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시대, 시신을 운반하던 방식에서 탄생한 설화로 보고 있음...
청나라 시대에는 많은 시신을 옮기기 위해 아래 같은 방식을 택했다고 함
시신들은 대나무에 소매가 엮어져 운반되었는데...
대나무가 탄성이 있다 보니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시신이 콩콩 튀는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라고 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Cathedral Gate
첫댓글 와 막짤 도랏나 ㅠㅠㅠㅠㅠㅜㅠ
본문 첨 알았다 신기,,
와씨 시체 옮기기 무서웠겠다
나 어렸을 때 강시 영화 추억으로 남아 있음.... ㅠㅠㅠ 내 추억의 귀신 공포영화 좋아했어서 진짜 많이 봤는데 부적 붙이고 부적 떼지면 다시 막 날라 다니고 그 막 이상한 효괴음 손날 리는 소리 막 내면서
숨쉬면 못찾는거아님?ㅋㅋ
첫댓글 와 막짤 도랏나 ㅠㅠㅠㅠㅠㅜㅠ
본문 첨 알았다 신기,,
와씨 시체 옮기기 무서웠겠다
나 어렸을 때 강시 영화 추억으로 남아 있음.... ㅠㅠㅠ 내 추억의 귀신 공포영화 좋아했어서 진짜 많이 봤는데 부적 붙이고 부적 떼지면 다시 막 날라 다니고 그 막 이상한 효괴음 손날 리는 소리 막 내면서
숨쉬면 못찾는거아님?ㅋㅋ