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의
원료가 되는 주정, 이른바
에탄올 값이 4년 만에 올랐습니다.
소주
업체에 원료를
공급하는 대한주정판매는
최근 주정값을 200ℓ 짜리 한
드럼당 34만 2천729원에서 36만 천 956원으로 5.6%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소주업체들은 그러나, 주정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소주
출고가를 올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현우 [hmwy12@
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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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안돼 !!!!! 하면서 기사 읽었는데
올릴계획없나바 ^^ 휴 ...
소주없인못살아 ㅠㅠ
첫댓글 애주가인 여시들에겐 미안하지만 술값좀팍팍올려라 그래야 술먹고 범죄저질러서 기억안난다는 드립 못치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소주업체들은 그러나, 주정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소주 출고가를 올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언니 소주 안 오른데 ><
야 또쥬는 앙대..............
흥 이러나저러나 술집은 소주가너무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