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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알콩달콩 페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난감하네...난감하네...>
심각한 수준이 심각하네...
윤석열 버티기 힘들듯.
<대박났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s8eFS1qqT9w&feature=youtu.be
<200만 돌파했네요.>
진짜 삼프로TV가
나라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못보셨어여?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삼프로TV는 봅시다.
https://m.youtube.com/watch?v=y6DlTb3t8Bo&feature=youtu.be
<감격스럽습니다. e-sports 정식체육종목 채택>
대한체육회의 e스포츠 정식종목 채택 환영 기자회견장에서...
네 정청래입니다. 17대 국회부터 e스포츠의 대한체육회 정식 체육종목 채택을 주장해온 사람으로서 오늘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미국의 미래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 국가 경쟁력의 최후의 승부처는 문화 콘텐츠 산업에 있다’ 이렇게 일갈한 바 있습니다.
제가 2004년도에 우연히 이런 통계를 봤습니다. 2002년도 통계인데요. 드라마, 음반, 영화를 팔아서 벌어들인 한류의 수입보다 게임산업이 4배를 벌어들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고 저도 e스포츠 게임산업에 매진해야겠다 다짐했고, 국회에서 테란의 황제 임요한 선수의 가치에 대해서도 제가 널리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스타크레프트를 효시로 해서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여러 가지 인프라와 기술, 산업적 역량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체육회의 정식 체육종목이 채택되지 않고, 게임, e스포츠가 마치 중독 현상만 부각되면서 그동안 많은 갈지 자를 그려왔습니다.
IOC에서도 2017년 스위스 로잔에서 ‘e스포츠는 정식 체육종목이다’ 천명한 바 있고, 그리고 당장 내년도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6개 메달이 걸린 정식 아시안게임 종목이 되었습니다.
오늘 대한체육회에서 e스포츠를 대한체육회 정식체육종목 준회원으로 인정한 것은 만시지탄에 감이 없지 않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저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35명의 국회의원은 앞으로 게임산업의 진흥·육성 그리고 e스포츠 발전에 관한 여러 가지 대책 그리고 프로게이머에 대한 여러 가지 표준계약서나 처우개선 등에 대해서 그리고 또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의 게임산업이 제갈길을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e스포츠의 국제적인 스타였던 임요한 선수도 오늘 축하의 자리에 오려고 했는데 서울에 5시에 도착한다고 해서 오늘 오지는 못했습니다만 같은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갖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2의 임요한, 제2의 페이커가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에 배출될 수 있도록 그리고 스타 프로게이머 뿐 아니라 유소년 축구처럼 유소년 e스포츠 선수들도 육성되고 그리고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오늘은 대단히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함께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역사적인 대한체육회의 e스포츠 정식종목 채택을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입니다.
e스포츠가 지난 12월 9일 대한체육회의 등급심의위를 거쳐 오늘 드디어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통과하면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자격을 잃은 지 5년 6개월 만의 일입니다.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간절한 바람과 헌신적인 노력이 이뤄낸 성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경과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e스포츠는 2019년 7월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았으나 2021년 하반기까지 9개 이상의 시·도 체육회 보유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저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포함한 많은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최근 인천시·경기도·충청북도체육회가 지회 가입을 마치면서 총 11개의 시·도 체육회를 보유, 승급 요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e스포츠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2022년 7월이면 승급기준 기간이 채워진다는 점 등이 고려되어 마침내 준회원으로의 승급이 전격 결정되었습니다.
이로써 e스포츠는 단일 종목단체로 국가대표를 선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의 재정적 지원 아래 안정적으로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스포츠는 2010년 중반 이후 큰 의미를 갖는 국제적인 사업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4차산업의 키워드이자 K-문화산업을 이끌 성장 동력입니다.
2017년 10월 28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6차 IOC 정상회의'에서 e-sports를 스포츠 종목으로 공식 인정됐고,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데 이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되었으며 올림픽에서도 버추얼 시리즈가 개최되는 등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e스포츠가 문화콘텐츠 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e스포츠 시장 규모는 1,642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국내 문화콘텐츠 수출액 108억 2,741만 달러 중
e스포츠가 66.9%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문화콘텐츠 수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6월 기준 국내 프로 e-sports팀이 79개에 달하고, 약 472명의 프로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지금, e스포츠는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장애·비장애인 구별 없이 누구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의 핵심산업이자 최강의 문화 콘텐츠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향후과제로,
1. 체계적인 e스포츠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
2. 프로게이머 표준계약서 작성 및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
3. 국군체육부대 e스포츠팀 창설,
4. e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
저변 확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저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대한민국이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켜갈 수 있도록, 글로벌 e스포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스포츠가 또 하나의 양궁, 또 하나의 쇼트트랙으로
체육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27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국회의원 정청래(대표), 임오경, 장경태, 강훈식, 고민정, 김교흥, 김병기, 김승원, 김영배, 김영주, 김용민, 김태년, 김회재, 도종환, 민병덕, 박성준, 박 정, 박재호, 박찬대, 안민석, 오영환, 위성곤, 유정주, 윤건영, 이병훈, 이수진, 이용빈, 전용기, 조승래, 천준호, 최혜영, 한병도 홍기원, 홍익표, 홍정민 (35명)
<역사적인 대한체육회의 e스포츠 정식종목 채택을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입니다.
e스포츠가 지난 12월 9일 대한체육회의 등급심의위를 거쳐 오늘 드디어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통과하면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자격을 잃은 지 5년 6개월 만의 일입니다.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간절한 바람과 헌신적인 노력이 이뤄낸 성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경과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e스포츠는 2019년 7월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았으나 2021년 하반기까지 9개 이상의 시·도 체육회 보유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저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포함한 많은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최근 인천시·경기도·충청북도체육회가 지회 가입을 마치면서 총 11개의 시·도 체육회를 보유, 승급 요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e스포츠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2022년 7월이면 승급기준 기간이 채워진다는 점 등이 고려되어 마침내 준회원으로의 승급이 전격 결정되었습니다.
이로써 e스포츠는 단일 종목단체로 국가대표를 선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의 재정적 지원 아래 안정적으로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스포츠는 2010년 중반 이후 큰 의미를 갖는 국제적인 사업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4차산업의 키워드이자 K-문화산업을 이끌 성장 동력입니다.
2017년 10월 28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6차 IOC 정상회의'에서 e-sports를 스포츠 종목으로 공식 인정됐고,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데 이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되었으며 올림픽에서도 버추얼 시리즈가 개최되는 등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e스포츠가 문화콘텐츠 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e스포츠 시장 규모는 1,642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국내 문화콘텐츠 수출액 108억 2,741만 달러 중
e스포츠가 66.9%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문화콘텐츠 수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6월 기준 국내 프로 e-sports팀이 79개에 달하고, 약 472명의 프로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지금, e스포츠는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장애·비장애인 구별 없이 누구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의 핵심산업이자 최강의 문화 콘텐츠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향후과제로,
1. 체계적인 e스포츠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
2. 프로게이머 표준계약서 작성 및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
3. 국군체육부대 e스포츠팀 창설,
4. e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
저변 확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저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대한민국이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켜갈 수 있도록, 글로벌 e스포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스포츠가 또 하나의 양궁, 또 하나의 쇼트트랙으로
체육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27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국회의원 정청래(대표), 임오경, 장경태, 강훈식, 고민정, 김교흥, 김병기, 김승원, 김영배, 김영주, 김용민, 김태년, 김회재, 도종환, 민병덕, 박성준, 박 정, 박재호, 박찬대, 안민석, 오영환, 위성곤, 유정주, 윤건영, 이병훈, 이수진, 이용빈, 전용기, 조승래, 천준호, 최혜영, 한병도 홍기원, 홍익표, 홍정민 (35명)
<이재명후보의 공감능력>
다른 사람이 뭐라하던
후보는 이렇게 말하는게 맞습니다.
골든크로스 부분도
골든크로스가 아니라
데드크라스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내 지지율이 올라야 진정한 골든크라스다."
이재명후보의 공감능력과 정무감각이 뛰어납니다.
저쪽은 가뜩이나 후보가 자질부족 함량미달에
당대표없는 선대위에 김건희의 대남편 사과 후폭풍에
급기야 이준석 당대표와 윤석열후보가
서로 공격하고 분열갈등하는데...
이재명 후보의 삼프로TV 현재스코어처럼
(조회수 1,834,674회 좋아요16만)
쭉쭉 잘나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
이재명 정부의 출범을 위하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44671?sid=001
<대담편 사과>
지난번에는 개사과
이번에는..;...남편사과
https://m.youtube.com/watch?v=8T9pYsFB_o8&feature=youtu.be
<교도소 근무>
https://m.youtube.com/watch?v=sWY88WWtQfs&feature=youtu.be
<기자회견 했으니...>
"여의도 기자 근무"
라고 쓰려나?
<사죄의 뜻>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입니다.
지은 죄는 수사받고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눈물 한방울로 있는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김건희씨는 수사대상 입니다.
지은 죄는 처벌함으로써 용서해지는 겁니다.
사죄에 대한 진정한 용기는
"나를 지은 죄만큼 처벌해 주십시오.
<이 분도 참...매를 버네요.>
국민들이 진정 원한건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고
법을 위반했다면 처벌을 달게 받겠다.
그래서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이거 아닙니까?
대남편 사랑고백이나
대남편 사과는 집에서 하면되지
기자들 모아놓고 질문도 안 받으면서
당사에서 국민들을 상대로 할 일은 아니죠.
이 분도 참...매를 버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910174?sid=001
<국경없는 기자회에서 고함>
1.질문없는 기자는 기자가 아님.
2.질문없는 기자는 밥도 먹지말라.
3.질문없는 기자는 기자수첩 반납하라.
4.질문없는 기자는 언론인 사칭말라.
5.질문못한 기자는 질문못한 이유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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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한체육회의 e-스포프가 정식종목 체택 되어서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정청래의원님!! 자랑스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