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노인들께 수면양말과 무릎덮개 지압봉파스와 귤 전달하러 갑니다 전북 장계와 삼례로 보리건빵전도지로 전도합니다 10시 출발
전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 4:1,2)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주님은 부활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셨다.
이와 같이 전도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주님의 지상 명령(The great commission) 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앙의 아들 디모데에게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고 마지막 유언을 하면서 전도할 것을 엄하게 명령하였다.
전도란 주님의 다른 명령과 달라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무조건 필히 이행하여야 할 "엄한 명령"인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의무이며 책임이며 명령인 것이다.
전도는 주님의 유언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행 1:8,9)
누구든지 마지막 임종의 순간에 가장 중요한 말을 당부하게 되어 있다.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너희는" 하고 대상을 지적하셨음은 우리가 분명히 맡아야 할 본분이며 책임 있는 명령이기에 "너희는"이라고 우리를 지적하신 것이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마 10:7)
험악한 세상의 징조를 볼 때 이제 마지막 때가 왔으니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 시민권을 받아야 한다고 전파하여야 한다.
이 시대는 마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음란과 범죄로 가득찬 패역한 세상으로 그 징조가 종말의 때와 같음으로 이제 마지막으로 구원받을 자를 찾아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