼식사! 미워도 밥은 해 줍디다.ㅎ 공주병 환자 할마이들 주변에 제법! 너 자신을 알지어다!
하루 두끼 꼬박꼬박 얻어먹는 난 밉상중의 밉상? 헐~~
남편의 그늘이 엄청도 큰힘이 돼는줄 알고 늘옆에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
울 영감은 해놓은 밥 찬 찿아서 챙겨들기 시작하는데 십년걸렸어요.
집에있으면 차려주고
나가면 알아서 챙경드시고 뭐 어렵다고 없으면 좋다고들. 하는지 난 없으면 어찌살까 걱정 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