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편안한 루우즈 핏 블라우스 두 장 만들었어요
제 꺼 딸내미 꺼~
흰색 거즈에 체리 나염이
너무 이쁜 제꺼
거즈 블라우스에요
이건 아사 반다나 나염
딸내미꺼~
지난 늦여름에 재단해 놓고
이제 완성했어요~^^;;
만들기 시작하니 금방 완성인데
왜 미뤄 두었나 싶어요 ㅎ
좀 더 두었다 입어야지 했는데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니
바로 입어도 되겠어요
벌써 여름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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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즈 핏 블라우스
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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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2
26.05.13 18:5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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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보드러움과 편안함을 모두 두루두루 한몸에 느껴지는 블라우스
바로 만드셨네용~^^ 굿~~
ㅎㅎ 고맙습니다 ~ 좀 더 있다가 입으려고 했는데 오늘처럼 계속 더우면 바로 입어야겠어요~^^
체리~~너무 상큼하니 이뽀요~~~
ㅎㅎ 꼼지앤님 고맙습니다 ~ 그쵸 체리 나염이 진짜 상큼하고 이뻐요
가볍고 시원도 하고요~^^
옴청 시원하고 널널하고
ㅎㅎ 후투님 고맙습니다 ~
후투님도 잘 아시죠 널널하고 편안하고 시원한 블라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