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6월 21일 맥체인 성경 읽기 본문인 신명기 26장 말씀으로 전하는 [묵상 메시지]를 배달해 드립니다. 💌이번 말씀은 가나안 땅에서 드릴 첫 열매의 감사와 언약 백성다운 거룩한 나눔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
참된 감사는 과거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할 때 일상이 예배가 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레위인과 고아, 과부와 객 등 소외된 이웃을 향해 기꺼이 손을 폅니다. 🤲오늘 하루, 내게 주신 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풍성한 감사와 거룩한 순종으로 가득 채워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26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X74FLlTJcefLzZyLyTMc2WCBCq2HzSlw?si=PEAFZun1nkGVG1vx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공의의 기억과 감사의 첫 열매, 언약의 백성다운 거룩한 삶ㅣ신명기 26장 (맥체인 6월 21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신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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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ANBWY64Snsw?si=8VnDFeoqlof8aquH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nyDJHnEAHVg?si=hYYnYss_O43wQge_
첫댓글 과거 죄의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회복됨을 깊이 고백합니다.내게 주신 모든 소유와 축복이 오직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기에, 내 움켜쥔 손을 기꺼이 펴서 레위인과 고아, 과부와 객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향해 사랑과 자비를 흘려보내기를 결단합니다.첫 열매를 드리며 풍성한 감사와 순종으로 나아갔던 이스라엘처럼, 오늘도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삶의 자리에서 말씀대로 살아내는 거룩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축복하며 소망합니다.
아멘!
가나안 땅에서 거두어들인 첫 소산을 구별하여 바치라는 신명기 26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이 내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참된 감사의 고백을 배웁니다.셋째 해의 십일조를 구별하여 레위인과 나그네, 고아와 과부의 배를 채우라는 명령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진짜 아는 사람은 소외된 이웃을 향해 기꺼이 손을 펴는 자비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나의 소유를 내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인정할 때, 교회 안에서의 예배를 넘어 우리의 평범한 일상 자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됨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오늘도 과거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내게 주신 모든 축복 속에서 감사의 첫 열매를 주님께 기쁨으로 올려드리는 거룩하고 성결한 하루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가나안 땅에서 거둔 첫 소산을 구별하여 바치며 과거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는 참된 감사의 예배가 시작됨을 배웁니다.셋째 해의 십일조를 구별하여 레위인과 고아, 과부와 나그네의 배를 채우라는 명령을 통해, 은혜를 아는 백성은 결코 자신만을 위해 소유를 쌓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향해 기꺼이 손을 펴는 긍휼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나의 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일상의 삶 속에서 감사의 첫 열매와 구별된 순종을 올려드릴 때, 포스트모던 시대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우리 공동체를 거룩한 백성이요 거룩한 교회로 세워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첫댓글 과거 죄의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회복됨을 깊이 고백합니다.
내게 주신 모든 소유와 축복이 오직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기에, 내 움켜쥔 손을 기꺼이 펴서 레위인과 고아, 과부와 객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향해 사랑과 자비를 흘려보내기를 결단합니다.
첫 열매를 드리며 풍성한 감사와 순종으로 나아갔던 이스라엘처럼, 오늘도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삶의 자리에서 말씀대로 살아내는 거룩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축복하며 소망합니다.
아멘!
가나안 땅에서 거두어들인 첫 소산을 구별하여 바치라는 신명기 26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이 내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참된 감사의 고백을 배웁니다.
셋째 해의 십일조를 구별하여 레위인과 나그네, 고아와 과부의 배를 채우라는 명령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진짜 아는 사람은 소외된 이웃을 향해 기꺼이 손을 펴는 자비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나의 소유를 내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인정할 때, 교회 안에서의 예배를 넘어 우리의 평범한 일상 자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됨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오늘도 과거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내게 주신 모든 축복 속에서 감사의 첫 열매를 주님께 기쁨으로 올려드리는 거룩하고 성결한 하루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아멘!
가나안 땅에서 거둔 첫 소산을 구별하여 바치며 과거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는 참된 감사의 예배가 시작됨을 배웁니다.
셋째 해의 십일조를 구별하여 레위인과 고아, 과부와 나그네의 배를 채우라는 명령을 통해, 은혜를 아는 백성은 결코 자신만을 위해 소유를 쌓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향해 기꺼이 손을 펴는 긍휼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나의 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일상의 삶 속에서 감사의 첫 열매와 구별된 순종을 올려드릴 때, 포스트모던 시대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우리 공동체를 거룩한 백성이요 거룩한 교회로 세워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