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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이탈리의의 우승이 조금은 펌하되는 면도 있네요..말도 안되는 의견들입니다..
kobenjh 추천 0 조회 650 06.07.10 10:17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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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07.10 10:20

    첫댓글 그나저나 피를로의 코너킥때 센터링은 예술입니다..

  • 06.07.10 10:32

    저도 이태리 우승한건 기쁜데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강한 팀들과 붙은게 어째서 운입니까?? -_-;; 상대전적이 앞선다 이말이신가..

  • 06.07.10 15:37

    그거겠죠 뭐...

  • 06.07.10 10:32

    제가 봐도 정규시간내에 이탈리아가 사실상 이긴 게임이었죠... 물론 16강과 8강은 대진운이 좋았지만... 4강에서 개최국 독일을 이긴것과 결승에서 우세한 경기력을 보면 분명히 실력이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유난히 이탈리아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아서 좀 묻히는듯...

  • 06.07.10 10:59

    이태리 경기운영은 정말 후덜덜 입니다 . 다만 호주전에서의 애매한 페널로 올라온것과 전설의 박치기 파문으로 좀 심판 덕을 봤다는 소리는 들을수 있지만 아주리의 수비는 정말 후덜덜입니다용

  • 06.07.10 11:00

    프랑스도 잘햿습니다. 예선도 떨어질뻔한 팀이 결승까지 올라간걸 보면 , 근데 브라질 잡은거 제외하면 운이 좋긴했죠 , 좀 과장되있던 스페인과 역시 약간의 운빨로 올라온 포르투갈 잡으면서 결승간거는 ..

  • 06.07.10 11:43

    진정한 운빨은 이탈리아죠 16강 수비만 주구창창하다가 행운의 피케이로 8강행~~ 경기내용에서도 호주에게 완전밀렸었죠.

  • 06.07.10 11:48

    근데 원래 월드컵 우승할려면 운빨은 필요한거 같습니다..근데 의문이 가는건 이탈리아가 대진운도 더 좋았고 하루더쉬어서 체력도 조금더 비축햇을거고 나이도 좀더 어리고 오늘도 상대적으로 수비에 치중하기때문에 체력세이브도 많이 되어을텐데..후반가니 전반보다 상대적으로 이탈리아가 더 지쳐보이더라구요...흑인들의 피지컬이 좋아서 그런건지..ㅜㅜ

  • 06.07.10 12:14

    한명 퇴장당하고도 어느정도 밀리기는 했습니다만 완전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퇴장당한거는 감안해주셔야죠 키드님

  • 06.07.10 16:27

    이태리도 운은 아니죠...죽음의 조에서 올라왔는데...

  • 06.07.10 19:08

    죽음의 조라고 하기엔 체코가 캐안습이었죠.. 미국도 별로였고

  • 06.07.10 21:39

    그 별로인 미국상대로 숫적인 우위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지 못했던건???

  • 06.07.10 22:18

    체코 가나 미국이 죽음의 조가 아니면 어디가 죽음의 조인지 ;?

  • 06.07.10 11:24

    공수양면을 압도한건 아닌거 같습니다...경기내용은 프랑스가 이탈리아 보다 못하지 않았습니다...이탈리아 수비가 좋기는했지만...프랑스 수비도 세트플레이 말고는 잘막아주었고...후반부터는 이탈리아는 거의 전원 수비모드였습니다. 프랑스가 1명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인건 프랑스였죠...이탈리아는 미드필더부터 상대에게 내주었고...공격전개는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3:1 의 근거가 무엇이신지는 잘모르겠지만...

  • 06.07.10 11:27

    3:1의 근거가 뭔지는 모르겠는데..이태리의 전원 수비모드는 원래 그들의 스타일입니다.상대가 프랑스던 머시기던 잠구는거는 그들의 스타일이지요~

  • 06.07.10 11:31

    스타일은 맞는데요...그래도 이기고 있지 않은상황에서는 역습이 위력적인 팀이 이탈리아입니다..그것이 그들의 색깔이고 장점이구요...하지만 결승전에서는 이기려는 의지자체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비겨서 승부차기를 가려는 의지였죠...이탈리아 다운 날카로운 역습은 거의 미드필더에서 다 차단당했죠...이탈리아 축구스타이 맞기는 하지만 오늘 경기내용은 수비쪽에서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06.07.10 11:37

    결과적으로 무승부가 나오기는 했지만...이탈리아는 말루다나 리베리 앙리 에게 여러차례 위험한 장면도 허용하고 프랑스입장에서도 아쉬운 찬스는 정말 많았습니다. 이탈이아의 경우도 셋피스상황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이였지만 잉글랜드가 아무리 셋피스가 위협적이여도 경기력 안좋다고 비판받았듯이 이탈리아도 우승이 아니였다면 비판받았을 경기력이라고 생각합니다...이탈리아 팬분들이 많으신 세리아매니아에서도 오늘 경기력은 안좋았다고 많이들 그러시더라구요...다만 우승했으니깐 상관없이 좋다고 하시지만...^^

  • 06.07.10 11:47

    잠군다고 다 그게 이탈리아 스타일이라고 말하면 안되죠 프랑스와의 후반전에는 결정적이라고 할만한 찬스자체를 이탈리아가 많이 내줬었습니다. 슈팅숫자나 중원싸움에서 프랑스에게 많이 밀렸었죠 그렇다가 이탈리아의 역습이 날카로웠던것도 아니였죠 단지 스타일때문에 그렇다고 해석하기엔 경기력 자체가 이탈리아가 좋지 않았었죠.

  • 06.07.10 12:29

    프랑스 공격하는 건 안보셨나보네요...;;

  • 06.07.10 12:31

    오히려 글 쓰신분은 프랑스 폄하하시는것 같은데...

  • 06.07.10 13:02

    이건 반대로 프랑스 폄하로 보이는데요. 이탈리아가 우승한 것은 우승할만한 팀이 우승했다고는 봅니다만 새벽 경기는 이탈리아가 칸나바로의 엄청난 수비와 부폰의 슈퍼 세이브를 제외하곤 그리 위력적이진 않았습니다. 물론 세트피스에서 4번 정도 좋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만 그것 빼곤 단 한번도 제대로 된 공격을 못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잠그는 스타일은 잠그다가도 역습에선 꼭 찬스를 만들곤 하는데 특히 후반부터는 제대로 된 역습 한번도 못했죠. 져도 할말 없었던 경기라고 봅니다. 3:1의 근거는 어제 그 세트피스 다 들어가는 것을 계산한 건가??? 그럼 반대로 프랑스의 위협적이엇던 공격 다 들어가는 것을 계산해야 맞죠.

  • 이글에 너무나도 공감이 안가는군여... 전 이탈리아 세트 플레이 빼고는 공격을 하는 걸 못봤습니다..계속 밀렸지ㅡㅡ;; 그리고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운이 따랐다?? 님이야말로 지나치게 이태리빠같이 보이는 건 저 혼자만의 시선은 아닌 거 같군여 ㅋ제발 좀 생각 좀 하고 글쓰시길..ㅉㅉ

  • 작성자 06.07.10 19:09

    뭐.제가 너무 일방적으로 생각해서 프랑스팬분들을 언짢게했다면 죄송합니다.하지만 빠라는 말까지쓰시는 님의말도 그렇군요..님도 생각좀하고 글쓰시죠

  • 06.07.10 13:56

    솔직히 이탈리아에게 기회가 더 많긴 했어요.토니가 다 놓쳐서 그렇지

  • 06.07.10 14:58

    실력보다 운이 따른듯싶은데

  • 06.07.10 15:38

    3:1이면 우선은 후반에 토니가 골 넣은거... 칸나바로인가 어떤 선수는 오프사이드였지만 토니는 오프사이드가 아니었죠. 근데 나머지 한골은 저도 모르겠는데요?

  • 06.07.10 15:39

    저분이 말씀하시는 프랑스의 운은 아무래도 스페인-브라질-포르투갈 모두 프랑스에게 최근에 살짝 약한 모습을 보여준 팀들이다 이것 같습니다. 이번 월드컵이 징하게도 징크스나 상대전적 이런게 잘 안깨지고 그랬으니...

  • 06.07.10 15:41

    그 업사이드 상황 3명이 업사이드 위치에 있었는데...2명은 업사이드고 1명은 동일선상이였는데..토니는 2번째였죠..상체라도 압서면 업사이드니만큼 그판정은 업사이드가 정확했던거 같습니다...저는 업사이드라고 봤습니다...부심도 그런거 같구...

  • 06.07.10 16:08

    저도 봤지만 앞의 선수는 확실히 한발자국 이상 앞섰지만 토니는 살짝 뒤에 있다가 튕겨나간 것으로 보였습니다. 오히려 토니 뒤의 선수가 살짝 앞에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 06.07.10 16:09

    뭐 저도 한숨 자고 일어났으니 기억이 좀 생생하진 않습니다만...

  • 06.07.10 16:14

    후반 오프사이드 선언 된 토니의 골 정확한 판정이었습니다

  • 06.07.10 16:16

    뭐 저도 사실 글쓴 분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런데... 사실 기억이 완벽하진 않지만 그것 말고는 솔직히 이탈리아가 골을 넣을 만한 기회가 별로 없었고 말이죠. 뭐 제가 보기에는 토니는 살짝 뒤에 있던 것 같은데 부심의 판정도 그렇고 많은 분들의 의견도 그런것을 보니 제가 착각했을것 같네요.

  • 06.07.10 16:29

    토니가 살짝 앞에 있었습니다...

  • 06.07.10 16:33

    저도 이태리가 압도했다고 보지는 않는데요...그리고 3:1의 근거는 도대체 뭔가요? 이상하게 점수 따지실려면 연장에서 지단의 헤딩과...후반에서의 pk상황까지 포함하셔서 3:3이라고 하셔야죠...그리고 프랑스가 독일과 붙었다면 결승까지 못올라왔을꺼라고 하셨는데...반대로 생각하면 이태리가 스페인,브라질,포르투칼등과 붙었다면 결승까지 못올라왔을수도 있지요...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판단하시는건 조금 그렇지 않나요...그리고 공격은 코너킥 세개,프리킥 두개를 제외하면 공격 다운 공격을 보여줬는지도 묻고싶군요...글쎄요 연장전반막판에서 후반초반에 잠깐졸았었는데 그때 엄청난 공격을 퍼붓었는지...

  • 06.07.10 21:41

    제가 볼때는 프랑스 4:3 이탈리아 이게 더 낫지 않았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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