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앞으로 입을 청느낌 린넨 조거팬츠
그리고 겨울에 재단해 놓았던
제 울 조끼 원피스입니다
원단이 전에 쓰다 남은거라
패턴을 대보니 아무리 애써도
다리가 한쪽이 모자라서..덧 대었어요ㅎ
딸에게 물어보니 상관없대서
이어서 만들었어요 ~
남은 원단이 아깝고
편하게 입을 옷이라
그냥 이어서 만들었어요 ㅎㅎ
겨울에 재단해 놓았던
울 조끼 원피스입니다
더 미루면 여름 되겠어서
부지런히 만들었어요 ㅎ
이건 재단을 잘 못하는 바람에
원단 길이가 모자라서
역시 이것도 뒤부분 스커트를
이어서 만들었어요 ㅜㅜ
재단할 때는 정신 집중 !!
깨달음을 얻게해준 조끼원피스입니다
요즘 바람이 많이 부네요
꽃샘 추위도 아닌데
웬 바람인지~~ ㅎㅎ
첫댓글 덧댄 게 오히려 멋스럽네요.. 참 부지런히 만드세요.. 감탄..
ㅎㅎ 후투님 고맙습니다 ~ 자주 봐서 그런지 덧댄것도 별로 눈에 거슬리지 않고 그런대로 괜찮아 보여요~ ㅎ 원단도 아깝기도 하고요 ~ ㅎㅎ
시간 날때마다 짬짬이 만들고 있어요~^^
아하 이실직고하시닝
자세히보았네요!!
뒷다리 한쪽이 이음이군요 ㅎㅎㅎ
요런~핸드메이드 맛!!좋아용~^^
딸래미는 평생 옷값덜고
엄마는 애정쏟고~^^
행복한 모녀입니다.
베스트원핏은 늘 손이 많이가죠~
여전히 잘~만드셨어용!!
짝짝짝
ㅎㅎ 쌤 고맙습니다 ~ 이실직고해서 광명 찾았습니당~ㅎㅎ
딸은 옷값 덜고 엄마는 만드는 즐거움 누리고~ 행복한 모녀 맞습니다~ ^^
닝닝님의 열정을 칭찬합니다.
손주도 있으시잖아요
나는 손주땜에 바쁘다는 핑계가 좀~
그만큼 부지런하다는거겠죠!
ㅎㅎ 산처녀님 고맙습니다 ~ 바느질 열정을 칭찬 받으니 좀 쑥스럽네요~ 손주는 떨어져 있어서 저는 육아는 안하니 산처녀님의 육아와는 비교할 수가 없지요~^^;'
육아하는 할머니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