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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차류시음기 스크랩 무료분양 광운공병 해괴,스위스제 등산용 칼 그리고 추억의 습창차 2009
천화동인 추천 0 조회 408 09.02.08 14:3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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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08 16:29

    첫댓글 ㅋㅋㅋ반동 악질 종간나 습창!! 먹으면 되진다우~!! 습창의 인해전술이구만요~ 영화 살인의 추억이 생각나는것은 왜인지? ㅎㅎㅎ

  • 작성자 09.02.08 18:40

    흐흐흐~~~

  • 09.02.08 23:16

    저는 습창차에 관한 한 입에 쎈서가 있어서 마시자 마자 바로 반납함~ㅋㅋ

  • 09.02.09 00:48

    보이차로 상당한 공력을 자랑하시던 분이신데, 보이차의 지푸라기 냄새가 잘 익었다는 증거라고 ㅡㅡ;; 제가 그래서 보이차만 안마셨습니다.

  • 작성자 09.02.09 08:32

    ㅋㅋㅋ

  • 09.02.09 08:44

    어쩜 저하고 똑같은경우인지..??혹 같은싸부???

  • 09.02.09 20:22

    지교님! 발효맛=깊은맛(복잡다양하다), 맑음이 더한다면 더욱 좋지만 맑음에도 정도가 각각 다릅니다. 습창이 아니라 하여도 "빨리익은茶 < 늦게익은茶" 물질변화를 감각으로 구분 하기란 접한차의 품질 넓이가 얼마인가? 얼마나 반복적으로 기준을 잡고 있는가(?) 등이 대단히 아주 대단히 중요 하겠지요

  • 09.02.09 09:21

    하나도 못알아듣겠네요....습창차는 또 무엇인지..-_-;;;;

  • 09.02.10 12:38

    보이차중 노차라고 많이 속여온 내가 안죽였어, 절대 안죽였어라고 주장하는 차가 있습니다^^ ㅎㅎㅎ

  • 09.02.12 06:17

    습창차의 맛이 궁금하시면 여름날 생차를 우려서 한 일주일정도 놓아두었다가 찻물이 부패되어 탕이 흐려질때 마셔보면 영락없는 습창차 맛이 납니다... 경험담입니다.

  • 09.02.12 13:49

    우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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