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청남대(the president vacation house)
나는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로 살기위해
내가 날 고용했어 아싸라비아 파랑새를 찾아서
월급은 정규직 여부도 상관없고
이상한 고용주가 나이까?
일하기 싫으면 놀고
머물기 싫으면 떠나고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출근도 내 마음데로 해도 괜찮아
갑질을 해도 내가 나한테 하고
임금 체불을 해도 내가 나한테 안주는 거니까
괜찮아...
바람처럼 살 수 있는 이 행복
늙지 않으면 어찌 맛보리오?
이 연세에 누가 알아준다고 모험을 하는 건 아니잖아
나만의 길을 가는데 남의 시선 따윈 중요하지 않아
이미 세상 모든 걸 경험하고 눈치 볼 일 없으니 말이야
참 내 마음데로 사는 아름다운 황혼의 연세이네
이상異狀을 비웃는 사람에게 이상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이로운가를 알려 주고 있네
2026.6.1
나는 나를 위해 태어났고 나는 나를 위해 살아간다
첫댓글 회장님 좋다는 건
큰 행운이 생기는 인생이 아니라
불안이 적은 하루가 반복되는 삶
그게 아닐까 싶습니다.건강하세용!
국장님 청남대 사건 아시나요 위 사진은 청남대 앞 분수대 이온데 전주 여성이 나에게 푹 빠져 전주로 내려 가자고 하는 분수대 사연 ㅡ증인 정 ㅇ인 가족을 위해 일도하여 사건은 사건으로 끝난 아주 옛날 옛적 이야기로 잠수 시키겠습니다 ㅡstory is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