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MBC)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가 노조를 탈퇴하고 며칠 전부터 업무에 복귀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두고 ‘보은 인사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 쪽의 말을 종합하면, 두 아나운서는 7일 노조에 탈퇴서를 제출했다. 양 아나운서가 업무에 복귀한 것은 종교적 이유 때문으로 전해졌다. 노조 관계자는 “양승은 아나운서가 ‘업무에 복귀하라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노조는 사쪽이 양 아나운서의 주말 앵커 기용에 “노조탈퇴에 대한 보은인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진숙 문화방송 기획조정본부장은 30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양승원 아나운서는 주말뉴스 앵커로 기용할만한 자질이 있기 때문에 선택한 것일 뿐이며 보은 인사는 아니다. 노조의 파업으로 인력이 많이 빠져 나가 뉴스를 진행할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라고 해명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
참 나, 신이 노조 탈퇴하라고 계시를 내렸다고? ㅋㅋㅋ
이건 뭐 코미디도 아니고, 회사에서 주말 방송 한자리 줘서 탈퇴한 건
절대 아니겠지?
첫댓글 양 아나는 절~대그럴분이 아니다..
아나운서가 직업군에서 무녀로 분류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림굿받아야하나요 ㅋㅋ
신의 계시는 쥐뿔, 혹시 아나운서 그만 둬라는 신의 계시는 없었냐? 사이비 언론인 중에 "돈과 권력의 노예"에 이어서, "신의 노예"가 탄생했다.
그 분이 오셨네@@@
니가 말한 신이 혹이 재철이는 아니겠지?
코미디를 해라!!!
목사가 신이니?사이코같네 신의계시 ㅎㅎ
재처리신이 뭐라 하셨나..
이런 쓰레기가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니..
아무데에나 저런말을 쓰는건 정신병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음도 가끔 세는 것을 보면...실력으로 뽑힌 것 같지는 않고...혹시나 이런 일을 대비해서...
연영과 출신이기에 노조에 침입시켜 쁘락치 역을 하다가 재처리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닐런지....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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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님글 읽고,,,,,,한참을 ㅎㅎㅎㅎㅎㅎ......정말,,,,재미있는 분이시네요.
더운날씨인데, 시원한 웃음 감사합니당.^^
언청이가 없어서.... 앵커가 그렇게 탐나더냐.... 남아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찬물을 끼워도 유분수지....미친년
어떤 신이 그런 계시를 내렸단 말이냐...참 웃긴다
참나..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니가 말하는 신이란 아랍놈 예수? 2000년 전 뒈지고나서 부활했다고 헛소리하는 사기꾼 양성 학원장? 조용기,맹바기상드기,빤쓰목사 모두 예수학원 우등 졸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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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니다ㅋㅋ
뭐냐 진짜~
ㅎㅎ
이 정권에선 뭐든지 '신의 영역'에서 일이 벌어지네.
역시 개독이 인간을 또라이로 만든다!!! 개독 처단만이 답!!! 사회 분란 야기, 인간적 사고조차 와해시킨다!!!
또 기독교인가요..또!
아멘! 씨발
쥐정부들어서 이상한인간들이 많이 생겨나네요 어디서 찍어내나?말같아야 댓구를하쥐 헛웃음만나오네 그것도 아나운서가하는말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