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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5月 29日의 誕生花탄생화: 토끼풀(클로버, Clover) | ||
| 原産地 원산지 | 유럽, 북미, 서아시아 | |
| 海外 分布 해외 분포 | 전 세계의 온대 및 난대 지역 (목초지, 길가, 들판 등) | |
| 꽃말 | 쾌활 | |
| 特徵특징 | 줄기가 땅 위로 뻗어가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림. 잎은 보통 3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흰색의 V자 모양 무늬가 있음. 6~7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이 나비 모양으로 뭉쳐 피어 머리모양꽃차례를 이룸. | |
| 꽃점 | 밝고 명랑하며 성실한 성품을 가지고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음. 연인 역시 나와 비슷한 성향일 확률이 높으며 싱싱하고 활기찬 사랑을 함. | |
| 別稱별칭 | 클로버, 클로버풀, 삼엽초(三葉草) | |
| 追加 情報 추가 정보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아일랜드의 국화(Shamrock)임. 흔히 세 잎은 행복을, 돌연변이인 네 잎은 행운을 상징함. 목초나 녹비작물로 유용하게 활용됨. | |
| * 우리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月 8日, “∞”임. 無限大무한대(∞) 記號기호가 되어, “永遠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特數文字특수문자 入力입력: 한글 ‘ㄷ’ 入力입력 後후 [漢字한자]키 > 選擇선택 /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入力입력 可能가능) |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目次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목차 |
| 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8932672 |
| 0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2. 宇宙萬物우주만물의 存在존재와 變化변화는 道도에 의한 것이다. (0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9827773 |
| 03.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3. 道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이란? (03/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0450543 |
| 04.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4. 道도란 認識인식하여 지닐 수 없는 것이다. (04/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1292081 |
| 05.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5. 至極지극한 道도는 萬物만물과 自然變化자연변화의 根本근본이다. (05/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308344 |
| 06.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6. 道도는 어디에나 있고 모든 現象현상은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6/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729794 |
| 07.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7. 道도에 對대한 理論이론은 眞實진실한 道도를 뜻할 수 없다. (07/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3215356 |
| 08.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8. 道도란 形容형용하고 認知인지할 수 없는 것이다. (08/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122177 |
| 09.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9. 無무도 없는 絶對的절대적인 無무의 境地경지 (09/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939218 |
| 10.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0. 情神정신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神氣신기에 이를 수 있다. (10/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5597579 |
| 1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1. 道도는 始作시작도 끝도 옛날도 只今지금도 없다. (1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6454107 |
| 1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2. 外物외물과 融和융화하여 自然자연의 變化변화에 몸을 맡겨라. (1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7372036 |
| [출처]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작성자swings81 |
=====第04章↓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4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4장 | ||
| 04. 道도란 認識인식하여 지닐 수 없는 것이다. (04/12)(1/2) | ||
| 舜問乎丞曰 | 순문호승왈 | 舜순임금이 뒤에서 輔弼보필하는 丞승에게 물었다. |
| 道可得而有乎 | 도가득이유호 | "道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
| 曰 汝身非汝有也 | 왈 여신비여유야 | 丞승이 말했다. "當身당신의 몸뚱이도 當身당신의 차지가 아닌데 |
| 汝何得有夫道 | 여하득유부도 | 當身당신이 어떻게 道도를 가질 수 있겠습니까?" 1 |
| * 舜問乎丞(순문호승) : 舜순이 丞승에게 물음. 丞승은 官名관명으로 前疑전의, 後丞후승, 左輔좌보, 右弼우필의 丞승. 丁若鏞정약용에 依의하면 諫官간관이다. ≪經世遺表경세유표≫에 "옛날 左輔좌보, 右弼우필, 前疑전의, 後丞후승은 모두 諫諍간쟁하는 臣下신하였다 [古者左輔右弼고자좌보우필 前疑後丞전의후승 皆是諫諍之臣개시간쟁지신]."라고 記錄기록하고 있다. * 道可得而有乎(도가득이유호) : 道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有유는 私有사유의 뜻. 〈大宗師대종사〉篇편 第1章제1장에서 "道도는 情정과 信신은 있지만 作用작용이나 形體형체는 없는지라, 傳전해 줄 수는 있지만 받을 수는 없으며, 攄得터득할 수는 있지만 볼 수는 없으니, 스스로를 根本근본으로 삼는다 [夫道부도 有情有信유정유신 無爲無形무위무형 可傳而不可受가전이불가수 可得而不可見가득이불가견 自本自根자본자근]."라고 한 脈絡맥락과 類似유사한 內容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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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4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4장 | ||
| 04. 道도란 認識인식하여 지닐 수 없는 것이다. (04/12)(2/2) | ||
| 舜曰 | 순왈 | 舜순임금이 말했다. |
| 吾身非吾有也 | 오신비오유야 |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니라면 |
| 孰有之哉 | 숙유지재 | 누구 것이란 말이오?" |
| 曰 | 왈 | 丞승이 말했다. |
| 是天地之委形也 | 시천지지위형야 | "그것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이 모습을 맡긴 것입니다. |
| 生非汝有 | 생비여유 | 삶은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
| 是天地之委和也 | 시천지지위화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調和조화로움을 맡긴 것이며, |
| 性命非汝有 | 성명비여유 | 性命성명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
| 是天地之委順也 | 시천지지위순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順調순조로움을 맡긴 것이며, |
| 孫子非汝有 | 손자비여유 | 子孫자손들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
| 是天地之委蛻也 | 시천지지위세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허물을 맡긴 것입니다. |
| 故行不知所往 | 고행부지소왕 | 그 때문에 길을 갈 때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며, |
| 處不知所持 | 처부지소지 | 머물 때에도 무엇을 지켜야 할지 알 수 없으며, |
| 食不知所味 | 식부지소미 | 먹어도 맛을 알지 못합니다. |
| 天地之強陽氣也 | 천지지강양기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의 剛健강건한 陽氣양기가 作用작용한 것이니 |
| 又胡可得而有邪 | 우호가득이유야 | 또 어찌 차지할 수 있겠습니까?" |
| * 是天地之委形也(시천지지위형야) : 그것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이 모습을 맡긴 것임. 委위는 맡김. 陸樹芝육수지는 "맡김이니 委囑위촉함이다 [任也임야 屬也속야]."라고 풀이했고, 兪樾유월은 "붙여줌이다 [付屬부속]."라고 풀이했는데 비슷한 뜻이다. * 有是天地之委和也(유시천지지위화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調和조화로움을 맡긴 것임. 林希逸임희일은 "陰陽음양이 調和조화를 이룬 뒤에 事物사물이 生成생성된다. 그 때문에 生成생성은 調和조화를 맡긴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陰陽成和而後物生음양성화이후물생 故曰生者委和也고왈생자위화야]."라고 풀이했다. * 是天地之委順也(시천지지위순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順調순조로움을 맡긴 것임. 福永光司복영광사와 池田知久지전지구 等등은 順순을 〈養生主양생주〉篇편에 나오는 "때마침 죽는 것은 先生선생이 따르는 것이다 [適去적거 夫子之부자지 順也순야]."라고 할 때의 順순과 같다고 했는데 順순을 '주어진 運命운명을 따른다.'는 뜻으로 理解이해한 것이다. 陳壽昌진수창은 "和順화순은 모두 氣기를 가지고 말한 것이다 [和順皆以氣言화순개이기언]."라고 풀이했다. * 孫子(손자) : 子孫자손. 子孫자손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板本판본 (劉文典유문전)이 있으며 子孫자손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 (王叔岷왕숙민)이 있다. 子孫자손으로 함이 올바를 듯하다. * 天地之委蛻也(천지지위세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이 허물을 맡긴 것임. 蛻세는 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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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知北遊 |
| 舜問乎丞曰:「道可得而有乎?」曰:「汝身非汝有也,汝何得有夫道?」舜曰:「吾身非吾有也,孰有之哉?」曰:「是天地之委形也;生非汝有,是天地之委和也;性命非汝有,是天地之委順也;孫子非汝有,是天地之委蛻也。故行不知所往,處不知所持,食不知所味。天地之強陽氣也,又胡可得而有邪?」 |
| 舜問乎丞曰:「道可得而有乎?」曰:「汝身非汝有也,汝何得有夫道?」 1 |
| 舜曰:「吾身非吾有也,孰有之哉?」曰:「是天地之委形也;生非汝有,是天地之委和也;性命非汝有,是天地之委順也;孫子非汝有,是天地之委蛻也。故行不知所往,處不知所持,食不知所味。天地之強陽氣也,又胡可得而有邪?」 2 |
| 舜순임금이 뒤에서 輔弼보필하는 丞승에게 물었다. "道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丞승이 말했다. "當身당신의 몸뚱이도 當身당신의 차지가 아닌데 當身당신이 어떻게 道도를 가질 수 있겠습니까?" 1 |
| 舜순임금이 말했다.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니라면 누구 것이란 말이오?" 丞승이 말했다. "그것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이 모습을 맡긴 것입니다. 삶은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調和조화로움을 맡긴 것이며, 性命성명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順調순조로움을 맡긴 것이며, 子孫자손들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허물을 맡긴 것입니다. 그 때문에 길을 갈 때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며, 머물 때에도 무엇을 지켜야 할지 알 수 없으며, 먹어도 맛을 알지 못합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의 剛健강건한 陽氣양기가 作用작용한 것이니 또 어찌 차지할 수 있겠습니까?" 2 |
| 舜問乎丞曰:「道可得而有乎?」曰:「汝身非汝有也,汝何得有夫道?」 1 |
| [舜問乎丞曰순문호승왈] [道可得而有乎도가득이유호]아 [曰왈] 舜순임금이 뒤에서 輔弼보필하는 丞승에게 물었다. “道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丞승이 말했다. [汝身非汝有也여신비여유야]니 [汝何得有夫道여하득유부도]리오 “當身당신의 몸뚱이도 當身당신의 차지가 아닌데 當身당신의 어떻게 道도를 가질 수 있겠습니까? |
| 舜순임금이 뒤에서 輔弼보필하는 丞승에게 물었다. "道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丞승이 말했다. "當身당신의 몸뚱이도 當身당신의 차지가 아닌데 當身당신이 어떻게 道도를 가질 수 있겠습니까?" 1 |
| 舜曰:「吾身非吾有也,孰有之哉?」曰:「是天地之委形也;生非汝有,是天地之委和也;性命非汝有,是天地之委順也;孫子非汝有,是天地之委蛻也。故行不知所往,處不知所持,食不知所味。天地之強陽氣也,又胡可得而有邪?」 2 |
| [舜曰순왈] [吾身非吾有也오신비오유야]니 孰有之哉숙유지재]오 [曰왈] 舜순임금이 말했다.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니라면 누구 것이란 말이오?” 丞승이 말했다. [是天地之委形也시천지지위형야]요 [生非汝有생비여유]라 [是天地之委和也시천지지위화야]며“ 그것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이 모습을 맡긴 것입니다. 삶은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調和조화로움을 맡긴 것이며, [性命非汝有성명비여유]라 [是天地之委順也시천지지위순야]며 [孫子非汝有손자비여유]라 [是天地之委蛻也시천지지위태야]라 性命성명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順調순조로움을 맡긴 것이며, 子孫자손들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허물을 맡긴 것입니다. [故고]로 [行不知所往행부지소왕]하며 [處不知所持처부지소지]하며 [食不知所味식부지소맛]라 그 때문에 길을 갈 때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며, 머물 때도 무엇을 지켜야 할지 알 수 없으며, 먹어도 맛을 알지 못합니다. [天地之強陽氣也천지지강양기야]니 [又胡可得而有邪우호가득이유야]리오 天地自然천지자연의 剛健강건한 陽氣양기가 作用작용한 것이니 또 어찌 차지할 수 있겠습니까?” |
| 舜순임금이 말했다.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니라면 누구 것이란 말이오?" 丞승이 말했다. "그것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이 모습을 맡긴 것입니다. 삶은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調和조화로움을 맡긴 것이며, 性命성명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順調순조로움을 맡긴 것이며, 子孫자손들이 當身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이 허물을 맡긴 것입니다. 그 때문에 길을 갈 때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며, 머물 때에도 무엇을 지켜야 할지 알 수 없으며, 먹어도 맛을 알지 못합니다. 天地自然천지자연의 剛健강건한 陽氣양기가 作用작용한 것이니 또 어찌 차지할 수 있겠습니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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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4章↑
*****(2026.05.29)
| ♤ 얼어붙은 눈물 ( Frozen Tears ) ♤ |
| 서양에서는 결혼할 때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진주를 주는 풍습이 있답니다. 그 때의 진주를 "Frozen Tears (얼어붙은 눈물)" 라고 부른답니다. 왜 이런 풍습이 생겼을까요? 아마도 딸이 시집살이 하다가 속상해 할 때 조개가 자기 안으로 들어온 모래로 인해 받는 고통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진주가 된 것처럼 잘 참고 견디어 내라는 뜻일 것입니다. 진주는 땅에서 캐내는 보석이 아니라 바다 속의 조개안에서 만들어 지지요. 어쩌다 잘못해서 모래가 조개의 몸 속으로 들어가면 깔깔한 모래알이 보드라운 조갯살 속에 박히게 되는데 그 때 조개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 진주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깔깔한 모래알이 조개의 보드라운 살에 박히게 되면 조개는 본능적으로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됩니다. 하나는 모래알을 무시해 버리는데 결국은 조개가 모래알 때문에 병들어 살이 썩기 시작하면서 얼마 가지 않아 모래알 때문에 조개가 죽어버립니다. 또 다른 하나는 조개가 모래알의 도전을 받아 들이는 것인데 조개는 "nacre(진주층)"이라는 생명의 즙을 짜내어 자기 몸 속에 들어온 모래알을 계속해서 덮어싸고 또 덮어쌉니다.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이년 동안을 계속해서 생명의 즙으로 모래알을 감싸고 또 감쌉니다. 이렇게 해서 이루어진 것이 바로 진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우리의 삶 속에도 이런 저런 모래알이 들어 올 때가 있어요. 이것을 우리는 "시련"이라고 부릅니다. 우리에게 시련이 올 때 "내가 지금 값진 진주를 품는구나!" 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당하는 시련이 크면 클수록 내가 품고 있는 진주는 더 값지고 더 크겠구나." 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오늘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내일이면 아름다운 진주로 바뀔 것이니까요. ♤ 항상 밝고 건강한 삶 영위하시길 소원합니다. |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거울은 절대로 먼저 웃지 않는다] |
| 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듯이, 내가 먼저 웃어야 상대방도 따라 웃습니다. 그래서 "웃는 자"에겐 : 친구가 따르고, 동료와 화합하고, 사람이 따를 것이므로, 마음 풍요롭게 되고, 좋은 일이 생겨나고, 복을 받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일어나서 잘 때까지 “Good~!(좋다)”을 연발하며 산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말끝마다 “죽겠다~!”고 한다고 하네요 졸려 죽겠다. 피곤해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얄미워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등등 그러나 한국인들은 죽을 때 “껄껄껄”하고 죽는 사람이 많다. “좀 더 참을 껄~!” “좀 더 즐길 껄~!" “좀 더 베풀 껄~!".....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저절로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펴고 있으신가요?? 뭐든지 펴면 좋아질 듯합니다. 얼굴도.. 허리도.. 마음도.. 쭉쭉 펴봅시다. 행복이라는 다리미로 여러분의 인생을 쫙~펴보세요 그리하여 사랑, 기쁨, 웃음으로 행복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 |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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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70% 점령, 유엔과 단절…고립되는 이스라엘의 강공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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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60일 휴전연장’ 잠정합의…트럼프 결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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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후 “가자 점령 단계적 확대”…70% 장악 지시
https://v.daum.net/v/20260529141702415
17세기 루이 14세 노예법, 341년 만에 역사 속으로… 佛 의회, 식민 과거 청산 ‘한 걸음’
https://v.daum.net/v/20260529140502987
“우리도 삼전처럼 해봐?”…출장까지 취소한 TSMC 회장 “성과급 30% 더 준다”
https://v.daum.net/v/20260529105501723
유)삼성전자 총파업까지 반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vVQA2XWT6-s
"60일짜리 휴전?" 美·이란 협상 초안 속 승자는 누구인가
https://v.daum.net/v/20260529115206211
‘우크라 매섭네’ 모스크바 한복판 ‘방패’ 깔았다…은행까지 방공망 편입 (영상) [배틀라인]
https://v.daum.net/v/20260529113617678
당선 즉시 노동감독관 170명 뽑는다 '추미애표 노동공약'
https://v.daum.net/v/20260529111705860
"오젬픽·위고비가 뇌까지 바꾼다"…과학자들이 밝혀낸 충격적 사실
https://v.daum.net/v/20260529111506773
테무 '3,500억' 과징금...EU,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정조준
https://v.daum.net/v/20260529052814407
https://tv.kakao.com/v/463446457
‘트럼프 집토끼’ 비대졸 백인도 고물가에 이탈…반대 54%
https://v.daum.net/v/20260529110417249
도요타, ‘세단형 고급 전기차’ 개발 중단…세계 1위 업체가 보는 미래는?
https://v.daum.net/v/20260529142655778
호텔서 술판 벌인 승무원에 비행기 못 떴다…결국 ‘음주 전면 금지령’ 내린 항공사
https://v.daum.net/v/20260528211737468
유)대한항공 빼고 다 적자? LCC의 비명 '5000억 증발'
https://www.youtube.com/watch?v=i32JaokelGA 이란 매체, 밴스 부통령에 "헛소리" 비난...29일 미국·파키스탄 국무장관 회담 주목
https://v.daum.net/v/20260529140414975
https://tv.kakao.com/v/463452994
우크라 전쟁 5년째…러시아, 재정 압박에 대규모 지출 삭감 검토
https://v.daum.net/v/20260529150317373
"트럼프, 강경파 '졸속협상' 반발 속 종전 MOU 서명 고심"
https://v.daum.net/v/20260529145707073
대학 등록금으로 베팅?"…美청년들 한탕 노리고 '예측시장' 몰려
https://v.daum.net/v/20260529145306910
쿠바 정권 올 여름 최대 고비…미, 혼란 사태 대비 군사계획 검토
https://v.daum.net/v/20260529145206886
[뉴스나우] 미국-이란 양해각서 합의 가능성...체결 전 변수는?
https://v.daum.net/v/20260529131014285
https://tv.kakao.com/v/463452189
민주주의의 균열…캐나다 극단주의 부상은 어디서 왔을까[이한재의 세계 인권 현장](10)
https://v.daum.net/v/20260529145017805
로스앤젤레스, 잊힌 아시아계 배척과 차별[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6)
https://v.daum.net/v/20260529144915766
푸틴의 건강 집착…40조원 규모 노화 방지 프로젝트는?
https://v.daum.net/v/20260529144905761
"그때 뇌졸중인 줄 알았다" 질 바이든 뒤늦은 고백에 美 민주당 분통
https://v.daum.net/v/20260529151206724
[뉴스퀘어 2PM] 미국, 이란과 양해각서 동맹에 공유...종전 임박?
https://v.daum.net/v/20260529152814437
https://tv.kakao.com/v/463454634
가자 70% 점령, 유엔과 단절…고립되는 이스라엘의 강공 드라이브
https://v.daum.net/v/20260529143617259
“미·이란 ‘60일 휴전연장’ 잠정합의…트럼프 결정만 남았다”
https://v.daum.net/v/20260529142715812
타냐후 “가자 점령 단계적 확대”…70% 장악 지시
https://v.daum.net/v/20260529141702415
17세기 루이 14세 노예법, 341년 만에 역사 속으로… 佛 의회, 식민 과거 청산 ‘한 걸음’
https://v.daum.net/v/2026052914050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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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집토끼’ 비대졸 백인도 고물가에 이탈…반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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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한항공 빼고 다 적자? LCC의 비명 '5000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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