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스텔스와 박근혜 대통령. 실버꼰대들이시여! 재심승소로 박근혜를 구출하고 나라를 되살리는데 앞장 서십시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조간을 읽다가 중단하고 또 전파 목적의 멧세지를 작성하기로 마음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린다.
얼마 전 신문 1면에 스텔스기 2대가 미국으로부터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된 사실이 있었다.
사진 밑에 스텔tm기는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비행기라는 설명이 붙어 있었다.
필자는 2년째 가짜 대통령 문재인을 끌어내리는 소송을 진행하면서 문재인을 끌어내린
그 후 늘 북한동포 구출 방법을 연구하며 기도해 왔다. 아주 오래 오래 전부터 그래 왔지만.
풍선날리기 방법만으로는 통일까지 성취하기에는 처음부터 한계가 있고 고공비행기에서
북한주민들을 계몽할 수 있는 수단들을 북한
전역에서 낙하시키면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을 늘 해 왔던 터에 얼마 전에
스텔스기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라는데 눈이 번
쩍하였다.
스텔스기를 더 수입하여 자유통일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안성마춤이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사실이 있다.
그런데 오늘 4.4.아침 조간의 “[양상훈 칼럼] F-35 스텔스 공군의 오늘엔 현명한 지도자들이 있었다” 에 눈이 꽂혔다.
스텔스 도입배경이 설명되어 있었다. 눈물이 줄줄 흘러 내렸다.
무엇보다 “1949년 전투기 0대로 공군 창설했던 나라… 이승만 벼랑끝 외교로 제트기 100대 얻어내고”
“박정희 월남 파병 대가로 세계 4번째 팬텀 공군,” “박근혜는 논란 속 F-35 스텔스 선택 결단”에서 눈물만 한참이나 쏟았다.
이렇게 훌륭한 대통령들을 왜 역사에서 의도적으로 지워버리려하는 세상이 돼 버렸는지?
세계가 선망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가르켜 “ 이 나라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좋을 뻔한 나라다”라고
공공연히 지꺼려도 제재조차
못하는 나라아닌 나라가 되게 만든 장본인들이 우리네 실버꼰대세대가 아니겠는가?
실버꼰대세대가 총궐기하여 결자해지 차원에서라도 이 난국을 풀어내야 한다고 힘주어 외치는 바이다.
이 상태대로 나라를 후손에게 넘겨줄수는 없다.
더구나 내년 4월총선이 끝나면 곧바로 고려연방제 헌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국민
투표에 붙여져 전자개표기를 이용해 국민절대다수의 찬성으로 합법적인 절차형식을 거쳐
곧바로 공산사회주의국가로 직행되도록 되
어 있으나 이를 막을 길이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있다면 재심소송 승소로 문재인을 끌어 내리는 방법이다.
법치가 무너진 현시국과 같은 상황아래서 사법심사를 통해 구국한다는 것은 어림없는 생각이라고 단정하는 것을 반박 할수 없다고 본
다. 이 또한 상식이다.
그러나 전적으로 그렇치만은 않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결코 불가능이 없으신 절대자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지혜와 지략과 또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받아내기만 하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
꿔놓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전국민이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면 하나님은 길을 열어 주시리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가짜 대통령 문재인은 최근 관광전략회의에서
“ 우리는 관광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촛불혁명 이후 평화롭게 민
주주의를 살려낸 수준 높은 시민의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호감이 크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런 말이 과연 합당한 표현이었을까?
“일자리 만든다며 날린 54조원이면 300대가 넘는 F-35를 살 수 있다.
타당성 조사도 없이 묻지 마 식으로 퍼붓는다는 건설사업 24조원
이면 130대다. 단순 계산이지만 우리가 정치적으로 뿌리는
혈세의 기회비용이 얼마나 큰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
.” [양상훈 칼럼]의 말미의 글 내용이다.
다음 아래 글은 [양상훈 칼럼] 전문이다.
[양상훈 칼럼] F-35 스텔스 공군의 오늘엔 현명한 지도자들이 있었다
입력 2019.04.04 03:17
1949년 전투기 0대로 공군 창설했던 나라… 이승만 벼랑끝 외교로 제트기 100대 얻어내고
박정희 월남 파병 대가로 세계 4번째 팬텀 공군, 박근혜는 논란 속 F-35스텔스 선택 결단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9번째로 스텔스 전투기(F-35A) 보유국이 된 것은 공군 전력의 이른바 퀀텀 점프(차원이 다른 도약)다.
우리 안보에서 역사적 사건이라고 할 만하다.
F-35는 5세대 전투기로 4세대인 F-15나 F-16과는 차원이 다른 무기다.
세대가 다르다는 것은 쉽게 말해 교전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1950년대 개발 전투기가 주축인 북한은 공중 전력에 관한 한 거론할 대상이 아니다.
이제 우리 공군은 중국, 일본을 견제할 수 있는 발
판은 마련했다.미국은 F-35를 영국 등 8개국과 합동 개발했다. 막대한 투자에 따른 위험을 분산한 것이다.
그 합동 개발국이 아니면서 F-35를 '도입할 수 있었던' 나라는 한·일·벨기에뿐이다.
'도입할 수 있었던'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F-35는 돈을 준다고 미국이 파는 무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터키는 F-35 도입 계약까지 맺었으나 미국과 관계가 나빠지며 도입 무산 수순으로 가고 있다.
한·미 동맹이 아니었으면 한국의 F-35 도입은 불가능했다.
그런데 우리 공군의 이런 비약적 발전은 결코 갑작스럽거나 우연한 사건이 아니다.
지금은 한국이 세계 10위권 안팎의 경제 국가이지만
6·25전쟁 직후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심지어 아프리카 국가들만도 못한 나라였다.
그런 나라가 한때 아시아 최고 수준의 공군을 보유했다.
그 사연은 이렇다.6·25전쟁이 장기화하자 미국은 적당한 휴전으로 발을 빼려 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미 동맹 없이 휴전되면 북한이 다시 침공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봤다.
이 대통령은 한국군 단독 북진이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미국에 한·미 동맹 체결을 강요했다.
미국 대통령 이하 당국자들은 '이승만이 칼을 물고 뜀을 뛴다'(외교의 세계·최병구)고
혀를 찼지만 '같이 죽자'는 한국 대통령의 결의에 어쩔 도리가 없었다.
결국 내키지 않던 한·미 동맹을 체결하고 한국에 막대한 군사원조를 해야 했다.
군사원조는 1955년에만 4억2000만달러에 달했다.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로 우리가 일본에서 받은 돈이 5억달러이고
그게 경제 발전의 밑천이 된 것을 생각하면 4억2000만달러는 엄청난 돈이었다. 그 한 부분이 100대의 제트 전투기였다.
1949년 창군 때 전투기 0대의 우리 공군이었다.
아마도 세계 공군 역사에 이렇게 가난한 나라의 공군이 이렇게 짧은 기간에 이렇게 성
장한 기록은 없을 것이다.또 한 번의 사건은 박정희 대통령 때 있었다. 박 대통령은 1965년 월남 파병을 결단했다.
월남에서 고전 중인 미군이 결국 주한미군을 빼서 월남으로 이동시킬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럴 바엔 국군이 가서 실전 경험을
쌓고 미국의 도움을 받아 국군 현대화를 이루자는 생각이었다.
당시 F-4 팬텀 전투기는 지금 F-35와 비슷할 정도의 최첨단이었다.
세계에서 미국, 영국, 이스라엘만 보유하고 있었고 일본도 없었다.
1967년 월남 파병과 관련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박 대통령은 최규하 외무장관에게 "팬텀기를 도입할 수 없으면 회담을 깨라"고 지시했다.
계속 다른 기종을 제시하던 미국은 결국 이를 받아들여야 했다.
그해 받은 군사원조 1억달러를 어떻게 쓰느냐는 논란이 벌어졌다.
육군과 해군도 모두 절박한 과제가 있었다. 국방장관 주재 합동회의에서 장관은 박 대통령의 친필 메모를 읽었다
. "1억달러 중 팬텀기 도입에 6800만달러를 쓰시오." 이렇게 팬텀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 공군에 들어왔고 상당 기간 한국 팬텀 공군은
아시아 최강 수준이었다.F-35 도입은 박근혜 대통령이 결정했다.
2014년 차세대 전투기 기종 선정 경쟁은 5세대 F-35와 4세대 F-15의 대결이었다.
공군의 미래와 안보를 생각하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F-35였지만 경쟁인 탓에 잡음도 낳았다.
음모론에 뒷거래설이 나왔고 실제 정권이 바뀐 뒤 감사원을 동원해 조사까지 했다.
당연히 선정했어야 할 기종이 선정됐는데 무엇이 있을 까닭이 없었다.
거꾸로 만약 그때 스텔스기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지금 어떻게 됐겠나.
생각하기도 싫은 국가적 대실책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중국은 자체 스텔스기를 수백 대 보유할 것이 확실시된다.
일본은 F-35를 150대 가까이 보유하고 수직이착륙기인 F-35B까지 도입해 사실상 항모를 운영한다고 한다.
우리 F-35 40대로는 역부족이다.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북한 지도부의 도발 의지를 꺾으려면 압도적 제공권을 확보해야 한다.
일자리 만든다며 날린 54조원이면 300대가 넘는 F-35를 살 수 있다.
타당성 조사도 없이 묻지 마 식으로 퍼붓는다는 건설사업 24조원이면 130대다.
단순 계산이지만 우리가 정치적으로 뿌리는 혈세의 기회비용이 얼마나 큰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
2019.4.4.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및 사대본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010-5779-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