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패키지만 가다
처음으로 제미나이 도움을 받아
교토 자유여행을 가보려합니다.
우버로 다니기가 편한지
대중교통이 난지 더 알아보고
일본음식은 깔끔 담백하나
소스가 너무 간장위주고 간간히 된장이 있는게
아쉬움 한마디로 단조롭죠.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면 먹거리 소스가 다양하고 조리법도 다양함에
매우 만족들 한다고 합니다.
일단 제 생일인 양력 5월 5일을 지나구서 가야지.
한가지 덧붙이면 중국요리는 통상 조리법이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튀긴다.
글고 위에 걸쭉한 소스를 얹는다. 전형적인 개밥
남에 나라 음식 비하하다 글삭제 당할라.
위에 평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사견임요 ㅎ
교토는 천년넘게 일본의 수도였죠.
도쿄로 수도를 옮긴 사람이 도쿠가와 이예야쓰
그러니까 일본 도쿄가 수도가 된지 400년 정도
중공 북경은 영락제때 수도가 됐으니 역시 우리
서울보다 역사가 짧습니다.한양 서울은 참으로
명당입니다.고려때도 한양에 이씨의 왕기가
있다고 한양에 오얏나무(=자두나무)를
수천그루를 심고 일시에 베어버리는 행사를
여러번 했어도 이씨에 왕기를 누르지 못하고
결국 수도가 됐습니다.일제때는 일본놈들이
수도를 동경에서 한양으로 옮기려
한양에서 조선사람들 전부 내쫓을 계획까지
세웠다가 중일전쟁,태평양전쟁으로 패전하면서
계획이 무산되기도 했습니다.그 후 굴욕
고난에 세월을 극복하고 현재는 일본을 넘어선
부자나라가 됐죠.어렸을 때 어버님과 친분이
깊은 유명한 관상장이가 한국 젊은이들 관상이
일본애들 보다 좋으니 우리가 일본을 넘어설거라고
얘기를 하길래 저게 무슨 개소린가 했더니
현실이 됐습니다.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회원님들 교토 자유여행 첨인 대박이에게
선경혐자 분들 도움말씀 한마디 해주세요.
회원님들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첫댓글 재미나게 댕겨 오이소
잘 댕겨오겠습니다.
시크님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ㅎㅎ
제이나이 이용해서
재미나게 댕겨오셔유~^^
5월 10일이나 지나서 가려구여.
지기님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일식은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말이 있죠.
무튼 맛나고 좋은여행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여튼 일식은 맛이 다채롭지가 않습니다.
프리티님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좋은 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비너스님도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제미나이만 있음 든든하네요~
즐여행되세요
제미나이 뭐던 해결이 되네요.
인생상담도 되더군요.
스타일스님 불목에 많이 행복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일단
5월 가정의 달
5월달 생일 파튀한번 벙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1일 노동절 날입니다.
대박님은 5일 어린이날 이군요ㅎ
자유여행도 꿈을 가지시고 열정의 찬사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릴적 생일은 다 찾아먹었죠.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이 생신이셨군요.
미리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래전에 숙박은 유스호스텔로 다녔는데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고 호스텔마다 특색이 있어 좋았어요.
작지만 깊은 욕조에 몸을 담글수있는 스파가 있는곳 찾으면 많아요. JR패스를 유용하게 쓰고 다녔어요. 요즘은 구굴지도만 잘 활용해도 동선에는 문제가 없을듯요~
저는 우버를 이용할까 합니다.
젊을적은 숙소 신경 안썻지만
연식이 되다보니 편한게 좋아지더군여.
대박났네님 자유여행 멋찌십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은미님 벙에 함 가야지 합니다.
은미님 불목에 많이 행복하세요.
일본에 있다가 한국오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얼마나 잘 생겼는지 실감하실거예요.
노란사람 중에 한국사람이 젤 낫더군요.
까멜리아님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오~ 용감한 결씸!
꼭 성공적인 자유여행되시길~~^^
첨이라서 하긴 뭐던 처음은 있기 마련
봄날이님 불목 많이 행복하세요.
어린이날 태어나셨네요 매년 어린이로 갱신 ~~~^^*
그래서인 듯
매년 동심으로 살았음 했습니다 ㅎ
자유로운 내맘대로 일정을 맛보시면
중독되실 거예요.^^
처음이라서요.
아마도 중독될 듯 합니다.
유명 카페나 시장 맛집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 술 한잔 하는 게
거의 모든 여행자들 소망인데
패키지에서는 꿈도 못꾸니
제미나이가 없었다면 힘들었을겁니다.
인공지능 인공지능 하더니
그 위력을 실감합니다.
바움님 행복한 목욜오후 되세요.
@대박났네(특별회원) 로밍한 폰만 있음
세상 어디나 자유롭게 찾아 다닐 수 있는 시대지요.
전 스코틀랜드 자유여행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대박났네님도 열정이 있으시니
원하시는 꿈꾸는 여행 마음껏 즐기실거예요.
@바움
제게 제일 큰 문제는 함께 할
동료가 없다는 것
홀로 여행은 안전에 문제가 있지않을까
염려도 되서여. 함께 할 동료와 시간을
맞추다 아까운 세월만 낭비하게될까 봐서
동료 구하는게 젤로 큰 난제
셀러폰은 인쇄도 문제가 있어 출발 전
집에서 맛집,명소 방문방법,예약,연락처 등을
철저히 인공지능에 물어서 그 지문을
인쇄해서 가는 게 베스트 벙법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대박났네(특별회원) 여행 코드가 맞는 동반자야말로
여행의 중요한 포인트죠.
소수 정예로 꾸려진 팀이 있다면
여행지에서 렌트하여 움직여도 편리하고,
동행들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요.
미리 계획을 세워도 현지에서 변경할 경우도 많으니
로밍해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바움
소수정예는 차치하더라도
단 한사람 구하기도 어렵네요.
차를 렌트해도 혼자서는 그렇고
로밍기능이라면 해외에서 사용해도
요금 덜 나오는 것밖엔 몰라서요.
동료를 여자분을 구하면 좋은데
그러면 여친이니 앤이니 여사친
관계가 되는 것도 그렇고
로밍한 상태로 인공지능은 사용해
본 적이 없으나 핸폰기능은 그대로겠죠.
여러모로 조언 감사드립니다.
목욜오후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제미나이 이용해서 자유여행할 후기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우리아들도 지금 일본여행중인데 전 지진날까봐 하루하루 걱정이예요 ㅠㅠ
여행은 늘 행복 입니다~
좋은 여행 파트너가 정말 힘든 부분인것 같습니다.
즐 자유 여행 되시길 기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