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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뉴욕타임스 - 귀무덤
유치뽕짝 추천 0 조회 2,876 08.11.10 12:1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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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10 12:33

    첫댓글 결코 잊어서는 안될 처참하고 혹독한 역사의 한 페이지가 아닐까요?

  • 08.11.10 12:56

    이미 모든 걸 잊고, 용서해주고 친일후보와 정당을 지지하는 한국 ㅎㅎ 이명박 대통령도 과거를 잊자고 하던데..ㅎㅎ

  • 08.11.10 17:32

    그러니까요...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역사죠... 명박이라는 어떤 아이처럼... 그런 소리하면 큰일납니다.

  • 08.11.10 18:59

    맹박이는 한국사람 아님니다 일본태생

  • 08.11.10 14:15

    ‘이 사람들을 죽인 후 우리가 영혼을 묘당에 모셨다’ 라고 말하는 것은 독특하게 기만적인 일본인의 이론이지요’ 하여간 쪽발이들이란..... 글 잘 읽었습니다.

  • 08.11.10 18:06

    조선은 군사력도 결코 약하지도 않았고 문화나 교육 정신은 높아서나 너무 국제 사회에 어둡고 평온속에 살다보니 임진난도 개전 초기 섬나라의 기습에 무방비로 처참하게 당하면서 개전 초기 엄청나게 파괴되었으니. 물론 해군에서나 1년뒤 육군에서도 역전,조선시대의 인구를 현재 인류 규모로 보면 1억이 넘는 비율로서 상당히 큰 규모의 국가이며 동시대 세계에서 매우 선진적인 나라입니다. 이성계의 회군에 따른 북벌의 의지나 만주 지역의 상실, 그리고 임진과 일제강점기등이 수치로 남아 있는 시대이지만 현재는 과거의 투영으로 남북한이 통일되어 드러나는 세계 위치에서의 국력의 규모를 보면 조선시대가 재투영 되어

  • 08.11.10 18:05

    실뿐만 아니라 분명한 공에 대해서도 자리 매김할 날이 있을 것입니다. 국방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와 정신을 잃어 버리고 평온만을 찾아 국제 사회의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지리적 위치상 변화의 시기에 충돌이나 먹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은 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하늘이 내린 숙명과 같습니다."

  • 08.11.10 18:23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국방력 증강

  • 08.11.10 19:43

    고등학교 1학년때 자매결연 학교 방문으로 일본 갔었는데, 그때 가이드 아저씨께서 남은 시간에 꼭 가야할 곳이 있다시며 일정에 없던 귀무덤 코스를 넣으셨어요. 첨엔 다들 쇼핑갈 시간을 뺐겨서 짜증내다가 귀무덤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나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야겠다~하고 생각했던게 떠오르네용 ^^

  • 08.11.10 21:42

    그 가이드님께 박수를...ㅜㅜ

  • 08.11.10 22:05

    뉴욕타임스가 잘못 아는게...시체에게서 귀와 코를 베낸게 아닙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서도 귀와 코를 베어냈지요. 그래서 임란 후엔 귀없이 코없이 살아갔던 백성들도 꽤 있었다고 합니다. 거리에 그런사람들이 많이보이는 풍경을 상상해보십쇼. 왜 증오할 수 밖에 없는지 아시겠죠? 예전에 만화 맹꽁이 서당에서도 그 장면 그린적 있슴다. 왜적에게 귀와 코가 베어져서 귀없이 코없이 얼굴을 천으로 감싸고 살아가는 임란 후 백성들의 모습을.

  • 08.11.11 00:54

    문제는 일본인은 스스로의 악행을 뉘우치거나 가르치지 않는데 있읍니다. 이순신 함대에 의해 바다에 빠져 전사당한 구루지마의 시체가 해전중에 건져올려져 목이 베어져 함선 가장 높은곳에 효시되었는데 몇년전 방한한 구루지마 후손이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거의 우는 목소리로 말하길 "죽였으면 됬지 왜 목까지 잘라서 걸어두는 잔인한 짓을 했느냐?며 볼맨소리를 하던 장면이 기억나더군요 위 원문중에 당시 코나 귀를 베던것은 그리 "잔인한 행위가 아니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적장의 목을 베어 효시하는 것이야 말로 고대이래 전투전략, 전술에 있어 대표적인 심리전의 한 유형이었읍니다 후손된 입장에서

  • 08.11.11 00:58

    그 후손 웃기는 녀석이군요. 일본 전국시대엔 패배한 적의 목을 잘라서 전시하는건 흔했고 게다가 그 목을 잘 씻어서 확인하기 좋게 하는게 당시 아낙네들의 주요한 임무였을 정도인데 우리한테만 잔인하다고 피해자인 척을 하다니요 웃기네요.

  • 08.11.11 01:06

    조상의 비참한 죽음이 안타까와서 한 말일 수 있겠지만 생각해보십시오 "남의 집에 침입해서 가족을 해하며 위협해서 제압했더니 왜 때리냐고 적반하장하는 도둑놈 아니 살인강도와 뭐가 다릅니까?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뭐를 잘못했는지를 모릅니다. 즉 가르치려하지않는 인성의 문제와 배우지 못하는 교육의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인에게 '수치를 모른다"라는 말을 운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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