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아린 》
신라면세점 직원, 5억원어치 명품 시계 빼돌리고 짝퉁으로 뒤바꿔 (naver.com)
신라면세점 시계 브랜드 매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44만 달러(약 5억 4200만원)에 달하는 명품 시계 12점을 빼돌렸다 덜미를 잡혔다.
19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A씨는 서울 중구에 있는 신라면세점 본점 시계 매장에서 명품 시계 12점을 빼돌렸다. A씨는 훔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짝퉁 시계와 정품 시계를 뒤바꾸는 수법을 썼다. A씨는 훔친 시계를 전당포에 맡겨 돈을 받고, 개인 빚을 갚는 데 그 돈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라면세점은 A씨가 전당포에 맡긴 시계 12점을 모두 회수한 상태다.
첫댓글 간도 크다..
미쳤다
안 들킬 거라고 생각했나...
사람이 제일 무섭다
ㄷㄷ..
헐 미친놈....
ㅁㅊ
대애단하다
미친놈..
뭐야 ㅅㅂ 믿고 사겠나 썅
미쳤구나
미친
진짜 간이 얼마나 큰거냐...? 다른 건 몰라도 시계만큼 짝퉁 티나는 게 없는데 그걸 속이냐
헐......어떡함..저거
미친 와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