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1
내 형제들아,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 ----> 예수님의 명령 (마22:16)
* 상대방을 어떻게 보아야 되는가? ---> 예수님의 시각으로 판단해야 된다. ---> 상대방이 구원받은 자라면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안에 내주함으로 함께 할 수 있다. 상대방이 구원 받지 못했다면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위해서 십자가에 피 흘리셨으므로 함께 할 수 있다.
* 무엇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되나?
1, 예수님은 마음을 보셨다 --->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과 형편을 보면 판단의 기준이 나올 것이다.
* 예수님은 사람들이나 제자들의 과거를 보지 않고 미래의 잠재력을 보셨다. 베드로 ---> 반석, 세리마태 ---> 성경기록자중 한사람
* 수가성 우물가에서 죄 많은 여인과 대화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자들이 큰 충격을 받았지만 예수님은 그 사마리아 여인에게 앞으로 많은 곡식을 거둘 도구로 보셨다 요4:9이하
* 예수님은 죄인들의 죄는 싫어 하셨지만 죄인들과 친구가 되셨다. --->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
2절 - 4 만일 너희 집회에 금반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오고 또한 허름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 올 때에 너희가 화려한 옷을 입은 자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그에게 이르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거기 서 있든지 여기 내 발 받침 밑에 앉으라, 하면 너희가 너희끼리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였느냐?
2, 예수님은 멸시와 배척을 받으셨다 ---> 목이 뻣뻣한 의로 가득찬 자기 민족에게 배척당하셨다, 그리고 머리 둘 곳도 없는 가난했다 그리고 선한 것이 날 수 없다는 나사렛이라는 멸시 받는 동네에서 성장 했다. ---> 이런 예수님을 여러분에게 다가 왔을 때 여러분도 분명히 배척했을 것이다. ----> 이유는 외모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이다. --> 영광이 머문것은 구약은 성막과 ,성전이였으며 (출4034-38, 왕상8:10,11) 예수님이 땅에 오시고 하나님의 영광은 그분안에 거했다(요1:14) 오늘날은 각 개인안에 내주하며(고전6:19) 또 교회 공동체 안에 거한다 (엡2:21,22)
* 예수님은 사도바울처럼 가말리엘 최고의 학부 최고의 유학 졸업생도 아니였다. 권력층과 유대 권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도 못받았다 자신의 사역을 위해서 돈도 없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어중이 떠중이 하층민들이였으며 세리,죄인들이였다, --> 그러나 그분의 내적 본질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였다.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외모로 판단 하지 마라' 경고 하셨다
요 7:24 -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 돈이 많고, 최고의 학위와 (잘 하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높은 명예와 인정받는 직업등으로 판단하고 정작 의로운 판단인 삶 속에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는 크게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다. 부자 교회는 얻어질 것과 손해 날 것이 없으니 다니고 가난한 교회는 얻어질 것이 없고 재산에 손해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배척한다.
* 진실된 성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열매를 토대로 사람들과의 관계가 형성 되어야 된다.
* 하나님은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들까지 사용하여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실 수 있다. 베드로와삭개오를 사용하신것 같이 사람들이 배척하는 가난하고 볼품없는 사람도 사용하신다.
5절 - 7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귀를기울이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가난한자들을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친히 약속하신 왕국의 상속자들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나 너희는 가난한 자를 업신 여겼도다, 부자들은 너희를 압제하고 재판석 앞으로 너희를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그들은 너희를 부를 때 쓰는 그 존귀한 이름을 모독하지 아니하느냐?
* 이 세상의 가난한 자들을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 택하심을 강조한다, 은혜가 포함되어 있다. 만일 구원의 근거가 공적이 라면은 구원은 더 이상 은혜가 될 수 없다,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를 얻어내거나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택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적인 선택이다. (엡1:4-7, 2:8-10)
* 예수님은 주인과 종(엡6:9) 부자와 가난한자 모두 같다,
* 하나님의 은혜는 ---> 부자를 가난하게 만든다,---> 이유는 --> 제물을 의지 할 수 없기 때문이다.부자 청년 마19:24 --> 가난한자는 ---> 부유하게 만든다 --> 이유는 -->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충만함과 확신의 모든 부요함에 이른다 골2:2
* 어리석은 것을 택하시고 약한것들을 택하시고 천한것들 멸시 받는 것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 택하신다, 고전1:26-28
* 하나님이 상속언약의 대상은? ---> 좋은 기초를 쌓는 성도들이다. 딤전6:17-19 <읽기>
*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성도라면 ---> 인간의 장점이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기반하여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
* 어떤 특정 계층만으로 구성된 " 계층 교회" 계급체계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장하는 교회가 아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화의 담을 허무셨다. 부자와 가난한자 노인과 젊은이 배운자와 배우지 못한자 사이를 갈라 놓은 장벽을 무너뜨리셨는데 계급체계를 하는 것을 장벽을 다시 쌓는것이다,
8절 - 11절 너희가 성경기록에 따라,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하는 왕가의 법을 성취하면 그것은 잘하는 일이지만 너희가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면 죄를 범하므로 율법에 의해 범법자로 확정되리라.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한 조목이라도 어기면 모든 것에 유죄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셨으므로 이제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최고의 법이다. 왕가의 법으로 제시하기 때문에 지켜야 된다, 누가 내 이웃이냐? 가 아니라 내가 누구에게 이웃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 왕가의 법 ---> 성부하나님께서 율법을 제시하시고 ---> 성자 하나님께서 율법을 제자들에게 천명하셨다 (요13:34) ----> 성령하나님께서는 성도들 마음을 충만하게 하시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사랑을 나누어 주시기를 원하신다.(롬5:5)
* 이웃, 형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 살전4:9
* 사랑은 율법을 완성한다, 롬13:10 , 모든 율법은 사랑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다.
* 왕가의 법에 순종하게 되면 그 순종을 통해 다스리는 왕이 된다. ---> 미움은 사람을 노예로 만든다. 사랑은 이기심에서 해방시킨다 ,
* 사람들을 외모로 취하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율법에 불순종 하게 될 수 있다, --> 차별은 우상숭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한 조목이라도 어기면 모든 것에 유죄가 된다 ---> 사랑은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동기에서 나와야 되지 억지로 감정을 끌어내게 하면 안된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해야 된다.
* 미움은 덕을 무너뜨리고 사랑은 언제나 덕을 세운다(고전8:1)
* 믿음은 실천과 비례한다,---> 실천한 만큼만 성경을 믿는 것이다. 성경을 엄청나게 많이 알아도 실천하는 믿음이 실제 양이다,
12-13절- 너희는 자유의 법에 의해 심판 받을 자들처럼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하라, 이는 긍휼을 베풀지 않은 자가 긍휼 없는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니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기뻐하느니라.
* 예수님과 바울은 성도들의 죄 때문에 심판을 받지 않는다 한다, ---> 행위와 말을 심판하신다. 생각없이 한 말들까지도 심판받는다 (마12:36)
* 예수님은 언행을 심판하실 때 마음을 심리하여 재판 하실 것이다. (마12:34-37) --> 우리가 범한 죄들은 우리의인격과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연하게 죄를 지으면서 신실하게 섬기며 봉사할 일이 아니다, 용서를 구하고 완전히 돌이켜야 된다,(요일1:9)
* 긍휼을 베풀지 않는 자가 긍휼없는 심핀을 받을 것이다. ---> 긍휼은 대가를 지불하고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죄에 대하여 관대하라는 것이 아니다,
* 긍휼과 공의는 서로 경쟁하지 않는다. ----> 회개와 믿음을 보실 때 긍휼을 베푸신다, ---> 반면에 반항과 불신을 보실 때에는 반드시 공의를 집행하신다, (마18:21:35)
* 너희는 자유의 법에 의해 심판 받을 자들처럼 ---> 야고보는 율법을 언급하고 이제 자유의 법으로 명칭을 사용하는가? ---> 율법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 시킨다, 자유롭게 행할 수 있도록 해방 시켜 준다 (시119:45)"또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므로 자유로이 걸어가고" ---> 어린이는 충분하게 성장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반드시 규범과 규정들로 통제되어야 한다, 어린이가 외적 훈련을받는 목적은 내적인 규율을 발전시켜서 성장한 후에 그 규범들에서 해방되기 위함이다.
* 자유는 방종이 아니다 ---> 방종(제 멋대로 행하는것) 자유란?(liberty) --->그리스도안에서 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는 자유(freedom)를 말한다,
* 성장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적 믿음이 행위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율법에서 해방된 자유법에 의해 심판 받을 자들 처럼 말하며 행위를 하는 믿음의 확신이 드러난다,
* 우리의 믿음을 판별하는 시금석들 가운데 첫째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어떠한가? 를 자유의 법에서 비춰 보면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