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석 작사 / 작곡
공표일자 : 1976-08-03 ISWC : T-930.196.870-7
바람도 차가운 부두 이 밤도 깊어가는데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많은 북송선
부모형제 타국땅에 버리고
가슴 아픈 두 분이려네
아~~~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가는
떠나가는 눈물의 북송선
별빛도 차가운 부두 뜬 눈에 밤을 지새도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만은 북송선
지금 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나
가슴 아픈 두 분이려네
아~~~ 목에 메인다 속아서 떠나가는
떠나가는 눈물의 북송선
첫댓글 ❤️💚🧡💛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