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폭풍 속으로라는 영화제목으로 개봉한 익스트림스포츠 액션범죄물. Point break로 돌아왔다.
모터크로스 서핑 윙슈트 암벽등반 등 8가지의 극한스포츠를 영화내내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영화. 연기력 연출 구성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영화에 빠져 들면 스트레스 해소 대리만족에 그만이다.
Point break :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이 시작되는 점, 단계.
첫댓글 마지막 장면.....무섭네요.어떻게 내려오죠?헬기타고 내려오나봅니다.근데브레이킹 잘못 하면........
익스트림 스포츠 장르별로 엣션샬을 즐긴다하고 보셔야지. 작품성, 연기력이랑은 상관없는 오락물 영화입니다.스텝진의 도움으로 잘 내려왔겠죠.어차피 CG이지만...
@해무 CG여도 간이 콩알만......ㅎㅎㅎㅎ
@이충재 그니까 남원 정모 이후 술을 줄이셔야...샤해 들어 토사곽란으로 위경련이 나서 삼일 죽다 살았네요. 이젠 술도 못마시겠단...
ㅎㅎ 쫀득하네요..ㅎ
어제 극장에서 봤습니다 손에 땀이 조금 낫는데 속이 시원한영상입니다
첫댓글 마지막 장면.....무섭네요.
어떻게 내려오죠?
헬기타고 내려오나봅니다.
근데
브레이킹 잘못 하면........
익스트림 스포츠 장르별로 엣션샬을 즐긴다하고 보셔야지. 작품성, 연기력이랑은 상관없는 오락물 영화입니다.
스텝진의 도움으로 잘 내려왔겠죠.
어차피 CG이지만...
@해무 CG여도 간이 콩알만......ㅎㅎㅎㅎ
@이충재 그니까 남원 정모 이후 술을 줄이셔야...샤해 들어 토사곽란으로 위경련이 나서 삼일 죽다 살았네요. 이젠 술도 못마시겠단...
ㅎㅎ 쫀득하네요..ㅎ
어제 극장에서 봤습니다
손에 땀이 조금 낫는데 속이 시원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