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에서 1차항암을 마치고 몇일 입원해계시다가 병실수급문제로 퇴원을 강요받아 있을곳이 마땅치 않아 혹
이럴경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간경화도 있으시고 해서 지방 집보다는 위급시 대처할 수 있게 서울에 있는편이 좋겠다는 의사님의 소견에 따라..
삼성병원 협력병원이라는 강북에 있는 요양원에 어제 입원했는데...정말....이런 아니더군요...치매노인분들..열악한 시설..
.관련 전문의도없고..자는거..먹는거등..하루만에 퇴원하고..지금 ..동생집에 계십니다.
대학병원같은 큰병원에 입원해 계시면 안심이 되겠는데...;; 왜 시스템이 이런식인지...ㅠㅠ
혹 저희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신분들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제 1차 항암 8일차인데...지금까지 별다른 특이증세가 없었는데...앞으로 어떤 증세들이 닥치며..
또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걱정하는 가족들에게 힘을 주십시오!!
첫댓글 항암 맞고 10일쯤부터 호중구 수치가 낮아져서 감염에 조심하셔야 해요. 손 소독 잘 하시고 음식 먹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항암 후에 더 조심하셔야 하는데 병원에서 왜 퇴원을 하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군요..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큰병원에서 입원실 부족으로 그러한 사태가 일어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아산병원근처에는 협력병원이 잘되어 있는것 같던데.... 상섬병원 근처 협력병원이 그곳 한군데인가요?
다른 협력병원을 알아보시는건 어떠신지...
두군데를 권해주셨는데 동생집가까운곳에 있는게 좋겠다며..그쪽으로 한건데..정말 어떻게 이런곳을 소개시켜줬을까 하는 서운한 맘이 들더라구요;; 다른 한쪽 문의하니 병실없다고 해서...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산병원은 잘 되어 있나보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