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시황 브리프(2012.12.20) - 투자정보팀
『하나대투증권』 변화하는 G2 경제, 공통분모는 부동산
- 미국의 과감한 통화정책과 중국의 내수부양에 초점을 둔 경제정책은
-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양국의 경제구조와 관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을 반영
- 부동산 시장은 中에서도 도시화 추진에 따른 주택 및 인프라 필요성 증가로 주목할 부분
『동양증권』 산타 랠리 가능성 높아져
- 재정절벽 논의 연내 합의 기대, 연말 산타 랠리 가능성 높아져
- 재정건전성 신뢰 회복과 연준의 인플레 용인하는 통화정책은 증시에 장기 호재
- 주식 비중 확대할 시기
『대우증권』 풍선 자체가 커지고 있다
-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 역시 강세 유지 전망
- 중국 펀드로의 자금 유입세와 더불어 한국에서의 외국인 매수세도 유지될 전망
- 글로벌 증시흐름과 비교할 때, IT, 소재, 산업재, 금융 섹터에 대한 관심 유지할 필요
『신영증권』 12월 VS 1월, 그 상반된 분위기의 진실은?
- 최근 글로벌 위험선호도 부각으로 지수 상승세 부각
- 다만 경험적으로 12월 위험선호도가 부각될 확률 89%로 일시적인 연말 효과로 봐야 할 것
- 1월에는 12월 효과가 되돌림 되는 시기로 위험선호 부각 확률 33.3%에 불과
- 단기적으로 센티먼트 시그널은 위험선호로 ‘매수’지만 1월까지 유지시키는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
- 상승하는 분위기에 편중하기 보다는 펀더멘털이 가시화된 종목에 대한 관심 늘리는 전략 유리
『삼성증권』 아시아 중산층 전성시대의 개막
- 아시아 중산층은 2030년 20억 명 규모로 성장
- 아시아 중산층의 Buying Power가 글로벌 소비시장의 성패 좌우
-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목표로 B2C 거래에 특화된 한국이 매스티지 시장의 Key Player
- 아시아 이머징의 금융산업 활성화와 통화가치 상승으로 아시아 중산층 전성시대의 조기 개화 가능
- 아시아 중산층 전성시대의 수혜주: 삼성전자/현대차/NHN/롯데쇼핑/한국타이어/코라오홀딩스/CJ CGV 등
『현대증권』 증시 기저 - Bottom out!(바닥을 치다)
- 이틀간의 숨고르기후 증시가 재차 美 연내 재정절벽 타협 가능성 기대로 반등하고 있음
- 핵심사안에 대한 격차로 인해 ‘연내 원칙론적 합의, 세부사항 1월 연기’ 가능성이 아직은 높아 보임
- Zigzag반등패턴과 함께 낙폭확대시 저가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
- 18대 대선 결과는 증시에 중립적일 것으로 보임
- 최근 일본 및 중국 증시의 반등과 국내 증시에서의 금융, 소재, 산업재 등 반등의 공통분모는
- ‘bottom-out(바닥을 치다)’ 이라는 기저(基底)에 있다는 점에 주목
『신한금융투자』 배당을 겨냥한 우선주 선정
- 12월 27일 배당락을 앞두고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
- 보통주보다 많거나 같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우선주에 대한 점검 요구
- 보통주와 마찬가지로 배당 수익률이 배당주 선정의 최우선 조건
- 우선주는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최소한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점검 필요
- 배당수익률·유동성 확보한 우선주: 두산우/금호석유우/S-Oil우/SK이노베이션우/SK우/LG화학우/현대차3우B
『토러스투자증권』 미리 보는 2013년 메가 트랜드 II
- 메가 트렌드와 관련된 8개 테마 및 관련 업종 소개
- 테마1. 프로슈머: 온라인 플랫폼, 유통 업종이 수혜를 받을 것
- 테마2. 공유경제: 공간(주택)·제품(자동차 등)·노하우(소셜 다이닝 등) 공유 비즈니스
- 테마3. ASEAN 생산과 소비: 생산기지로서의 대안 + 내수시장(IT/음식료/미디어) 성장 기대
- 테마4. 렌탈 활성화: 저성장/저금리 기조로 렌트에 유리한 환경. 사용가치 > 소유가치
- 테마5. 유통 플랫폼의 진화: 온라인 유통 플랫폼
- 테마6. 대북외교의 변화: 남북관계 정상화 및 남북 경협 / 테마7. 헬스케어
- 테마8. 프라이버시: 정보보안제품과 정보보안서비스
『한국투자증권』 제18대 대통령 선거 : 영향과 전망
- 제 18대 대통령에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당선
- 소득 불균형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상황 , 점진적이고 완화된 방향이 될 것
- 섹터별 애널리스트의 전망 및 의견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