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이나 클럽명, 경기결과에 이상이 있을 경우 연락주십시오(055-285-4924)
제14회 프린스 컵 전국 단식테니스대회 결과
일반부
우승: 선진승(인화 e클럽 TL2004)
준우승: 김성훈(전주 대봉)
공동3위: 최원규(창원 원터치 교육단지) 김용주(부산세관 우리들)
8강: 전용주(진주 진송) 전동호(고현) 신흥섭(충주) 이창근(창원 원터치)
16강: 우정훈(밀양) 김상길(한우리) 이지혜(진주) 이형턱(거제육사) 이민현(창원)
신창렬(구미 선산) 홍양석(피닉스) 허윤선(소풍테)
32강: 곽병훈(창원 대원)박철우(대우여명 마스터즈 sky) 박명신(합천 삼가) 조익찬(부산)
서행진(창원대원 마산백구) 김중섭(경기여주해오름) 정완규(거제육사)
양구석(거제육사) 장제환(부산해동) 정재환(아라테) 도성호(의령자굴산)
구경호(창원롯데) 신종섭(합천) 박현철(창원명도은아원터치)
변호규(광양라인크로스남도어울림) 김인태(서울)
신인부
우승: 민효중(사내클럽)
준우승: 천해영(부산해냄)
공동3위: 유상열(창녕) 문보환(부경대동부올림픽)
8강: 이재석(지천테니스클럽) 김석대(개인) 이미열(창원봉곡) 문진곤(부산토현)
16강: 금선욱(상우회) 김정훈(창원롯데) 박양근(부산하늘채) 주대식(부산대하)
공득록(통영한울) 김종민(장유에이스) 최용우(창원극동) 이인수(대구탑한마루)
32강: 이문화(진해천자봉) 김영구(울산서울산) 박장식(창원대원) 이정환(63래빗)
양재욱(진주정우) 오완석(장유테사모) 우규식(창원중앙스포츠) 이준택(부산119)
정창옥(울산교우) 안성진(부산남대양) 강두중(창원봉곡) 신만생(창원) 홍종진(거제)
김동욱(창원테미모) 김용찬(울산) 나창만(창원늘푸른)
64강: 천세명(동창원클럽),이치규(63.래빗),임순철(대방중학교),
하상현(삼성테크윈) 이한민(부산금성클럽),이명환(거제육사),
김휘동(창원봉곡),최영주(개인),김태춘(창원우성)
김영민(기장월천),김종대(부산BB),최문경(마산),이춘수(합천삼가),
이상용(마산문화) 하부형(SPEEDOM 창원),임경구(열방천국),
심대섭(63.래빗),김기태(부산금성), 김상헌(부산금화,양정현대),
구철호(삼천포화력),송주현(산본퇴계,태을클럽),
강병빈(베이스라인, 마산백구), 김경수(호계),배우석(VIPS클럽),
임양섭(함양코트로), 안종균(내서클럽), 김도완(마산백구),
황희득(부산다대)
여자부
우승: 신영선(창원천주)
준우승: 예미숙(밀양청개구리)
공동3위: 김형순(부산나래) 박신숙(부산목요)
8강: 구난희(창원어머니) 최영미(마산내서) 배영숙(대구샛별) 서경남(부산나래)
16강: 김갑연(부산동천) 장영미(울산천우) 이미연(부산목요) 안미자(창원목요)
이은진(마산내서) 박진숙(창원봉곡동창원) 곽순애(창원천주) 김옥희(부산나래)
32강: 유재선(포항충무) 박소용(부산수영현대) 민영숙(마산내서윙스클럽) 김미정(부산럭키)
권희정(창원수요진영한울) 김영숙(창원) 박혜옥(통영) 노진숙 (마산내서윙스클럽)
이순옥(마산내서) 최명애(진주) 박석옥(밀양사포) 조영은(밀양사포)
최미옥(합천삼가) 장춘옥(구미포시즌) 김순희(마산내서윙스클럽) 정희숙(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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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랭킹대회 요강 및 일정
제14회 프린스컵 전국 동호인 단식테니스대회 결과
테니스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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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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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창원프린스배 주관하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최초의 일반부, 신인부,여성부를 시도한것은 단식테니스가 진일보한 초석이 될것입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신인부 대회 성적은 64강까지 랭킴점수가 반영이 됩니다. 위에는 32강까지의 성적이 나와 있는데....64강의 성적을 추가하여 공지하여 주셔야 랭킹이 반영이 됩니다. 대회를 주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신인부 255명참석에 랭킹1그룹부여 일반부 52명이나 상금은 1그룹으로 주어졌으나 인원이 3그룹에 해당하여 3그룹으로 랭킹부여하고 여성부75명 역시 3그룹으로 부여합니다.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창원대회에 참가했는데, 탑스핀만큼 쟁쟁한 실력분들이 계시던군요. 예선전에 우승자이신 민효중님과 김혁님과 한조에 속해 2경이 모두이겨 조1위로 올라갔지만, 예선에서 너무 체력소비가 심해, 본선에서 5:1로 이기다가 쥐가나는 바람에, 타이브레이크가서 져서 탈락했지만, 참 재밌는 시합이었습니다. 저와 첫게임부터 접전펼치시고, 우승까지 하신 민효중님 축하드립니다. 창원프리스 대회 준비하신 관계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번 프린스배 신인부는 예선전 1개조3명 중 1위만 본선 진출하는 방식이었는데, 조1위가 아닌 분이 올라가서 우승까지 하신 거군요. 참고로, 조2위6개박스 중 와일드카드2명만 진출할 수 있었는데, 한 조에 2명 중 패해서 1게임만 치른 자를 우선 본선진출시킨~눈이 휘둥그래질(?) 법한 의외의 방식이더군요ㅋ 일반부는 지도자30세이상으로 절반 이상이 코치급일 정도로 수준이 높았는데 성원미달로 3그룹 밖에 적용되지 못한 것은 현행 규정 상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 보고, 차제에는 랭킹 그레이드 부여 시에 상금규모와 참가인원은 물론 "실력수준"도 함께 반영해서 보다 더 객관성과 합리성이 조화되도록 개선시켜 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