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장님.
이제 겨우 옵션(방장님이 하시는 순수 전략옵션)에 눈을 떠 가고 있는 초보 파생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리석은 질문 몇가지 해도 될까해서요.
딜레마1.
매매에 있어서 전략옵션에서의 포지션 선택의 문제인데요..
예를들어 강하지 않는 상승장을 예상하고 월초에 콜 비율스프레드로 전략을 잡았다고 가정하고, 매매에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세를 보니 들어갈려는 포지션의 종목이 고평가되었거나 저평가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보통 한꺼번에 포지션을 다 안들어가고 때를 기다려야 하는지? history volitility cone이나 변동성미소같은 것으로 종목의 고평가저평가는 전략옵션에서 의미가 없는것인지요?
딜레마2.
대각선 롱 타임 스프레드를 만기2~3일전에 구축할려고 생각했다고 가정하고, 시세를 보고, 포지션을 구축해보니 델타,감마가 중립이 안되어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계약수로 매도 매수를 해서, 델타감마 중립하고 시간가치 감소분만을 먹는 것이 대각선 타임스프레드라고 알고 있는데 이럴때는 델타 감마를 맞추기위해서 계약수를 조절을 해야 하는지, 아님 델타 감마가 처음부터 찌그러진 상태로 룰대로 계약수를 같게 하여 끌고 가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매일 방장님의 부채살처럼 펼쳐저 있는 포지션을 부고 경외감(?)을 느낌니다.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는 방장님처럼 플레이를 할거야 하는 의욕도 생기고요.
감사드리면 내내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