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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바라는 게 충족되지 않으면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다.
불만은 그 상황이나 대상을 회피하게 하기도 하고 ,
새로운 선택의 동기부여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만은
일상의 사람관계에서는 대게
비판이나 비난의 형태로 나타난다.
비판은 불만(불만족)에 의지하지만,
그 상황이나 상대방을
더 좋게? 바람직하게 바꾸려는 것이고,
그렇게 되게하기 위한
합리적 방안이나 대안을 함께 말한다.
이것이 비판의 긍정적 기능이고,
이럴 때 상황이나 일의 개선과 발전이 있다.
그러나 대안이 없는 비판은
개선이나 발전을 가져오지 못하며,
그러니 공허하다.
반면 비난은
자기 주관적 인식의 틀에 갇혀
자기 불만을 강하게 드러내며,
상대방이 가진 신뢰를 흔들어
자기가 의도하는 것을 취하려 한다.
거기에는 어떤 대안 제시도 불필요하다.
왜냐하면,
상대방의 신뢰를 흔드는 것만으로도
이미 의도한 바를 충분히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비판과 비난을 구분해서 말하고
구분해서 들을 줄도 알아야한다.
누구나 불만을 말할 자유도 있고,
비판과 비난할 자유도 있다.
그러나
화려한 언변으로 비난을 비판으로 둔갑시켜
자기이익이나 의도를 관철시키려는
비겁한 짓을 구별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주체적인 민주시민임을 말하고 있고,
집단지성을 말하고 있다.
비판의 형식을 띠면서 논리를 전개하지만,
일부사례, 즉 특수한 사례를 전체화,보편화시키며 자기의도를 관철시키려는 오류도 경계해야 한다.
그뒤에는 분명히 숨긴 의도가 있기 마련이다.
집단지성의 일원을 이룰 우리는
비판과 비난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첫댓글
나는 결코
민주진영의 분열을 바라지 않는다.
애국애족애민의 마음으로 함께 가길 바란다.
그러나 치열한 권력게임 순간에는
이러한 마음들은 그냥 무시 당하기 쉽다.
자기들만이 옳고, 자기들부터 살아야 할테니까.
그래도 나는
이런 내 생각을 말하고 마음을 더 할 뿐이다.
자기가 걸어온 길을 돌아 보면
그길이 또 새롭게 보이는 게 길이다.
인생길에서 자기돌아봄도 그렇다.
그래서
살면서 가장 멀리할 사람 1순위로
자기반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나보다
변하지 않고 그 자리에 굳어져 멈추는 것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에 장애가 될 뿐이고,,
정체는 멈춤이고, 멈춤은 곧 죽음이기도 하다.
보수와 수구라는 말은
특정한 정치인 누구에게만 고정되는 게 아니라,
자기이익이나,자기권력욕 때문에
공동체가 나아갈 길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이다.
물론
분단체제와 미국종속이라는
한국의 정치상황의 특수성이 우선 작용되기도
하지만...ㅎ
@인향만리
자기반성이 없는 사람을 일컬어 공감능력이 제로인 사람을 말합니다.
내가 경험해본 결과 수구보수꼴통들이 공감능력이 0점이더라구요.
물론 좌파중에도 사회약자층을 공감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더군요
애국, 애족, 애민의 마음가짐이 정답입니다.
그런데 국힘당과 문조털래유 등등 민주당기득권 세력은 흙수저 출신인 이재명의 대권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못되먹은 마음때문에 분열이 생기는 겁니다.
이재명을 칼로 죽이려던 국힘당은 완전히 끝났고 (정권잡는 것은 불가능).....친문카르텔의 일부는 백의종군을 할것이고 일부는 국힘당의 길을 가다가 사라질 겁니다.
흙수저 출신 이재명은 승리할겁니다.
고맙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mZjoKVxHu2M?feature=share
네~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런 측면에서는 정청래가 억울한 면도 있겠습니다.
더구나 국회입법처리 속도는
당대표보다는 원내대표 역할이 더 크겠구요. ^^
권력싸움의 기본은 프레임 싸움?...
하여튼 정치싸움이 개싸움이 되면 안되는데 ㅠ
비평,비판하려다 촉새 근성 나오면
천한 본성으로 인해 저주,비난하는 닌겐이 되죠.
현실정치? 모르는
순수한 오윤혜가 안쓰러운 김갑수...
혹시 나도 오윤혜랑 비슷? 🙄ㅎ
https://youtube.com/shorts/QzvmmAIQIE4?si=9woP3eoP_KD8cI8D
왜 똑똑한 사람들이
자꾸 이상해지나?
변혁을 따라가지 못하면 퇴행한다.
-백낙청 교수 대담
https://youtube.com/shorts/WFyhlrdzDsM?si=wYpEGOoHkPe0JLnF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지가 아니면 안된다는 변명
대도무문
권력을 도둑질 한놈의 변명이고
大盜無門
인동초꽃
자기가 한 말을 스스로 지키지 못 한 놈의 변명
그 밑의 가방모찌들이 권력자가 되니
물불 안 가리지
그 밑의 나팔수들이 더 밉지만
뒤도안한 것들이 전문가인 체 하는 것은 더 꼴 불견이고
이나라를 개혁 하고 싶다면
고위 공직자는 받듯이 병력필자로 하는게 우선(이유불문)
가기 싫은 놈은 사업 해야지
군의 기강을 무녀뜨린 추미애 같은 년은
국회에 있으면 안되고
황장엽 같은 탈북자도 국회에 있으면 안되지
한마디로 이나라는 개판인데
법치를 따지니 개도 안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