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댓글 폭발하고있는 엄마가 대장금인 후기
취미가 뭐죠 추천 0 조회 270,075 18.11.27 00:32 댓글 1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1.27 03:34

    우리엄마는 건강식이랑 이상한거 다 때려부은거 하는데ㅜㅜ

  • 18.11.27 03:38

    와 부럽다... 집가면 내가 어머니한테 해드려야지

  • 18.11.27 03:58

    우리집 졸라잘살때 삼시세끼가 저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18.11.27 04:27

  • 18.11.27 04:29

    엄마!!!!!!!!!!!!!!!!!!! 딸왔어!!!!!!!!!!!!!!!! 문열어!!!!!!!!!!!!!!!!!!

  • 18.11.27 04:48

    재료비쩔텐뎅 부럽

  • 18.11.27 06:15

    부럽다......

  • 18.11.27 06:42

    우리엄마야 울엄마 하튼 울엄마임 ㅠㅠㅠㅠ

  • 저럴라면 하루종일 부엌에만 있으셔야 하는데... 계속 서 있으셔야하고.. 저 간단해 보이는 샐러드조차도 엄청 손이 많이 감... 야채 씻는거만도 힘든데...

    엄청 힘들어 죽는데... 요리를 원래 좋아하시는 분이신가? 난 왜 힘들겠다라누 생각만 들지

  • 18.11.27 07:44

    22 본문에 만들어서 대접하는거 좋아하시는분이라는데 ㅠㅠ 난 절대 못 함

  • 18.11.27 07:44

    와... 어케 저 많은걸 매 식사때마다+간식타임마다 혼자 하셔? 직장도 다니시면서

  • 18.11.27 08:10

    우리엄마 해줘 ㅠ

  • 18.11.27 08:34

    엄마....어머니.....친구ㅜ어머니여도 저희 어머니이십니다 ....

  • 18.11.27 08:40

    와 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 18.11.27 08:45

    너무너무너무 부럽다 ㅜㅜㅜㅜㅜ

  • 나도 결혼하면 내새끼 저렇게 해먹이고 싶을것 같애ㅜ 오물오물 얼마나 이쁘겄어

  • 18.11.27 09:10

    너무힘들거같애 나도 요리좋아해서 한번씩 손많이가는거 하는데 진짜힘들어 특히 샐러드 오만상썰어야대

  • 18.11.27 09:12

    어머님 ㅠㅠ

  • 18.11.27 09:40

    엄마..진짜 대박

  • 18.11.27 10:03

    어머님 혹시 댁에 딸같은 사람 필요 없으신가요?ㅠㅜ

  • 18.11.27 10:37

    솜씨도 솜씬데 재료비오지겟다

  • 18.11.27 10:39

    플레이팅도 정갈하다ㅠㅜ나도 이렇게 해먹개싶음

  • 18.11.27 11:02

    와 저렇게 한끼만 매일 먹는다해도 집에 식비만 500이상은 깨지겠다

  • 18.11.27 11:11

    식구가 한 열명되세요...? ㅋㅋㅋ아니 저걸 어케 다 먹지ㅋㅋㅋㅋㅋㅋㅋ
    6명이어도 못먹을거같은데
    진짜 대단하시다

  • 18.11.27 11:32

    샐러드 레시피 알고싶다...

  • 엄마ㅜㅠㅠㅠㅠ

  • 엄마ㅠㅠ나야ㅠㅠ.....따흑

  • 18.11.27 12:05

    우리엄마야

  • 18.11.27 12:29

    엄마...엄마...

  • 와 대박

  • 18.11.27 13:55

    와 요리도 요리지만 감각이 진짜 대단하시다

  • 18.11.27 14:26

    저를 입양해 주해요..

  • 18.11.27 14:58

    와 대박이다... 집에서 오늘은 뭘 먹을까 엄청 신나서 집갈듯ㅋㅋㅋ 나도 음식 저렇게 잘하고 싶다..

  • 18.11.27 15:43

    부럽당

  • 와 진짜 대박이다............

  • 18.11.27 17:58

    와 부럽다 저런 남편 잡아야지~

  • 18.11.27 18:08

    와 엄마 레시피 좀 알려주면 좋겠다

  • 잃어버린 우리엄마야.....!!!! ㅠㅠㅜㅜ

  • 18.12.09 02:03

    나도 엄마가 어렸을때 자장면,피자,탕수육,햄버거 등등 다 손수 만들어주시고 손이 크셔서 배 꺼질 날이 없었어 ㅎㅎ중딩때 친구2명 놀러왔는데 김밥 산으로 쌓고 떡볶이에 잡채랑(그냥 간식 준다하구서는..) 불고기 등등 나와서 친구들이 우리 집 놀러오고 싶어했어 아무리 살안찌고 마른 사람도 우리집에서 2주 기거하면 5키로 보장함

  • 18.12.10 20:57

    울엄마도 한손 하시는데 전국의ㅜ대장금파티열자

  • 18.12.11 12:41

    어머니 정성이 정말 대단하시다ㅠㅠㅠ 대장금 맞으신듯!!!

  • 18.12.13 17:39

    이게 다 뭐다냐....

  • 18.12.14 00:28

    와 진짜 역대급....

  • 18.12.14 15:50

    울엄마도 맘 잡고 요리하면 저렇게 함ㅋㅋㅋㅋ 예전엔 집에서 낙지호롱이도 해주고, 비어캔치킨도 해주고, 오향장육도 해주고 그랬는뎅ㅋㅋㅋㅋㅋ 요즘은 힘든가벼ㅋㅋㅋㅋㅋ

  • 18.12.14 15:52

    근데 나도 엄마 닮아서 맘 잡고 요리하면 잘한당

  • 18.12.16 00:10

    대박!

  • 대박이다........외식안할듯

  • 19.02.10 02:07

    어머님.. 레시피 공유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