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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꿈! 호주 캐나다 필리핀 어학연수 유학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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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해외체류자 & 경험자 새벽청소 일 구했으나 3일만에 짤렸습니다..그러나 그리 실망하지 않습니다.
바람의승준 추천 0 조회 1,151 09.10.03 04:2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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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03 08:25

    첫댓글 그러니까요..저도 무지 힘든데 가족하고 통화하고 나니까...좀 힘이 나네요..^^힘내시구요 그래두 정말 열심히 생활하시네요 호주생활이 만만치 않지만 훗날 버텨낸 대견한 우리자신을 꿈꾸며 힘내보자구요~^^화이팅~!!

  • 09.10.03 23:28

    웃으면 안되는데..읽으면서 웃었어요.. 힘내세요~~`

  • 09.10.04 10:05

    하나님께서~ 더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기 위해서 그러신거 같아용~^^ 힘내시구용 좋은 잡 꼭 구하실꺼예용~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래용~ㅎㅎ 전 10월31일날 출국하는뎅 하나님 안에서 좋은 동역자 만나고 계획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있답니당^^ 홧팅예용~ㅎㅎ

  • 09.10.04 21:35

    진심으로,,, 화이팅이요~ ^^

  • 09.10.04 23:24

    힘내세요!! 더 좋은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09.10.05 00:49

    저 호주 온지 이제 두달 조금 안됐습니다.. 처음에 키친핸드 일주일만에 짤렸구요.. 또 다른 키친핸드 하루 하고 연락 없었습니다.. 이후에 웨이터 자리를 구했는데, 지금은 아무 무리없이 하구 있고요, 세컨 잡 구해서 투잡 뛰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일자리가 있나 봅니다.. 한두번 짤리고 무시 당했다고 좌절 하지 마시고 용기 내셔서 자기 한테 맞는 잡 구하시기 바랍니다...

  • 09.10.05 13:26

    더 좋은 기회가 오려고 그런가봐요.. 화이팅요 ^^

  • 09.10.05 19:47

    농장이 짱입니다..

  • 09.10.07 00:33

    참 재미없는 이야기를 어찌 이렇게 재밌게 하시나요.. 글 쓰는 재주가 잇으신가봐여^^;;

  • 09.10.07 22:03

    처음에 시드니에서 일자리를 구하려할때 면접을 참 많이 봤어요..봐도봐도 안되다보니 자신감이 없어지고 어깨가 쳐지더라구요. 그런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남았습니다. 내년 2월에 미국여행갈 돈도 벌었구요..1년치 학비도 벌었어요, 힘내세요~아자자자~!!!^^

  • 09.10.10 23:34

    마음지키기님 글 써놓으신거 잘 읽었습니다 춈 짱이신듯.^_^ 아, 저도 그땅에서 받을 은혜 기대되요.(저는 아직 한국에서 준비중^^) 메마른 땅에서도 너를 만족시킨다 하셨으니 아, 믿음으로 나아가야겠지요 화이팅입니다!!

  • 09.10.10 23:32

    어머님 최곤데요^_^ ㅋㅋ 힘내세요 저도 어머님 말씀에 한표.ㅋㅋ

  • 09.10.11 10:55

    진짜 뷁같은 경우 당하셨네요. 상황설명 다했고 커피숍직원들과 사장매니저 이해한 상황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왔다는 게 이상하네요. 보통 그런 일로 컴플레인 안거는데요. 그렇다쳐도 한번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바로 해고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 09.10.20 22:35

    ^^ 가족이 최고- 부럽네요, 그런 힘든일도 구구절절 나누면서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저라면 아마 걱정 안끼치려 저 혼자 끙끙 가져가겠지요ㅜㅜ_

  • 10.09.15 18:44

    역시 이 곳에서 의지할 곳은 가족과 하나님 그리고 나 자신뿐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기 자신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에요 !! 저도 다 내려놓고 나니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운행하십니다! 모쪼록 은혜롭고 풍성한 호주생활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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