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는
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상대로부터 거부당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지인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그 짐을 혼자서 안고 가려니
힘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누군가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판단하지 말고
따뜻하게 받아주세요
내가 완벽하지 않듯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혜민 스님-
첫댓글 캬~~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완벽하면 사람이 아니고 신이겠지요~~ㅋ
첫댓글 캬~~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완벽하면 사람이 아니고 신이겠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