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점수차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차너님과 2위 클레이튼님의 점수차는 8.5점차네요. 이제 클레이튼님은 중위권과도
어느정도 격차를 벌리면서 확고하게 2위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상위권에서 1주일만에 15점가까이 오르기가 쉽지 않은데
팀을 한번 살펴보면 타격에서 대부분의 점수를 획득하셨네요. 특히 맥커친의 부활이 아주 반갑습니다. 2할에 간당간당하면서
급격한 노쇠화가 왔던 맥커친이 주간 .450에 가까운 타율을 비롯해 6월에 성적을 바짝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맥캔도 5할에 가까운 타율과 장타로 크게 기여했군요. 마르셀 오주나, 힉스, 제드 저코 등이 대박친게 크네요.
투수쪽은 점수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중간계투들이 깨알같이 승리를 잘 챙겨줬네요.
클레이튼님은 지난 15시즌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던 강자이신데 올시즌에 다시 우승을 노리고 계십니다.
앞으로 차너님과의 명승부 기대하겠습니다.
하위권은 여전히 큰 변동이없고 지난주 2위에서 8위까지 하락하신 타나님에서 보여지듯 중상위권은 매주마다 큰 폭의
순위변동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너님은 주요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다시한번 상승세를 타실걸로 예상됩니다.
첫댓글 맥커친이 드디어..ㅠㅠ
아직 폭망하기엔 나이도 너무젊어서 반등할겁니다~
투수쪽 순위가 이렇게 높았는지 몰랐네요 드랩당시엔 강타선컨셉이었는데 타선은 영ㅠ
항상 강타선 컨셉이시긴한데..ㅎㅎㅎ
한놈 돌아오면 한놈 들어눕고 올시즌은 마가 꼈네요. DL만 5명ㅠㅠ
하위권에 있는팀들은 다 사정이 비슷비슷하네요ㅜㅜ
확떨어졌네요 ㅠ
그냥 내려가는중인데요 승부라고 할꺼까지도 없습니다....어느순간 로스터를 보니 우리팀 맞나 싶을때도 있을정도로 바뀌였네요..ㅎㅎ
저도 작년에 고비가 있었는데 버티면 또 반등하게 되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올라갈만하면 내려가고 ㅋ ㅋ 참 안풀리네요...슈어져 완투만 반영됬어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