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섦과 공존. 김태원
AI 시대를 위한 세계관 확장 수업.
저자 김태원은 구글에서 18년간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AI 활용법을 가르치는 실용 매뉴얼이 아니라, AI라는 거대한 '낯섦'을 '공존'의 기회로 바꾸는 관점을...
저자는 혁신 기술의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삶과 사고방식을 재정의하는 새로운 세계관으로 ...
정보 과잉의 시대에 무엇이 가치 있는 질문인지 정의하는 인문학적 메세지.
Steal with Pride. = 자부심을 가지고 훔쳐라.
기업을 경영하면서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고 그 문 제를 혼자 끌어안고 끙끙대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편안하게 이야 기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되면,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적시에 흘러 들 어가 훨씬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
AI의혁신은 한 예로. 유기견을 입양플랫폼을 개발하는등 . 또한 미국 피츠버그에 한 다리가 붕괴되는 일이 있었다. 그것도 핸드폰 하나로 다리안전을 미리 진단할수 있음을 애플 구글처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가 지속적인 가치 창출도 한몫.
따라서 AI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막연한 기대
나 두려움이 아니라, AI가 대신할 수 없는 '자기만의 서사'와 '사람 간의 공감'에 집중할 때, AI는 비로소 우리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담대한 목표를 꿈꾸게 하는 강력한 조력자가 된다고 강조 .
오히려 자기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탐구.
내가 진정으로 무엇에 마음이 끌리는지, 어떤 문제에 가슴이띄
는지, 어떤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 보이고 싶은지를 성찰하는 시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