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방 관련 자료 : http://cafe.daum.net/agora0/ljGC/158
국채발행 압력 건 : http://cafe.daum.net/agora0/ljGC/206
부채비율 하한 선 : http://cafe.daum.net/agora0/ljGC/225
▼ 전 기획재정부 신재민 사무관의 폭로

▲ 2017년에 국채상환하면 박근혜정부가 잘한 거처럼 보이니 정부에 부담이 간다며 적자국채발행 및 국채 상환 취소를 지시했다는 내용
▼ 2017년 11월로 가보면

▼ 문재인 국채발행 계획이 포퓰리즘에 기반했다는 근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41437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49803.html
▼ 그리고 다음 이미지

▲ 갑자기 올해에 다 갚은 뒤 “현 정부가 정부주도로 적자부채를 조기상환하는 첫사례” 이고 “상환규모도 역대최대수준” 이라고 발표... 이것 역시 위 한겨레신문 보도를 보면 쇼에 불과한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373032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1015024103634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0143976552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44589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마도..ㅎㅎ
기사 내용 중에서...
문 대통령은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올해 초과 세수를 활용해 국채 4조 원을 조기 상환하게 된다"라며 "정부 주도로 적자 부채를 조기 상환하는 첫 사례이고, 상환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이라 평가했다. 또 "올해 예산에서 예정했던 국채 발행 계획의 28조 8000억 원 중 13조 8000억을 발행하지 않게 되어, GDP 대비 국가부채율을 38.6%에서 37.7%로 낮추는 성과도 예상된다"라고 했다.
http://cafe.daum.net/agora0/ljGC/225
"부총리가 국가부채 비율 39.4% 위로 올리라고 지시"
[신재민 前사무관 폭로]
신재민, 기자회견 열고 추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