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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창작교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성가신 그대, 안경
리디아 추천 0 조회 171 18.06.22 06:3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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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6.22 07:11

    첫댓글 안경과의 인연, 누구나 겪은 비슷한 경험들을 재미있고 섬세하게 그려 내셨습니다.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젠 평생의 반려가 된 안경을 고마와 하고 나름대로 안경의 멋을 가꾸어 가야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18.06.22 09:19

    저는 대학다닐 때까지 안경쓴 친구를 부러워했습니다. 교직생활시작하고 부터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착용하게 되었는데 친구들은 내가 멋내기용으로 착용하는걸로 오해한 적이 많았습니다.실제로 안경을 착용하니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 아닙니다. 해외여행가서 안경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주야로 선글라스를 끼고 다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정말 선생님 글 처럼 안경은 미워도 가까이할수 밖에 없는 반려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18.06.22 09:22

    성가시지고 귀찮지만 멀리할 수 없는 안경 내몸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안경과 인연, 아버님의 사랑이 묻어나는 안경에 얽힌 에피소드를 재미있고 리얼하게 전개 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06.22 10:24

    안경을 쓰게 된 내력과 안경 착용으로 인한 애환을 솔직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아무리 안경이 이롭다 한들 자기 눈보다 못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18.06.22 13:19

    안경과 함께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렴한 안경으로 세상을 밝게 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 18.06.22 23:33

    여고시절부터 안경과 함께한 인생사를 진솔하게 풀어 놓은 글을 읽게 되니 '제2의 눈' 안경은 성가셔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인생길의 반려자 처럼 느껴집니다. 잔잔한 감동을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 18.06.22 23:40

    안경을 쓰게 된 내력을 읽으며 당시의 생활상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안경을 공부 잘하는 아이의 표상이었는데 왜 스기를 싫어했는지? 시집 못갈 봐 걱정되서? 그래도 끝내 안경과 결혼 했네요. 안경과의 생활이나 시집살이나 비스ㅅ한 게 아닐런지.잘 읽었습니다.

  • 18.06.23 16:28

    안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연의 글 정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최상순드림

  • 18.06.23 16:55

    안경을 쓰는 사람만의 동질감으로 슬며시 웃음이 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18.06.23 22:57

    글을 쓸때를 재외하고는 안경을 쓰지 않아 안경의 유행 안경을 챙겨서 외출하는 경우가 없어서 고충을
    이해하지 못합니다.동서끼리 여행을 가서 렌즈를 갈무리하는 것을 보고 참 불편하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워할 수 없는 내 몸에 일부분이 안경이라는 글을 읽고도 그래도 한때는 안경쓴 아이들이 참 멋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18.06.24 16:11

    고1 부터 현재까지 밀착 경호를 받고 계신 안경에 대해 세세하게 쓰셨습니다. 기억력도 좋으시고 문학책을 통독하시던 문학소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눈을 아끼고 정기검진 등 보호하는 노력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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