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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소띠동우회 나이들면 남편이 없는게 백번나아~
오육칠공. 추천 0 조회 246 26.01.06 10:1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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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10:58

    첫댓글 난 이미 10 여년 전부터 홀로살기 터득했죠,
    삼시 새끼는 스스로 해결하고 남는 시간 맛있는 것 사다 차려줍니다.
    *우리가 밥하다가 죽을 일 있냐?* ~~ㅎㅎ
    그건 남편 길들이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 26.01.06 19:08

    그래도 하루 한끼는
    아내의 밥을 먹어줘야지요...
    제가 그러니깐요~~~~

  • 26.01.06 20:09

    이 사람은 평균적으로 집에서 두끼식사! 미워도 밥은 해 줍디다.ㅎ 공주병 환자 할마이들 주변에 제법! 너 자신을 알지어다!

  • 26.01.07 11:31

    하루 두끼 꼬박꼬박 얻어먹는 난 밉상중의 밉상? 헐~~

  • 26.01.08 07:17

    남편의 그늘이 엄청도 큰힘이 돼는줄 알고 늘옆에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

  • 26.01.10 11:18

    울 영감은 해놓은 밥 찬 찿아서 챙겨들기 시작하는데 십년걸렸어요.

  • 26.01.10 15:52

    집에있으면 차려주고
    나가면 알아서 챙경드시고 뭐 어렵다고 없으면 좋다고들. 하는지 난 없으면 어찌살까 걱정 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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