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지못한 그사랑의 꽃잎을 접어둔채로비오던밤에 우리는 서로 한눈물로 헤어진뒤그리움과 외로움이 그여인을 생각케 하면오늘도 터벅터벅 홀로걷는 테헤란로아 추억의 테헤란로 이루지못한 그사랑의아쉬움 남겨둔채로 다시또 만날기약도 없이 우리는 헤어졌지만그리움과 외로움이 그여인을 생각케 하면오늘도 터벅터벅 홀로 걷는 테헤란로아 추억의 테헤란로~~
윤익삼 작사 / 남국인 작곡
스마트폰 OK
첫댓글 역시 현철님의 특유음색이 멋있어요.구름산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역시 현철님의 특유음색이 멋있어요.
구름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