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방언과 무속인의 방언을 비교해 보십시요 방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지금 이 영상은 무속인이 방언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따따따 랄랄라 샤바샤바 이것이 아닙니다엄청 유창하고 멋지게 술술 나오고 있습니다 단음절이 아닙니다모르는 어느 나라의 언어를 하듯매끄럽고 유창합니다 무속인도 하는 방언이 되었습니다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무속인에게도 성령님의 방언의 은사를 주신 것인가?무속인도 하늘의 언어로 말을 합니다무속인도 하늘의 언어로 기도를 합니다방언이라는 것이 성령님의 은사라고 한다면?교회 그리스도인의 전유물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무속의 신접한 자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방언이라는 것을 한다는 것입니까?교회의 방언이 옳은가?무속의 신접한 자들의 방언이 옳은가?악한 영의 은사인가?성령님의 은사인가?위 영상을 보고 판단해 보십시요무속의 신접한 자도 방언이라는 하늘의 언어 신의 언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창합니다당신보다 더 유창합니다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가 아닙니다부드럽고 매끄럽고 은쟁반에 구슬 구르듯 환상적인 발음입니다당신보다 몇 배는 낫습니다 아무래도 방언이라는 것은 이 무속인에게 배워야 할 것 같은데!악한 영이 주관하는 방언이라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옳바른 언어의 기도로 골방으로 들어 가야 합니다방언이라는 것은 성령님의 능력이아닙니다귀신의 능력입니다당신에게 올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버리십시요사탄의 지배에서 벗어 나십시요!방언이라는 것을 버리십시요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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