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내주신 오죽선 잘 받았습니다.
제가 잠시 해외에 나가있다가 지금 막 도착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데 늦었습니다.
박 대원씨가 만들었다고 적혀있는데 그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저번 6월달에 미주 동문회 소식과 사진 등을 제가 알고있는 메일 주소로 ( jsr7203@ - 2005년도 주소록 기재) 보내드렸는데
확인하셨는지요?^^
지금 여기는 이상기온으로 7월 말 새벽에 전기담요를 켰다면 놀라겠지요?
낮에는 선선하고, 이게 뭡니까..? 한국 뉴욕은 찜통이라고 하는데...
요즘 이곳 오렌지 과일도 시들시들하다고 합니다.
이상기온일때 우리 동문들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친구 기호가.
P.S 사진에 내 얼굴이 빠졌네요..?^^
첫댓글 아, 예. 우리의 사랑하는 배기호 동기.
반갑고 오죽선을 받으셨다니 더 반갑습니다.
이메일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이 불찰을 어이 변명을 드리오리까...
이제야 확인해보니 멋지고 훌륭한 선후배님들의 북미주연합동문회 LA총회 소식들이 와있네요.
다음주에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정말로 지송!
(그리고 메일 주소가 2개있는데 jsr1729@hanmail.net 로 가급적 보내주세용...ㅎ)
우리 모교를 위해 항상 화합과 교류를위해 힘쓰고 있는 기호 동기!
이번에도 글로벌센터 건립기금으로 1000불이라는 거액을 기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친구의 봉사 정신에 커다란 찬사를 드립니다.
이상 저온에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