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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월요일 아침 손바닥 뉴스#
11월 8일 월요일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는 1760명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주말의 영향으로 확산세가 2천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총 확진자는 381,694명(+1,760)이며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409명(+4), 총 사망자는 2,980명(+13)입니다. 치명률은 0.7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얀센 백신 접종자 140만여 명에 대한 추가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받을 수 있고, 희망자는 얀센 백신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 40만4천 명분에 대한 선 구매 계약을 이달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도입 시기는 내년 1분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체제 전환으로 해외여행이 부쩍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여권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권을 제작하는 한국조폐공사 내부 추계에 따르면 내년 여권 발급 수요는 1000만권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폐공사가 제작할 수 있는 여권 생산 규모는 연간 450만~500만권입니다. 조폐공사는 개인정보가 담기지 않은 여권(공백여권)을 미리 만들어놓는 방식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늘부터 대선 후보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 의견을 듣고 잘 설득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서울 국립현충원 참배하며 대선후보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시작합니다. 이달 중순쯤 출범할 선대위는 홍준표 의원의 협력이 중요한데, 홍 의원은 자신의 역할은 끝났다며, 선대위 조직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정책 중 부동산 분야는 공공 중심의 규제강화와 민간 중심의 규제완화로 뚜렷한 견해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선거 출마허용나이를 25세에서 18세로 낮추자고 제안했습니다. 송영길 대표도 찬성 입장입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은 18세, 미국과 일본은 25세입니다. 전문가 ‘유럽과 일률적으로 비교는 어렵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 두고 신중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오는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합니다. 우리 외교 관계자들과 대북 문제 등을 논의하고 차기 한국 정부와의 관계 설정 등을 위해 여야 대선 후보들과의 만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유족이 묘지 조성을 위해 경기 파주시 통일동산 인근 국유림 300평(991㎡) 가량을 매입하고 싶다는 의향에 대해 산림청은 국유림을 개인에게 매각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장기 집권의 주요 분수령이 될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전회)가 8일 베이징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이번 6중전회에서는 공산당 역사상 세 번째 '역사결의'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역사결의가 채택되면 시 주석의 위상이 마오쩌둥, 덩샤오핑에 걸맞은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3연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정부가 주요 기업에 요구한 반도체 공급망 정보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1위 기업인 대만 TSMC를 포함한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자료를 속속 제출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구체적인 고객사 정보 등 민감한 내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만큼, 국내 기업도 비슷한 수준의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미국 의회의 '억만장자 증세' 움직임에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돌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자신이 보유한 테슬라 주식 10%를 매각할지 물은 겁니다. 그러면서 찬반을 묻는 설문을 24시간 진행하고 “어떤 결론이 나오든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새벽 끝난 설문 조사에 350만 명 넘게 참여했는데 58%대 42%로 매각 찬성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총리 관저가 드론 공격을 당했습니다. 드론 석 대 가운데 2대는 격추됐지만, 1대가 관저를 타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총리는 무사했지만 관저 곳곳이 부서지고, 외곽 경비를 맡았던 7명이 다쳤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이 향후 5년간 경제 규모 대비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선진국 반열에 오른 35개국 중 가장 빠를 것으로 관측 예상했습니다. 최근 작성한 '재정점검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저출산·고령화 등 국가채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정 긴축에는 속도를 내지 못하기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류세가 12일부터 20% 인하됩니다. 유류세 20% 인하가 소비자가격에 100% 반영된다고 가정할 경우 휘발유는 ℓ당 164원, 경유 116원, LPG 부탄은 40원씩 내려가는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1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ℓ당 1,787원을 기록하며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산세 낸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종부세가 날아올 예정입니다. 국회가 1가구 1주택자의 종부세 과세 기준을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상향했지만 공시가격 급등으로 인해 다주택자의 세부담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달 22일에 올해 종부세 납세 고지서와 안내문이 일제히 발송될 예정으로 다주택자의 경우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오른 종부세를 각오해야 할 상황입니다.
철옹성 같았던 서울 집값이 흔들하면서 급매물이 등장했습니다. 침체기 돌입 VS 일시적 숨돌리기라는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추석을 기점으로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 꺾이고 매물은 17%가 늘어났습니다. 향후 전망도 상승 vs 하락 으로 양분되겠지만 주택공급과 전셋값 안정이 없으면 하락은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한편 상가·오피스 등 '수익형 부동산'에 돈 몰리고 있습니다. 매매 또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서울의 상가와 오피스 등 수익형 부동산 매매 총액이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건설산업연구원의 ‘2022년 건설·주택경기 전망’ 자료에 따르면 내년에도 건설·부동산 업계의 호황으로 수주액은 올해보다도 늘어난 214조8000억원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수도권 3.0%, 전국 2.0%가량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부터 요소와 요소수 사재기가 금지되고 정부가 합동 단속에 들어갑니다. 또 이번 주 군 수송기를 투입해 호주에서 요소수 2만 리터를 긴급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요소수 매점매석을 하다 적발되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한편 정부는 요소수 주입 없이 디젤차 운행 허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반기고 있습니다. 반면 환경론자들은 미세먼지, 대기 오염 가중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요소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정부가 중국에 의존해온 요소 수입처를 다변화하기 위해 베트남 등과 적극 협의하고 요소에 부과되는 관세도 인하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국내 요소 품귀사태 해결의 ‘열쇠’를 갖고 있는 중국 정부의 태도는 여전히 미온적인 데다 긴급 수입 물량도 미미해 당장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역부족인 상태입니다.
군이 보유한 차량 중 대부분은 디젤엔진 차량이지만 그중 상당수가 구형 차량이어서 요소수를 필요로 하지 않아 우리 군이 비축한 수개월 치의 요소수 물량 중 일부를 민간에 방출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 기업이 호주 기업과 계약한 요소수 2만ℓ 수송을 지원하기 위해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한 대를 활용하지만 요소수 2만ℓ는 대형 화물차 2000대가 서울과 부산을 1회 왕복하는 데 쓰이는 양에 불과합니다.
국내 요소수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롯데정밀화학은 요소 재고량이 이달 말이면 바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철강과 시멘트 업계는 요소수를 사용해 제조 공정 중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고 있어 물류뿐 아니라 철강·시멘트 업계로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국내 디젤 화물차 330만대 가운데 약 200만대가 요소수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요소수 부족 사태로 화물차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유튜브와 인터넷에 요소수를 직접 만드는 방법이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소수를 쓰면 발암물질이 공기 중에 퍼질 우려가 있어 현행법 위반인데다, 차에 고장을 일으킬 수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대기오염 주범이라는 인식 탓에 경유 차량을 외면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등록된 경유차는 19만583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8% 줄었습니다.
대출금리 6% 인상이 목전에 임박했습니다.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1% 인상되면서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자고 일어나면 올라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2개월 사이 1%가 넘게 올라 5%대 중반에 차올랐습니다.
LH가 부동산 투기 적발 직원의 월급을 50% 삭감했습니다. 직원들의 미공개 정보 이용 토지 매매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동산 투기 적발 직원의 월급을 50%까지 깍는 극약 처방을 내놨습니다.
국내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455만 9000명의 외국인이 최근 5년간 국내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들이 받은 건강보험부담금은 총 3조 6621억 원으로 확인됐다. 의료비가 모두 1400만원이 나왔는데 자기 부담은 고작 150만원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료보험 혜택을 보고 자랑한 중국인 영상이 논란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외국인 건강보험 부담금 개정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약 22만명으로, 체납된 외국인은 167개국 10만6천명, 체납액은 173억원으로 전체 체납 건수 17만건 가운데 주민세(개인균등분)가 12만7천건(74.5%)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세, 재산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은행권에서 '역대급 퇴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C제일은행이 지난달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약 500명이 신청해 퇴직 처리됐습니다. 2015년 962명 이후 6년 만에 최대치입니다. 한국씨티은행도 10일까지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약 3400명인 씨티은행 직원 중 최소 절반 이상이 희망퇴직을 신청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은행들이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좋은 희망퇴직 조건을 내건 데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움직임이 맞물려 올해 희망퇴직으로 은행을 떠나는 직원이 모두 4000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공정성·개방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노조가 등장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기존 노조의 회유와 압박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제3노조인 ALL바른노조에 따르면 최근 근무 현장에서 민주노총 소속인 1노조 집행부가 3노조 조합원의 노조 탈퇴를 종용하는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던 외식 업종인 뷔페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외식 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뷔페 브랜드 애슐리와 한식 뷔페 브랜드 자연별곡을 운영하는 이랜드이츠는 다음달 애슐리와 자연별곡 신규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사태를 대출로 버티던 자영업자들이 시간이 갈수록 카드나 캐피탈 같은 고금리 대출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대출이 막히자 울며 겨자 먹기로 고금리 대출을 쓰는 건데, 금리가 더 오르고 정부 지원이 끝나면 고통이 더욱 커질 거란 걱정이 나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기업 31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내년도 투자 계획을 아직 검토조차 하지 못했다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56.2%로 집계됐습니다. 이미 수립했거나 수립하고 있다는 답변은 11.7%에 그쳤고, 검토하고 있다는 응답은 32.1%였습니다.
티머니나 캐시비와 같이 현금을 충전해 쓰는 선불형 교통카드가 갑자기 고장 나면 잔액 환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GS25나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환불 봉투를 받거나,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환불 봉투를 출력한 다음에, 고장 난 카드를 담아 우체통에 넣어 보내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보행자 사망 교통사고의 58%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43.2%, 2015년 50.6%, 2019년 57.1% 등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한국의 노인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 평균보다 3.9배 높습니다.
국민연금 최고수령자는 월 231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5년 수령 연기한 덕분에 연금액 36% 늘어 난 것입니다. 전체 수령자는 554만명으로 평균 55만원입니다. 20~40만원 비중이 40.1%로 가장 많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골프장은 예약하기가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골프 산업이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건데, 특수를 노린 편법과 횡포가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숙박을 끼워 골프상품 판매, 카트비 인상, 회원권 일방 종료 등 편법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골프가 의외로 부상률이 높은 운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안전사고 종목별 보고서(2020)’에 따르면 골프의 부상률은 75.4%로 생활체육 평균(64.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의 한쪽 방향으로만 반복하는 편측 운동인 데다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해서입니다다.
한국이 1인당 항생제 소비량이 OECD 29개국 중 세 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축·수산 분야 항생제 사용량 또한 188㎎/PCU로, 일본(78), 덴마크(28) 등 다른 국가보다 많습니다. 항생제 내성 우려됩니다.
1년 넘도록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에티오피아에서 반군이 수도 아디스아바바 인근까지 진격하자 미국, 한국, 이스라엘 등이 자국 교민에게 에티오피아를 떠날 것을 권고했습니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기름을 가득 채운 유조차 한 대와 대리석을 실은 트럭 한 대가 충돌하면서 폭발 사고로 최소 108명이 숨지고 9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중화권을 대표하는 영자지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알리바바 소유에서 100% 국영기업인 바우히니아문화홍콩집단유한공사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 세계 다운의 80%를 생산하는 중국에서 육류 소비 감소와 전력난으로 인해 다운 생산량이 올해 하반기 기준으로 1년 전보다 30%나 줄어 오리털은 40달러(약 4만7400원), 거위 털은 60달러(약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중 나는 오토바이가 내년 일본에서 출시되빈다. 200대 시범 생산하는 데 구조활동이나 레저에 활용됩니다. 전기,엔진을 동시에 사용하는데 40분 운행이 가능합니다. 수직 프로펠러를 이용해 400kg의 오토바이를 띄워올립니다. 한 대 약 8억원정도 예상됩니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세계 철강업계가 철광석 대신 고철 사용 비중을 대폭 늘리면서 고철(철스크랩) 가격이 13년 만에 t당 60만원을 뚫는 등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이 고철을 전략물자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공급대란’으로 번질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2차 행사'를 합니다. 전국 34개 시장이 참가합니다. 수산물 산 소비자들은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2만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또 제로페이 앱에서 20% 할인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월 최대 4만원의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종로구 한 파출소에서 권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주취자를 병원에 인계해 보호하는 주취자응급의료센터는 서울에 6곳(국립의료원·서울의료원·보라매병원·적십자병원·동부병원·서남병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는 드론이 대부분 중국산 저가 부품으로 조립된 제품들이어서 향후 운영 유지비용 상승과 보안 취약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프로야구 두산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정수빈과 페르난데스를 앞세운 화끈한 공격력으로 LG 마운드를 무너뜨리고 대구행 티켓을 잡았습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두산은 오는 화요일부터 삼성과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
어제 30년 만에 가장 포근한 입동을 맞았으나 오늘 낮부터 비오고 급격히 추워 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어제 낮최고 21.3도로 30년 만에 최고 기온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면서 낮부터 급격히 추워지 질 예상입니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시작된 비는 이번 주 후반까지 비가 잦은 가운데 초겨울 추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 곳곳에 출근길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고, 강원 산간지역에는 첫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까지 비가 잦은 가운데 초겨울 추위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