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호 회장이 2025년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오시카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제23회 한일미술교류전에 수채화 <바다의 휴식>을 출품하였습니다.
첫댓글 축하합니다.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신세가 한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박수와 박수...........
정고문님,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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